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사리,연화도 왕뽈래기
봄날같은 날씨에 아는 동생과 좌사리로 뽈래기 사냥을 출발.
좌사리로 가는중 선상손님이 몇분 있다면서 선상을 권유하기에 동생이랑 선상을 하기로 결정하고(갠적으로 선상은 싫어합니다.ㅠㅠ) 좌사리에서 낚시를 시작했는데 싸이즈는 중치급이 대부분 간혹 왕사미가 올라오더군요.
근데 저녁을 먹고 9시경 갑자기 바람이 거세지더니 바다가 뒤집어 지더군요.
갯바위 손님들을 연화도로 피신시키고 다시 연화도에서 선상을 시작.
포인트에 배를 고정시키고 주위를 살펴보니 영 아니더라구요.
선장님만 땀땀히 한마리씩 올리고 주위분들은 침묵.
워낙 바람이 드세서 바람을 등지고 낚시를 하였는데 걍 몇번 담궈보고 접는다는 생각에 사람들 서있는 반대방향에 던진결과 약 30분간 폭발적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그때시간이 새벽2시경....
싸이즈도 28,30 등등 신발짝 크기 ㅎㅎ
바람피해 대피한곳에 이런 대박싸이즈가 올라오다니 ....
오늘 바닷 상황이 장난이 아니니 출조 결심한 조사님들은 참조하세요....
좌사리로 가는중 선상손님이 몇분 있다면서 선상을 권유하기에 동생이랑 선상을 하기로 결정하고(갠적으로 선상은 싫어합니다.ㅠㅠ) 좌사리에서 낚시를 시작했는데 싸이즈는 중치급이 대부분 간혹 왕사미가 올라오더군요.
근데 저녁을 먹고 9시경 갑자기 바람이 거세지더니 바다가 뒤집어 지더군요.
갯바위 손님들을 연화도로 피신시키고 다시 연화도에서 선상을 시작.
포인트에 배를 고정시키고 주위를 살펴보니 영 아니더라구요.
선장님만 땀땀히 한마리씩 올리고 주위분들은 침묵.
워낙 바람이 드세서 바람을 등지고 낚시를 하였는데 걍 몇번 담궈보고 접는다는 생각에 사람들 서있는 반대방향에 던진결과 약 30분간 폭발적 입질이 들어오더군요. 그때시간이 새벽2시경....
싸이즈도 28,30 등등 신발짝 크기 ㅎㅎ
바람피해 대피한곳에 이런 대박싸이즈가 올라오다니 ....
오늘 바닷 상황이 장난이 아니니 출조 결심한 조사님들은 참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