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매 모자라는 5짜 감생이
① 출 조 일 :4월5일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이 불음
⑥ 조황 요약 : 여수 안도로 `1박 2일 낚수 하고 왔습니다.
낚시대회가 있는날이라 무척 번잡할줄 알고 욕심내지 않고
포인터에 도착하니 한두군데에만 꾼들이 있곤해서 여유있게
포인터에 내릴수 있었습니다. 새벽에는 무지좋던 수온이
8시쯤만 되면 바닥을 향한 수온하락에 전갱이와의 씨름끝에
첫날은 3짜 한마리로 마감 했습니다.
이튿날에 같이 가신 바당님이 1센티 정도 부족한 오짜 한마리 하시고
한마리는 팅 했습니다. 저는 23센티 한마리로 ..........헐
안도권보다는 금오도쪽이 조황이 조금더 나아 보였습니다.
아마 괴기들이 낮은수온과 좋지못한 날씨땜에 입을 열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제 산란을 앞두고 내만권으로 이동이 많이 된것 같기도 합니다.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이 불음
⑥ 조황 요약 : 여수 안도로 `1박 2일 낚수 하고 왔습니다.
낚시대회가 있는날이라 무척 번잡할줄 알고 욕심내지 않고
포인터에 도착하니 한두군데에만 꾼들이 있곤해서 여유있게
포인터에 내릴수 있었습니다. 새벽에는 무지좋던 수온이
8시쯤만 되면 바닥을 향한 수온하락에 전갱이와의 씨름끝에
첫날은 3짜 한마리로 마감 했습니다.
이튿날에 같이 가신 바당님이 1센티 정도 부족한 오짜 한마리 하시고
한마리는 팅 했습니다. 저는 23센티 한마리로 ..........헐
안도권보다는 금오도쪽이 조황이 조금더 나아 보였습니다.
아마 괴기들이 낮은수온과 좋지못한 날씨땜에 입을 열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제 산란을 앞두고 내만권으로 이동이 많이 된것 같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