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섬 출조기
① 출 조 일 : 어제
② 출 조 지 : 나무섬
③ 출조 인원 : 친구와 동행
④ 물 때 : 5물인지 6물이지 잘모르겠음
⑤ 바다 상황 : 잔잔하나 가끔 너울이 옴
⑥ 조황 요약 : 참돔상사리2수외 잡어
모처럼 바쁜업무가 종료되어 그동안 손이 근질거려 꾹참고 오다 어제(26일) 출조 하였습니다
장비는 본가에 있는데 몇일전 아버지께서 장비에서 썩은 냄새가 난다하여 손수 장비들을 햇볕에 소독하고
장갑이랑 엉덩이 덮게랑 깨끗이 빨아서 다음날 출조시에 입었었는데 아버지가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
집이 해운대라 03시에 기상하여 득달같이 달려와 친구가 선장으로 있는 모 낚시점에서 준비하여
외섬으로 갈려고 했으나 워낙 붐빈다하여 조금 여유가 있는 나무섬으로 정하고 04:30분경 하선 하였습니다
아직 동이 트기전이라 어둑어둑하여 쪼그려 있다가 여명이 밝아 오길래 서서히 채비를 하여 미끼를 담구자
말자 시원하게 첫입질 만득이(만세기)가 날 반기네요.... 방생하고 두번째 캐스팅 그런데 옆있던 조사님
시원하게 입질 받습니다 참돔4짜 한수 하니 내가 흥분이 되네요^^*
나는 왜이렇게 입질이 뜸하지.... 옆조사 연속하여 히트시킵니다...축하축하.... 참돔 참돔 참돔...
낚지는 못하는 나는 입이 바짝마르고 꼭 내찌가 쑤욱~ 하고 잠길것만 같은데 소식이없네 -,.-!
06:00붉은 태양이 떠오릅니다
첫입질도 함께 왔네여 30참돔 방생할까 말까 망설이다 첫고기라 살림망에 넣고 캐스팅
내가 한마리 잡으면 옆조사는 3~4수 정도 합니다 실력이 상당 한것 같습니다.
염치 불구하고 채비를 물어보니 1,5호찌를 사용합니다. 4호원줄 2.5호 목줄 전유동 채비를
신속히반유동으로 바꾸고 캐스팅 하자마자 찌가 쑤욱 잠깁니다 ^^* 능성어 30 옆조사 부러워 합니다
능성어 맜있겠다고..... 누가누굴 부러워 하는거야~~~ (속으로 약올리는 것 같기도....)
동행한 친구는 아직까지 입질도 못받고 있습니다. 원래 그친구는 취미가 낚시이면서도 낚시대펴고
1시간 정도 하고는 지루해서 낚시대 접습니다 그리고 제옆에서 밑밥만 실컷 뿌려줍니다.
세번째 입질 하마터면 낚시대 놓칠뻔 했습니다 장난 아님니다 낚시대 들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날 제 채비가 원줄 2,5 목줄2호를 사용했는데 아뿔사 부시리가 물고 늘어지는데 감당이 안돼더군요
걸린고기 놓치기 싫어서 실랑이를 벌이다 옆 조사님들 낚시줄 다 엉켜놓고 원줄이 여에 쓸려 끈어지고
말았습니다 괜히 죄송하더군요 .....
심기일전하여 다시 채비를 원줄 4호 목줄 3호로 바꾸고 나니 마음이 놓이는데 입질이 않오더군요....
떠올랐던 태양은 더욱더 세찬 열기를 내뿜으며 마치 용광로와 같은 열기로 낚시꾼들을 하나하나
KO시키더니 결국 저도 도저히 낚시를 할수없어 태양을 피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심기일전하여 다시낚시를 시작하니 조류가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선상을 하는듯
하더군요, 100여미터 흘리기를 몇번이나 반복하여 겨우 입질 받았습니다. 놈도 부시리군요
스풀을 제끼고 감자마자 터져버리네요 안타깝습니다. 바늘이 빠져버렸습니다.
낚시 끝날즈음 참돔 30 한수더 하고 도저히 더워서 낚시가 힘들었습니다. 약 09:30분경 낚시 끝내고
그늘에서 쉬다가 철수 했습니다.
철수길에 같이 낚시를 했던 옆조사님 조과를 보니 참돔이 10여수 부시리2수 능성어 1수 했더군요
저는 참돔2수 능성어 1수 만득이 방생, 부시리 2마리 놓치고 다음을 기약 하였습니다.
옆조사님께서 고맙게 시리 참돔 작은것 2마리를 줍디다. 잡은고기랑 얻은고기랑 씨파크에서
자연산 참돔과 능성어 썰어놓으니 푸짐합니다. 쇠주한잔하고 위에올라가서 목욕하고 하루일과
마쳤습니다.
주말은 너무 붐비고 주중에 한번 더 출조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않나네요, 주중 출조가 소원인
조사가....
사진은 디카가 없는 핸드폰이다보니 찍질 못했네요. 다음 풍성한 조과를 기대하며....
② 출 조 지 : 나무섬
③ 출조 인원 : 친구와 동행
④ 물 때 : 5물인지 6물이지 잘모르겠음
⑤ 바다 상황 : 잔잔하나 가끔 너울이 옴
⑥ 조황 요약 : 참돔상사리2수외 잡어
모처럼 바쁜업무가 종료되어 그동안 손이 근질거려 꾹참고 오다 어제(26일) 출조 하였습니다
장비는 본가에 있는데 몇일전 아버지께서 장비에서 썩은 냄새가 난다하여 손수 장비들을 햇볕에 소독하고
장갑이랑 엉덩이 덮게랑 깨끗이 빨아서 다음날 출조시에 입었었는데 아버지가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
집이 해운대라 03시에 기상하여 득달같이 달려와 친구가 선장으로 있는 모 낚시점에서 준비하여
외섬으로 갈려고 했으나 워낙 붐빈다하여 조금 여유가 있는 나무섬으로 정하고 04:30분경 하선 하였습니다
아직 동이 트기전이라 어둑어둑하여 쪼그려 있다가 여명이 밝아 오길래 서서히 채비를 하여 미끼를 담구자
말자 시원하게 첫입질 만득이(만세기)가 날 반기네요.... 방생하고 두번째 캐스팅 그런데 옆있던 조사님
시원하게 입질 받습니다 참돔4짜 한수 하니 내가 흥분이 되네요^^*
나는 왜이렇게 입질이 뜸하지.... 옆조사 연속하여 히트시킵니다...축하축하.... 참돔 참돔 참돔...
낚지는 못하는 나는 입이 바짝마르고 꼭 내찌가 쑤욱~ 하고 잠길것만 같은데 소식이없네 -,.-!
06:00붉은 태양이 떠오릅니다
첫입질도 함께 왔네여 30참돔 방생할까 말까 망설이다 첫고기라 살림망에 넣고 캐스팅
내가 한마리 잡으면 옆조사는 3~4수 정도 합니다 실력이 상당 한것 같습니다.
염치 불구하고 채비를 물어보니 1,5호찌를 사용합니다. 4호원줄 2.5호 목줄 전유동 채비를
신속히반유동으로 바꾸고 캐스팅 하자마자 찌가 쑤욱 잠깁니다 ^^* 능성어 30 옆조사 부러워 합니다
능성어 맜있겠다고..... 누가누굴 부러워 하는거야~~~ (속으로 약올리는 것 같기도....)
동행한 친구는 아직까지 입질도 못받고 있습니다. 원래 그친구는 취미가 낚시이면서도 낚시대펴고
1시간 정도 하고는 지루해서 낚시대 접습니다 그리고 제옆에서 밑밥만 실컷 뿌려줍니다.
세번째 입질 하마터면 낚시대 놓칠뻔 했습니다 장난 아님니다 낚시대 들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날 제 채비가 원줄 2,5 목줄2호를 사용했는데 아뿔사 부시리가 물고 늘어지는데 감당이 안돼더군요
걸린고기 놓치기 싫어서 실랑이를 벌이다 옆 조사님들 낚시줄 다 엉켜놓고 원줄이 여에 쓸려 끈어지고
말았습니다 괜히 죄송하더군요 .....
심기일전하여 다시 채비를 원줄 4호 목줄 3호로 바꾸고 나니 마음이 놓이는데 입질이 않오더군요....
떠올랐던 태양은 더욱더 세찬 열기를 내뿜으며 마치 용광로와 같은 열기로 낚시꾼들을 하나하나
KO시키더니 결국 저도 도저히 낚시를 할수없어 태양을 피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심기일전하여 다시낚시를 시작하니 조류가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선상을 하는듯
하더군요, 100여미터 흘리기를 몇번이나 반복하여 겨우 입질 받았습니다. 놈도 부시리군요
스풀을 제끼고 감자마자 터져버리네요 안타깝습니다. 바늘이 빠져버렸습니다.
낚시 끝날즈음 참돔 30 한수더 하고 도저히 더워서 낚시가 힘들었습니다. 약 09:30분경 낚시 끝내고
그늘에서 쉬다가 철수 했습니다.
철수길에 같이 낚시를 했던 옆조사님 조과를 보니 참돔이 10여수 부시리2수 능성어 1수 했더군요
저는 참돔2수 능성어 1수 만득이 방생, 부시리 2마리 놓치고 다음을 기약 하였습니다.
옆조사님께서 고맙게 시리 참돔 작은것 2마리를 줍디다. 잡은고기랑 얻은고기랑 씨파크에서
자연산 참돔과 능성어 썰어놓으니 푸짐합니다. 쇠주한잔하고 위에올라가서 목욕하고 하루일과
마쳤습니다.
주말은 너무 붐비고 주중에 한번 더 출조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않나네요, 주중 출조가 소원인
조사가....
사진은 디카가 없는 핸드폰이다보니 찍질 못했네요. 다음 풍성한 조과를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