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내만 및 사량권 그리고 욕지권 6월 전반적인 조황
① 출 조 일 : 6월 1~2, 5~6일
② 출 조 지 : 고성권 일대
③ 출조 인원 : 소수
④ 물 때 : 고기 안물때
⑤ 바다 상황 : 대체로 양호
⑥ 조황 요약 :
현재 본인이 직접 확인한 고성 내만 및 사량권 그리고 욕지권 6월초 전반적인 조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고성 내만
- 산란을 마친 감성돔이 거의 빠져나간 것으로 판단되며 간혹 20~30cm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보이기도 합니다.
- 내만출조는 비추입니다.
2. 사량권
- 이동중인 감성돔이 간혹 대물급으로 잡히고는 있으나 물때에 따른 편차는 큰 편입니다.
- 포인트에 따라 씨알의 편차는 큰편이니 길목을 잘 지키시고 낚시에 임해야 할 듯 합니다.
- 어느정도의 실력을 갖춘 분이라면 1~2마리 손맛보는 것은 가능하리라 판단되네요.
3. 나무여
- 평일에도 낚시인이 다소 있고 주말에는 넘쳐나는데 참돔조황은 없습니다.
- 한가지 이상한 것은 갯바위에서 잡는 현장을 목격하지는 못했는데 낚시점 참돔조황은 올라오니 기이한 일입니다.
- 나무여보다는 욕지본섬 및 부속섬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나 큰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 추도
- 수온이 좋고 새벽피크타임에 날물이 진행된다면 벵에돔 10여마리이상은 가능하나 올해는 씨알이 영 아닙니다. 30cm급을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 6월 1일 2명이 20여마리를 잡았으나 씨알은 주가 20~25cm이고 30급은 서너마리 였습니다.
입질수심층도 다소 깊은 1.5~2m권이었습니다.
- 아직까지는 벵에돔들이 바닥권과 표층부근을 맴돌고 있으니 낚시대 2대로 목줄찌채비와 바닥층 채비를 동시에 운영한다면 새벽과 아침 피크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벵에돔을 노리신다면 추도가 욕지본섬 및 부속섬보다 확율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5. 욕지 본섬 및 부속섬
- 참돔은 부속섬 특정포인트에서 구이용의 25~40cm 사이즈가 많이 나오는 편이나 일부 낚시점의 포인트 독점으로 접근 불가입니다.
- 간혹 한적한 포인트에서 대물의 입질이 있으나 목줄 1.5~2호등으로 방심하다 바로 방생하기도 하는데 일행도 2호목줄로 2방했다고 바로 연락이 와서 합류하였으나 버스는 떠나 갔더군요.
- 욕지본섬 벵에돔은 몇일간 일조량이 풍부하게 비쳐진다면 다음주말부터는 피크시즌이 도래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6. 갈도
- 6일은 갈도로 벵에돔 사냥을 나갔는데 인근 낚시배 수십척이 모두 갈도로 집합하여 포인트를 선점당하여 갈도방파제에서 조용히 즐낚하다 왔습니다. 옆조사님의 벵에돔 목줄찌 채비에 2m권에서 감성돔 4짜와 3짜가 저의 목줄찌 채비 1m권에서 3짜의 감성돔이 올라와 황당하기도 하였습니다. 할수 없이 채비를 바꿔 전유동으로 다양한 어종을 노렸으나 아기참돔(20cm 방생) 1마리로 종료하고 철수하였습니다.
- 6일 갈도권은 바람의 영향과 혼잡한 포인트 여건으로 저의 감성돔 3짜조황이 저희 출조선의 장원이었습니다.
7. 바깥장덕 선상
- 집에 냉장고가 비고 딸내미의 빨간고기 성화에 선장님의 배려로 독배로 바깥장덕에서 참돔선상을 실시하였으나 대형쥐노래미(40~60cm) 3마리와 대형볼락(30cm급) 2마리로 마감하였습니다.
긴급 수배합니다.
벵에돔 30cm이상과 참돔 50cm이상의 거처를 알고 계신 분은 제게 연락을 주시면 그날 잡은 대상어는 아니고 입술에 걸린 바늘로 후사하겠습니다.
참고하시고 즐낚하기길...
P/S : 과장되고 넘쳐나는 조황속의 고기들이 사실일까 하고 의심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봐도 아닌 것 같네요. 혹 진실한 조황을 원하시면 고성달구벌 낚시를 검색하셔서 최근의 조황을 쭈욱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참담하기까지 한 조황이지만 현재 고성통영권의 과장된 조황과 일부 점주들의 거짓조황 보다는 훨씬 진실성이 묻어 나는 조황이기에 추천해 드립니다. 다른 출조점을 이용하시더라도 조황은 고성달구벌낚시 조황이 정답이라고 판단되기에 참고하시고 어느 갯바위에서든 즐낚하시길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고성권 일대
③ 출조 인원 : 소수
④ 물 때 : 고기 안물때
⑤ 바다 상황 : 대체로 양호
⑥ 조황 요약 :
현재 본인이 직접 확인한 고성 내만 및 사량권 그리고 욕지권 6월초 전반적인 조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고성 내만
- 산란을 마친 감성돔이 거의 빠져나간 것으로 판단되며 간혹 20~30cm급 감성돔이 마릿수로 보이기도 합니다.
- 내만출조는 비추입니다.
2. 사량권
- 이동중인 감성돔이 간혹 대물급으로 잡히고는 있으나 물때에 따른 편차는 큰 편입니다.
- 포인트에 따라 씨알의 편차는 큰편이니 길목을 잘 지키시고 낚시에 임해야 할 듯 합니다.
- 어느정도의 실력을 갖춘 분이라면 1~2마리 손맛보는 것은 가능하리라 판단되네요.
3. 나무여
- 평일에도 낚시인이 다소 있고 주말에는 넘쳐나는데 참돔조황은 없습니다.
- 한가지 이상한 것은 갯바위에서 잡는 현장을 목격하지는 못했는데 낚시점 참돔조황은 올라오니 기이한 일입니다.
- 나무여보다는 욕지본섬 및 부속섬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나 큰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 추도
- 수온이 좋고 새벽피크타임에 날물이 진행된다면 벵에돔 10여마리이상은 가능하나 올해는 씨알이 영 아닙니다. 30cm급을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 6월 1일 2명이 20여마리를 잡았으나 씨알은 주가 20~25cm이고 30급은 서너마리 였습니다.
입질수심층도 다소 깊은 1.5~2m권이었습니다.
- 아직까지는 벵에돔들이 바닥권과 표층부근을 맴돌고 있으니 낚시대 2대로 목줄찌채비와 바닥층 채비를 동시에 운영한다면 새벽과 아침 피크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벵에돔을 노리신다면 추도가 욕지본섬 및 부속섬보다 확율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5. 욕지 본섬 및 부속섬
- 참돔은 부속섬 특정포인트에서 구이용의 25~40cm 사이즈가 많이 나오는 편이나 일부 낚시점의 포인트 독점으로 접근 불가입니다.
- 간혹 한적한 포인트에서 대물의 입질이 있으나 목줄 1.5~2호등으로 방심하다 바로 방생하기도 하는데 일행도 2호목줄로 2방했다고 바로 연락이 와서 합류하였으나 버스는 떠나 갔더군요.
- 욕지본섬 벵에돔은 몇일간 일조량이 풍부하게 비쳐진다면 다음주말부터는 피크시즌이 도래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6. 갈도
- 6일은 갈도로 벵에돔 사냥을 나갔는데 인근 낚시배 수십척이 모두 갈도로 집합하여 포인트를 선점당하여 갈도방파제에서 조용히 즐낚하다 왔습니다. 옆조사님의 벵에돔 목줄찌 채비에 2m권에서 감성돔 4짜와 3짜가 저의 목줄찌 채비 1m권에서 3짜의 감성돔이 올라와 황당하기도 하였습니다. 할수 없이 채비를 바꿔 전유동으로 다양한 어종을 노렸으나 아기참돔(20cm 방생) 1마리로 종료하고 철수하였습니다.
- 6일 갈도권은 바람의 영향과 혼잡한 포인트 여건으로 저의 감성돔 3짜조황이 저희 출조선의 장원이었습니다.
7. 바깥장덕 선상
- 집에 냉장고가 비고 딸내미의 빨간고기 성화에 선장님의 배려로 독배로 바깥장덕에서 참돔선상을 실시하였으나 대형쥐노래미(40~60cm) 3마리와 대형볼락(30cm급) 2마리로 마감하였습니다.
긴급 수배합니다.
벵에돔 30cm이상과 참돔 50cm이상의 거처를 알고 계신 분은 제게 연락을 주시면 그날 잡은 대상어는 아니고 입술에 걸린 바늘로 후사하겠습니다.
참고하시고 즐낚하기길...
P/S : 과장되고 넘쳐나는 조황속의 고기들이 사실일까 하고 의심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봐도 아닌 것 같네요. 혹 진실한 조황을 원하시면 고성달구벌 낚시를 검색하셔서 최근의 조황을 쭈욱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참담하기까지 한 조황이지만 현재 고성통영권의 과장된 조황과 일부 점주들의 거짓조황 보다는 훨씬 진실성이 묻어 나는 조황이기에 추천해 드립니다. 다른 출조점을 이용하시더라도 조황은 고성달구벌낚시 조황이 정답이라고 판단되기에 참고하시고 어느 갯바위에서든 즐낚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