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래기도 천연기념물!!!!
며칠동안 너무 좋은 날씨라서 물때 무시하고 초도로 뽈래기 사냥을 갔습니다.
바람도 없고 날도 따뜻한데 이눔의 뽈래기들이 입을 다물어버린듯 영 입질이 없더군요.
첫캐스팅에 25짜리가 올라와서 오늘 대박조황을 기대했건만 ㅠㅠ
수심 얕은곳에선 입질도없고 수심9미터 정도에서 겨우입질 포인트를 찾았네요.
새벽3시까지 근근히 잡은 고기입니다.
바람도 없고 날도 따뜻한데 이눔의 뽈래기들이 입을 다물어버린듯 영 입질이 없더군요.
첫캐스팅에 25짜리가 올라와서 오늘 대박조황을 기대했건만 ㅠㅠ
수심 얕은곳에선 입질도없고 수심9미터 정도에서 겨우입질 포인트를 찾았네요.
새벽3시까지 근근히 잡은 고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