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루 식겁했슴다.
① 출 조 일 : 7/11
② 출 조 지 : 돌산 . 남해미조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한이틀 빠꿈하다. 도저히...
요즘 인낙의 개인조황란이 너무없어 조황정보에 별도움이되질않는다.
번잡허고 복작되는곳은싫고..,,,때마춰올라온 아래의모낙시인의조황.
벌써부터 입에침이고이기시작한다.
이것이 꾼들의 섭리인것을,,오후들기가바쁘게,,,전화질
나도그곳으로가고싶다. 지금그곳으로달려가는내모습을상상하며..
주중이라 한적할것같고 주말가까이는 태풍인가뭔가가 온데나 뭐나 ?
가까이있는지인 한분과 급출조. 여수권은 길이 익숙칠않아서 도움도받을겸.
늩게도착한관계로 선편이마땅치않다.
선편은우쩨되는데,,,바깥쪽기상이 먼바다쪽은 하늘이시커머꼬,,
바람또한동풍인고로,, 어째영 마음이썩안내킨다. 백파가일고,,끝자락으로부터
선장역시 날씨를 염려하여서,, 돌산 끝자락으로부터 철수를결정하다.
참고로 그곳 작금 .성두.군내. 등등 모든포구마다 을씨년스럽기만하고
낙시군들이 잘찾지않는단다.
차를돌려,, 오던길로다시,,. 돌산서 여수까지 엄청멀다.
오면서 이왕지사집밖을나섰는데 어디던가서 대를한번 당궈봐야지요.
다음목적지를 의논하면서,,
근데 차가 어째쫌 브레이크에 발을얺으니 쑤-욱 듣지를않는다.
겨우차를멈춰서서...노견에세우고서,,혹부레크액이부족해서인가싶어 본니트도열어보고,,
차에다시올라보니,,계기판위에 지갑을얺어둔것이 큰실수..
원인은 돌산서부터 현장 여수세무서근처까지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운채로 달려왔으니,,,한사십여키로를 그것도사이드를 채운채로,,
그러니 브래크액이 끌어서 타버리고 라이닝이 다타버렸고
지갑이가려져서 계기판에램프를 확인못하고 견인차를불러,,
정비공장에 입고하고나니 그때가6시50분경 직원들은거의퇴근후라
어째겨우 견습비슽한직원이 뒷라이닝 교체하는데한시간이 넘게
같이간일행에게 미안할뿐이다.카드로 지불할려니 안된단다.
시간이늩어 사무실이잠겨서 현찰이부족한데,,
수리가완료되자말자. 낙시는해봐야겠고
어디로갈꼬 일행과의논끝에,,남해쪽으로가닥을
미조 **낙시전사장님한테로전화 나도몇차례이용했든관계로일면식은있지만<일행과 전사장님과막역한사이임>9시30분까지도착하면가능하단다.
여수서미조까지 과연도착될까. 달리면서 시간을 열두번도 더체크한다.
하동쪽에서대교를거쳐가야되니 과연도착될수있을찌 ,,
다행이도 예전다닐때보다는 길이훨씬좋다.
무사히도착 품과미끼준비하고 배에올라 가까운곳 ,,**위근처로도착
10시부터 부지런히 낙수시작 ,,일행은채비가 준비됬든관계로 바로시작
발판이그리좋은곳은아니다. 너울도있고 셋바람영향으로
나는채비하는데 20여분 눈이안좋다,, 노안까지곂쳤으니 오즉하랴
볼락입질이 거의 떠서물기시작 입질이무척약다.
떠서무는관계로 챔질하면 뽈들이 거의날ㄹ라버린다. 벽쪽에서만2.5칸대로
이곳은특성상간조 상태떼에입질이온단다. 벽쪽을벗어나면 거의입질이어ㅃ다.
암튼요즘 귀하디귀한 뽈들 이게얼마만인가. 무지막한입질은아니지만
앙탈진 손맛 씨알은 큰씨알은겨우 몇수 대체로 그런데로의 씨알.
1시를조금지나자..입질뚝 발및 망상어 버글버글 밤에도 복어들성화
흘림으로채비.. 그것도 세수로끝.
소강상태로 들물시작 새벽물때를기대하엿으나 전무
날이밝기가무섭게 벵에체비로 목줄2.5 0찌에g3 가리만뭐란가를채우고목줄1호로
7시조금넘어..한뼘쫌넘는놈이 한마리...
부랴부랴일행을깨우고 일행도한마리...
그후론 입질도어ㅃㅅ고 뽁어만 준비해간바늘 두봉 복어에헌납
일예로 목줄을 두발반을썼는데 중간에잘라먹고하여 남은건 한발정도
바늘도어ㅃㅅ고 낙시종료 조과는뽈한40수 벵에2수 능성어한뼘정도1수<바늘삼키는바람에방생못함>
메가리도없읍디다. 딱하루에한마리 연속으로 하루에두마리는용납이 안되나봅니다.
*****운행중 메다방위에 담배갑 . 지갑등을얺고 운행하지마십시요. 잘못하면 큰낭패봅니다.******
② 출 조 지 : 돌산 . 남해미조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한이틀 빠꿈하다. 도저히...
요즘 인낙의 개인조황란이 너무없어 조황정보에 별도움이되질않는다.
번잡허고 복작되는곳은싫고..,,,때마춰올라온 아래의모낙시인의조황.
벌써부터 입에침이고이기시작한다.
이것이 꾼들의 섭리인것을,,오후들기가바쁘게,,,전화질
나도그곳으로가고싶다. 지금그곳으로달려가는내모습을상상하며..
주중이라 한적할것같고 주말가까이는 태풍인가뭔가가 온데나 뭐나 ?
가까이있는지인 한분과 급출조. 여수권은 길이 익숙칠않아서 도움도받을겸.
늩게도착한관계로 선편이마땅치않다.
선편은우쩨되는데,,,바깥쪽기상이 먼바다쪽은 하늘이시커머꼬,,
바람또한동풍인고로,, 어째영 마음이썩안내킨다. 백파가일고,,끝자락으로부터
선장역시 날씨를 염려하여서,, 돌산 끝자락으로부터 철수를결정하다.
참고로 그곳 작금 .성두.군내. 등등 모든포구마다 을씨년스럽기만하고
낙시군들이 잘찾지않는단다.
차를돌려,, 오던길로다시,,. 돌산서 여수까지 엄청멀다.
오면서 이왕지사집밖을나섰는데 어디던가서 대를한번 당궈봐야지요.
다음목적지를 의논하면서,,
근데 차가 어째쫌 브레이크에 발을얺으니 쑤-욱 듣지를않는다.
겨우차를멈춰서서...노견에세우고서,,혹부레크액이부족해서인가싶어 본니트도열어보고,,
차에다시올라보니,,계기판위에 지갑을얺어둔것이 큰실수..
원인은 돌산서부터 현장 여수세무서근처까지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운채로 달려왔으니,,,한사십여키로를 그것도사이드를 채운채로,,
그러니 브래크액이 끌어서 타버리고 라이닝이 다타버렸고
지갑이가려져서 계기판에램프를 확인못하고 견인차를불러,,
정비공장에 입고하고나니 그때가6시50분경 직원들은거의퇴근후라
어째겨우 견습비슽한직원이 뒷라이닝 교체하는데한시간이 넘게
같이간일행에게 미안할뿐이다.카드로 지불할려니 안된단다.
시간이늩어 사무실이잠겨서 현찰이부족한데,,
수리가완료되자말자. 낙시는해봐야겠고
어디로갈꼬 일행과의논끝에,,남해쪽으로가닥을
미조 **낙시전사장님한테로전화 나도몇차례이용했든관계로일면식은있지만<일행과 전사장님과막역한사이임>9시30분까지도착하면가능하단다.
여수서미조까지 과연도착될까. 달리면서 시간을 열두번도 더체크한다.
하동쪽에서대교를거쳐가야되니 과연도착될수있을찌 ,,
다행이도 예전다닐때보다는 길이훨씬좋다.
무사히도착 품과미끼준비하고 배에올라 가까운곳 ,,**위근처로도착
10시부터 부지런히 낙수시작 ,,일행은채비가 준비됬든관계로 바로시작
발판이그리좋은곳은아니다. 너울도있고 셋바람영향으로
나는채비하는데 20여분 눈이안좋다,, 노안까지곂쳤으니 오즉하랴
볼락입질이 거의 떠서물기시작 입질이무척약다.
떠서무는관계로 챔질하면 뽈들이 거의날ㄹ라버린다. 벽쪽에서만2.5칸대로
이곳은특성상간조 상태떼에입질이온단다. 벽쪽을벗어나면 거의입질이어ㅃ다.
암튼요즘 귀하디귀한 뽈들 이게얼마만인가. 무지막한입질은아니지만
앙탈진 손맛 씨알은 큰씨알은겨우 몇수 대체로 그런데로의 씨알.
1시를조금지나자..입질뚝 발및 망상어 버글버글 밤에도 복어들성화
흘림으로채비.. 그것도 세수로끝.
소강상태로 들물시작 새벽물때를기대하엿으나 전무
날이밝기가무섭게 벵에체비로 목줄2.5 0찌에g3 가리만뭐란가를채우고목줄1호로
7시조금넘어..한뼘쫌넘는놈이 한마리...
부랴부랴일행을깨우고 일행도한마리...
그후론 입질도어ㅃㅅ고 뽁어만 준비해간바늘 두봉 복어에헌납
일예로 목줄을 두발반을썼는데 중간에잘라먹고하여 남은건 한발정도
바늘도어ㅃㅅ고 낙시종료 조과는뽈한40수 벵에2수 능성어한뼘정도1수<바늘삼키는바람에방생못함>
메가리도없읍디다. 딱하루에한마리 연속으로 하루에두마리는용납이 안되나봅니다.
*****운행중 메다방위에 담배갑 . 지갑등을얺고 운행하지마십시요. 잘못하면 큰낭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