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벵에돔 시즌입니다.
① 출 조 일 : 2007년 5월 14일
② 출 조 지 : 경북 포항 양포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세찬 하늘 바람
⑥ 조황 요약 : .
이제는 벵에돔 시즌입니다.

♬오월은 푸르구나♪ 하는 동요가사 한구절이 생각납니다.
온세상이 산과들이 그리고 바닷물까지 녹색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장미의 계절 가정의달 오월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이어 오늘은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평소에 존경하는
선생님께 마음만이라도 함께하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오월도 벌써 중반으로 쏜살같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하는것도 없이 세월은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건강을 소울리 할수도 있는 계절입니다.
언제나 줄거운 마음 간직하여 건강한 몸이 지속되기를 바람니다..
반갑습니다 / 이상복 입니다.
설레이는 마음 한아름안고 올해 처음으로 동해여치기 벵에돔 낚시 다녀왔습니다.
필자가 10여년 동안 꾸준이 줄겨찾는 동해남부 장기양포에 자리잡고있는
여치기전문 낚시점 청주낚시에 찾아보니
첫 느낌이 벵에돔 시즌이 아직조금 이르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6월 초순부터 벵에돔이 시작 됐는데.
이에비해 그래도 올해에는 약 15일정도 벵에돔 시즌이 일찍 돌아온것 같습니다.
아직은 수온이 들쑥날쑥하여 마릿수 조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듯 하나
동해에 준씨알이라고 볼수있는 벵에돔 씨알25cm 30cm 급은
포인트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2수에서 10여수 까지는만날수 있습니다.
오전 조과보다는 오후 조과가 조금 나을듯 합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을 고비로 본격 벵에돔 시즌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오늘 동해남부 벵에돔 여치기 탐사 다녀온 흔적을 아래에 남겨 봅니다.

벵에돔 밑밥을 이렇게 만들어 벵에돔과 상견네 꿈을 안고...
오늘은 벵에돔이 상층까지 떠오르지는 않었습니다..
아직은 파우다와 빵가루보다는
클릴뭉치를 잘게 부수워 한두개 석어 파우다와 빵가를 혼합하여
밑밥을 사용하는것이 집어 효과가 좋을 듯 합니다.
미끼 (먹이)는
다양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기심과 잡고기의 퇴치의왕 / 파래새우.(파란새우)
식욕을 돋구는 / 홍개비 (작은 빨간지렁이)
대상어종의 만능 미끼 / 크릴 (벵에돔용으로 가공한 먹이용 새우)
요줌시기에는 번거러워도 이정도 미끼는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때에따라 사황에 따라 수시로 미끼를 바꾸워 공약하는것이 벵에돔 유혹하는 지름길 입니다

그동안 어민양식 때문에 묶어놓은 조그만한 갯바위를(여) 해제되어
오랫만에 청주호에 몸을 실어보니 없던 고무통이 보입니다.
바로 꾼들이 쓰고난 쓰래기 수거함입니다.
오분전에 낚시를 마치고 주위에 쓰래기를 모두 수거하여 청주호에 돌려 주세요.
다음에 꾼들을 위해 다음찾을 때에도 흔적을 찾아볼수 없도록 하는것이 우리의꾼들 일입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청주호 선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선장님 가끔은 고압 호스로 갯바위 주변 썩은물도 씻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벵에돔 씨알 25cm 28cm 4수 그리고 잔씨알 몇수입니다.
오늘 오후접어 들면서 하늘바람이 세차게 불어 낚시를 방해를 했으나
그 와중에도 몇 포인트에서는 낮마리 수준이지만 벵에돔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없었으면 좀더 조황이 좋았을거라 생각에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만족 합니다..^^*~~
필자의 오늘 벵에돔 채비도..
낚시대 : /길이 5.3m 0.8호대 릴찌낚시전용대
릴 : 2,000번
원줄 : 2호 / 목줄 0.8호
어신찌 : 0찌와 00찌 번갈아 사용 (전유동용) / 목줄찌 사용겸용
바늘 : 6호 / 민물 붕어용 중층민바늘
수심 5m 면사매듭 고정하여 전유동겸 반유동으로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오늘 벵에돔은 수심3m 전후에서 올라왔습니다.

오늘 출조한 울산꾼 사진촬영을 사양하여 구미와 포항꾼 그리고 선장님께서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오늘 함께한 조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특히 닉네임으로만 듣던 님도 만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반가웠습니다.

이번주말 고비로 벵에돔 본격시즌이 돌아올것 같습니다.
아래에 가까운 낚시점에 문의 하시어 다녀오시기 바람니다
현지낚시점 :054 - 276 - 8551 선장님 011 - 9391 - 8551
구미원호낚시점 054 - 443 - 6923 / 010 - 6772 - 6923번입니다
다녀온 일자 2007년 5월 14일
작성한 일자 2007년 5월 15일
글/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보기의디카사랑 갯바위fishing 가는길 img. click 클릭클릭클릭^^*~~

② 출 조 지 : 경북 포항 양포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세찬 하늘 바람
⑥ 조황 요약 : .
이제는 벵에돔 시즌입니다.

♬오월은 푸르구나♪ 하는 동요가사 한구절이 생각납니다.
온세상이 산과들이 그리고 바닷물까지 녹색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장미의 계절 가정의달 오월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이어 오늘은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평소에 존경하는
선생님께 마음만이라도 함께하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오월도 벌써 중반으로 쏜살같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하는것도 없이 세월은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건강을 소울리 할수도 있는 계절입니다.
언제나 줄거운 마음 간직하여 건강한 몸이 지속되기를 바람니다..
반갑습니다 / 이상복 입니다.
설레이는 마음 한아름안고 올해 처음으로 동해여치기 벵에돔 낚시 다녀왔습니다.
필자가 10여년 동안 꾸준이 줄겨찾는 동해남부 장기양포에 자리잡고있는
여치기전문 낚시점 청주낚시에 찾아보니
첫 느낌이 벵에돔 시즌이 아직조금 이르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6월 초순부터 벵에돔이 시작 됐는데.
이에비해 그래도 올해에는 약 15일정도 벵에돔 시즌이 일찍 돌아온것 같습니다.
아직은 수온이 들쑥날쑥하여 마릿수 조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듯 하나
동해에 준씨알이라고 볼수있는 벵에돔 씨알25cm 30cm 급은
포인트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2수에서 10여수 까지는만날수 있습니다.
오전 조과보다는 오후 조과가 조금 나을듯 합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을 고비로 본격 벵에돔 시즌이 시작될것 같습니다.
오늘 동해남부 벵에돔 여치기 탐사 다녀온 흔적을 아래에 남겨 봅니다.

벵에돔 밑밥을 이렇게 만들어 벵에돔과 상견네 꿈을 안고...
오늘은 벵에돔이 상층까지 떠오르지는 않었습니다..
아직은 파우다와 빵가루보다는
클릴뭉치를 잘게 부수워 한두개 석어 파우다와 빵가를 혼합하여
밑밥을 사용하는것이 집어 효과가 좋을 듯 합니다.
미끼 (먹이)는
다양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기심과 잡고기의 퇴치의왕 / 파래새우.(파란새우)
식욕을 돋구는 / 홍개비 (작은 빨간지렁이)
대상어종의 만능 미끼 / 크릴 (벵에돔용으로 가공한 먹이용 새우)
요줌시기에는 번거러워도 이정도 미끼는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때에따라 사황에 따라 수시로 미끼를 바꾸워 공약하는것이 벵에돔 유혹하는 지름길 입니다

그동안 어민양식 때문에 묶어놓은 조그만한 갯바위를(여) 해제되어
오랫만에 청주호에 몸을 실어보니 없던 고무통이 보입니다.
바로 꾼들이 쓰고난 쓰래기 수거함입니다.
오분전에 낚시를 마치고 주위에 쓰래기를 모두 수거하여 청주호에 돌려 주세요.
다음에 꾼들을 위해 다음찾을 때에도 흔적을 찾아볼수 없도록 하는것이 우리의꾼들 일입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청주호 선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선장님 가끔은 고압 호스로 갯바위 주변 썩은물도 씻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벵에돔 씨알 25cm 28cm 4수 그리고 잔씨알 몇수입니다.
오늘 오후접어 들면서 하늘바람이 세차게 불어 낚시를 방해를 했으나
그 와중에도 몇 포인트에서는 낮마리 수준이지만 벵에돔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없었으면 좀더 조황이 좋았을거라 생각에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만족 합니다..^^*~~
필자의 오늘 벵에돔 채비도..
낚시대 : /길이 5.3m 0.8호대 릴찌낚시전용대
릴 : 2,000번
원줄 : 2호 / 목줄 0.8호
어신찌 : 0찌와 00찌 번갈아 사용 (전유동용) / 목줄찌 사용겸용
바늘 : 6호 / 민물 붕어용 중층민바늘
수심 5m 면사매듭 고정하여 전유동겸 반유동으로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오늘 벵에돔은 수심3m 전후에서 올라왔습니다.

오늘 출조한 울산꾼 사진촬영을 사양하여 구미와 포항꾼 그리고 선장님께서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오늘 함께한 조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특히 닉네임으로만 듣던 님도 만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반가웠습니다.

이번주말 고비로 벵에돔 본격시즌이 돌아올것 같습니다.
아래에 가까운 낚시점에 문의 하시어 다녀오시기 바람니다
현지낚시점 :054 - 276 - 8551 선장님 011 - 9391 - 8551
구미원호낚시점 054 - 443 - 6923 / 010 - 6772 - 6923번입니다
다녀온 일자 2007년 5월 14일
작성한 일자 2007년 5월 15일
글/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보기의디카사랑 갯바위fishing 가는길 img. click 클릭클릭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