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사리 제도 뽈라구 입니다
어제는 김양이 오늘은 바람이 10~16 이므로 항해하는 선박은 어쩌고 저쩌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해 미조에 갔습니다 바람은 어째 피할수는 있었는데 뽈라구가 반겨주질 않네요,,,ㅋㅋㅋ
잠시 낚시를 하다가 우럭 4수와 뽈라구 2 수 하고는 바람이 돌아치는통에 그대로 철수를 하였습니다
확실히 바람부는 날에는 그냥 쉬어야 하는데 움직이면 고생이란걸 절실히 깨닫고 왔습니다 ,,,^&^
오늘은 내일과 모레의 날씨가 엉망이기에 그토록 가고싶어하던 좌사리 제도에 갔습니다 배를 타고 가면서 머릿속에는 포인트와 크다란 뽈라구의 그림이 떠오릅니다
배가 두미도를 지나 노대를 갔을때까지는 오늘은 아무래도 원하는 포인트에 내릴수가 있겠구나 맘속으로 주문을 외웁니다 제발 날씨여 지금 이대로만 되어라,,,^^*
하지만 잠시뒤에 모든것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초도를 지날쯤에는 그러면 그렇지 자포자기를 합니다 바람도 심하게 불고 파도도 거셉니다 대략난감 합니다,,,ㅠㅠㅠ
좌사리제도에 닿으니 바람이 너무도 심하기에 바람 반대편에 모두다 하선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여의치 않더군요 먼저온 다른곳의 배 두척이 웬만한 포인트는 거의다 내려있습니다 우째 이런일이,,,ㅠㅠㅠ
울며겨자 먹기로 그중에서도 괜챦은 포인트에 모두다 하선을 합니다 고성낚시꾼님은 일전에 제가 혼자 내려서 손맛을 본 자리에 뽈해적님과 같이 내려 봅니다
삼천포 아우님과 같은 직업을 가지신분은 건너편으로 이렇게 모두를 내리고 나니 정작 내릴곳이 한곳도 없습니다 배를타고 내릴만한곳을 두루 찾아다니다가 포기를 하고 그냥 배에 머무러기로 합니다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낚시대를 담구어 봅니다 그러자 먼저 낚시를 하시던 삼천포 형님께서 뽈라구를 연신올리십니다 이쯤되면 나에게도 오겠지,,,^^* 하지만 배의 전면 부분에서만 활성도를 띠고 뒤편은 거저 고요 합니다
체면을 무릅쓰고 앞으로 갑니다 그러자 입질이 옵니다 이러한 고기는 한마리씩 올리면 안된다 싶어 쌍으로 올립니다 그러기를몇차레 하고 있는데 이늠들이 물려놓은것이 빠져버립니다 쌍다리 하려고 가지고 놀았는데 물려놓은놈도 고향 앞으로 합니다
바늘이 잘못됐나,,,??? 바늘을 교환하고 몇마리 보태는데 포인트 이동 시간입니다 낚시대를 접고 이동이 끝날때까지 있는데 마침 포인트 한곳이 비었습니다 이게 왼 횡재냐싶어 창원의 좋은님과 삼천포 형님과 셋이서 냉큼 내립니다
내려서 얼릉 채비를 바다에 빠트려 보는데 봉돌 1.5 호가 기냥 날아 갑니다 ,,,ㅋㅋㅋ 다시 1호 봉돌을 추가하여 달아 보지만 바람에 태극기 날리듯이 휘~이~익 둥둥,,,ㅠㅠㅠ
그러면 그렇지 무시기 포인트가 비었겠노,,,!!!??? 늦기전에 선장님에게 전화를 합니다 선장님께서 방금닺을 놓았는데 볼멘 소리를 합니다(죄송합니다)
잠시를 기다리니 배다 태우러 옵니다 배에 계시는 님들에게 얼굴을 못들겠더군요 죄송 하다며 너스레를 떨고는 다시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입질이 없습니다 우짜다가 간헐적으로 한마리씩 올라 옵니다
어느정도 낚시를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타올을 던집니다 (포기,,^^*)
자고 일어나니 삼천포 항구 입니다,,ㅋㅋㅋ
역시나 뽈라구는 날씨가 관건 입니다 오늘도 날씨만 좋았다면 좋은자리에 갈수도 있었는데 굳은날씨탓에 좋은곳은 가지 못하고 아쉬움만 남기고 왔습니다 고성낚시꾼님과 뽈해적님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부터는 쉬어야겠습니다 비님도 오시고 바람,,ㅋㅋㅋ 오늘의 조과는 저 20여수 삼천포 아우님 20여수 뽈라구가 길이만길고 체고는,,,^^* 하루빨리 날씨가 좋아지기를 바라며 오늘을 마칩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해 미조에 갔습니다 바람은 어째 피할수는 있었는데 뽈라구가 반겨주질 않네요,,,ㅋㅋㅋ
잠시 낚시를 하다가 우럭 4수와 뽈라구 2 수 하고는 바람이 돌아치는통에 그대로 철수를 하였습니다
확실히 바람부는 날에는 그냥 쉬어야 하는데 움직이면 고생이란걸 절실히 깨닫고 왔습니다 ,,,^&^
오늘은 내일과 모레의 날씨가 엉망이기에 그토록 가고싶어하던 좌사리 제도에 갔습니다 배를 타고 가면서 머릿속에는 포인트와 크다란 뽈라구의 그림이 떠오릅니다
배가 두미도를 지나 노대를 갔을때까지는 오늘은 아무래도 원하는 포인트에 내릴수가 있겠구나 맘속으로 주문을 외웁니다 제발 날씨여 지금 이대로만 되어라,,,^^*
하지만 잠시뒤에 모든것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초도를 지날쯤에는 그러면 그렇지 자포자기를 합니다 바람도 심하게 불고 파도도 거셉니다 대략난감 합니다,,,ㅠㅠㅠ
좌사리제도에 닿으니 바람이 너무도 심하기에 바람 반대편에 모두다 하선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여의치 않더군요 먼저온 다른곳의 배 두척이 웬만한 포인트는 거의다 내려있습니다 우째 이런일이,,,ㅠㅠㅠ
울며겨자 먹기로 그중에서도 괜챦은 포인트에 모두다 하선을 합니다 고성낚시꾼님은 일전에 제가 혼자 내려서 손맛을 본 자리에 뽈해적님과 같이 내려 봅니다
삼천포 아우님과 같은 직업을 가지신분은 건너편으로 이렇게 모두를 내리고 나니 정작 내릴곳이 한곳도 없습니다 배를타고 내릴만한곳을 두루 찾아다니다가 포기를 하고 그냥 배에 머무러기로 합니다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낚시대를 담구어 봅니다 그러자 먼저 낚시를 하시던 삼천포 형님께서 뽈라구를 연신올리십니다 이쯤되면 나에게도 오겠지,,,^^* 하지만 배의 전면 부분에서만 활성도를 띠고 뒤편은 거저 고요 합니다
체면을 무릅쓰고 앞으로 갑니다 그러자 입질이 옵니다 이러한 고기는 한마리씩 올리면 안된다 싶어 쌍으로 올립니다 그러기를몇차레 하고 있는데 이늠들이 물려놓은것이 빠져버립니다 쌍다리 하려고 가지고 놀았는데 물려놓은놈도 고향 앞으로 합니다
바늘이 잘못됐나,,,??? 바늘을 교환하고 몇마리 보태는데 포인트 이동 시간입니다 낚시대를 접고 이동이 끝날때까지 있는데 마침 포인트 한곳이 비었습니다 이게 왼 횡재냐싶어 창원의 좋은님과 삼천포 형님과 셋이서 냉큼 내립니다
내려서 얼릉 채비를 바다에 빠트려 보는데 봉돌 1.5 호가 기냥 날아 갑니다 ,,,ㅋㅋㅋ 다시 1호 봉돌을 추가하여 달아 보지만 바람에 태극기 날리듯이 휘~이~익 둥둥,,,ㅠㅠㅠ
그러면 그렇지 무시기 포인트가 비었겠노,,,!!!??? 늦기전에 선장님에게 전화를 합니다 선장님께서 방금닺을 놓았는데 볼멘 소리를 합니다(죄송합니다)
잠시를 기다리니 배다 태우러 옵니다 배에 계시는 님들에게 얼굴을 못들겠더군요 죄송 하다며 너스레를 떨고는 다시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입질이 없습니다 우짜다가 간헐적으로 한마리씩 올라 옵니다
어느정도 낚시를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타올을 던집니다 (포기,,^^*)
자고 일어나니 삼천포 항구 입니다,,ㅋㅋㅋ
역시나 뽈라구는 날씨가 관건 입니다 오늘도 날씨만 좋았다면 좋은자리에 갈수도 있었는데 굳은날씨탓에 좋은곳은 가지 못하고 아쉬움만 남기고 왔습니다 고성낚시꾼님과 뽈해적님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부터는 쉬어야겠습니다 비님도 오시고 바람,,ㅋㅋㅋ 오늘의 조과는 저 20여수 삼천포 아우님 20여수 뽈라구가 길이만길고 체고는,,,^^* 하루빨리 날씨가 좋아지기를 바라며 오늘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