여수 방죽포에 갈치가??
몇일 낚시를 안갔더니 몸이 근질 근질~ 오후 4시가 되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더라구요
와이프한테 전화를 해서~~ "여기 회산데 좀있다가 퇴근해서 바로 방죽포나 바람쐬러 가자고~~"
결국 와이프랑 애들이랑 같이 방죽포에 갔습니다.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무슨낚시를 하나 가까이서 가보니 갈치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루어로 하시는 분도 계시고, 찌낚으로 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한 10분정도 구경하고 왔는데, 4지에 가까운것을 건진부도 계셨고 대부분 최소 3지는 넘드라구요.
어떤 분은 밑밥까지 쳐가면서 하던데....(갈치도 밑밥이 효과가 있는지?? 의문??)
결국 그분 어종미확인의 잡어새끼를 건지시더니, 그 잡어를 그대로 던지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래 저래 하다가 그분 낚시대가 많이 휘었습니다. 그리고 모습이 보이는건 대형 갈치~~ 오오오
근데 랜딩에 실패하고 반토막만 남은 잡어새끼~~
아무튼 재밌게 보다 왔습니다. 루어보다는 찌낚시에 좀더 많이 좀더 큰놈들이 걸리는거 같더라구요.
포인트 정보 직접 그려서 올립니다. 참고하시고요.~~
(예전에는 배들이 서있는 그 자리에서도 많이 나왔는데, 요즘에는 안그런가 봅니다. 그쪽에는 조황이 거의 없었음)
* 출처: 여수낚시클럽 (http://cafe.daum.net/broodwars)
와이프한테 전화를 해서~~ "여기 회산데 좀있다가 퇴근해서 바로 방죽포나 바람쐬러 가자고~~"
결국 와이프랑 애들이랑 같이 방죽포에 갔습니다.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무슨낚시를 하나 가까이서 가보니 갈치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루어로 하시는 분도 계시고, 찌낚으로 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한 10분정도 구경하고 왔는데, 4지에 가까운것을 건진부도 계셨고 대부분 최소 3지는 넘드라구요.
어떤 분은 밑밥까지 쳐가면서 하던데....(갈치도 밑밥이 효과가 있는지?? 의문??)
결국 그분 어종미확인의 잡어새끼를 건지시더니, 그 잡어를 그대로 던지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래 저래 하다가 그분 낚시대가 많이 휘었습니다. 그리고 모습이 보이는건 대형 갈치~~ 오오오
근데 랜딩에 실패하고 반토막만 남은 잡어새끼~~
아무튼 재밌게 보다 왔습니다. 루어보다는 찌낚시에 좀더 많이 좀더 큰놈들이 걸리는거 같더라구요.
포인트 정보 직접 그려서 올립니다. 참고하시고요.~~
(예전에는 배들이 서있는 그 자리에서도 많이 나왔는데, 요즘에는 안그런가 봅니다. 그쪽에는 조황이 거의 없었음)
* 출처: 여수낚시클럽 (http://cafe.daum.net/broodwa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