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감시~~~
주중에 시간을내어 통영 척포에있는 낚시배를 이용하여 같은 동호회에서 활동을하는
회원들과 선상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감시구경하기가 너무 힘든중에 5짜 한마리 작은넘 몇마리 잡았네요.
흔히들 속된말로 똥바람이라고 그러지요?
그바람을 맞으며 꼴랑거리는 배에서 잡은감시라 더 귀하게 느껴집니다.
손님 고기로 게르치가 40cm넘는놈들도 꽤많이나오네요.
요즘은 감시보다 게르치가 더비싸다고 말하니 같이 낚시하던 조우왈
어판장에가서 게르치랑 감시를 바꾸면 어떻하냐고 그러데요............ㅎㅎ
회원들과 선상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감시구경하기가 너무 힘든중에 5짜 한마리 작은넘 몇마리 잡았네요.
흔히들 속된말로 똥바람이라고 그러지요?
그바람을 맞으며 꼴랑거리는 배에서 잡은감시라 더 귀하게 느껴집니다.
손님 고기로 게르치가 40cm넘는놈들도 꽤많이나오네요.
요즘은 감시보다 게르치가 더비싸다고 말하니 같이 낚시하던 조우왈
어판장에가서 게르치랑 감시를 바꾸면 어떻하냐고 그러데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