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내만 5일째 조과
① 출 조 일 : 2007. 9. 27일부터 2007. 10. 1. 18:00까지
② 출 조 지 : 삼천포 내만권 딱섬, 박섬 등등,,,
③ 출조 인원 : 2-3명
④ 물 때 : 10물부터
⑤ 바다 상황 : 바람만 조금
⑥ 조황 요약 :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초보 조사입니다. 고성,통영에서부터 남해를 거쳐 이제는 5일째 삼천포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삼천포의 단골 낚시점 사장님 왈 삼천포에 3-40센티 급 많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일주일간은 삼천포에서 손맛을 봐야 겠다싶어 출항을 했습니다. 물론 인낚에서 올라온 많은 자료들과 소문을 듣고 출조하였으나,
박섬은,------ 어르신들의 문어, 광어, 도다리, 장어 등의 어업활동으로 낚시하는 바로앞에서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하도 입질을 하지 않아 어르신들에게 저도 모르게 화도 내고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
듣도 말채 낚시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10시간동안 우리의 곁은 떠나지 않는 바람에 입질꽝...
딱섬은, ------ 유료 낚시(좌대)는 주면 빠른 조류로 낚시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고, 방파제 앞에서 20여명의 조사님들이 하루종일 섬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였습니다. 여기서 약 10시간 넘게 릴낚시를 하였는데 전 방생 싸이즈 8수하고 25센티 넘는 놈은 한번도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나만 그런가 했더니 모두들 방생용 싸이즈를 잡고 계시더군요. 30센티 넘는 놈은 주변 조사님들의 살림망에는 살펴 볼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방생용싸이즈 잡아서 바로 회를 드시는 분들도 다반수 없는데...... 앞으로 감시 낚시가 어려워 질거라 생각하며 쓸쓸함을 달래지 못했습니다.
초양도는.----- 30센티넘는 감시놈은 한번도 보았다는 소문도 없었습니다. 낚시인 4-5명이 항상
낚시(처박기, 맥낚시, 민장대)를 하고 있어 유심히 보았는데, 10-20센티정도의 감생이 씨를 말리고 있었습니다.
모두 방생을 한사람당 수십마리씩 잡아 한쪽에선 회를 뜨고 한쪽에선 잡고,,,,,, 참 어이가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잘 모르지만 어째 매너도 없이 갯바위 낚시중에 바로 앞에 선상낚시를 하는 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박섬에 가실 조사님들 부디 그분(선상낚시 , 삼천포 인근 거주추정) 보시거든 한마디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이만 저의 5일동안의 삼천포 조황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삼천포 내만권 딱섬, 박섬 등등,,,
③ 출조 인원 : 2-3명
④ 물 때 : 10물부터
⑤ 바다 상황 : 바람만 조금
⑥ 조황 요약 :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초보 조사입니다. 고성,통영에서부터 남해를 거쳐 이제는 5일째 삼천포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삼천포의 단골 낚시점 사장님 왈 삼천포에 3-40센티 급 많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일주일간은 삼천포에서 손맛을 봐야 겠다싶어 출항을 했습니다. 물론 인낚에서 올라온 많은 자료들과 소문을 듣고 출조하였으나,
박섬은,------ 어르신들의 문어, 광어, 도다리, 장어 등의 어업활동으로 낚시하는 바로앞에서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하도 입질을 하지 않아 어르신들에게 저도 모르게 화도 내고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
듣도 말채 낚시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10시간동안 우리의 곁은 떠나지 않는 바람에 입질꽝...
딱섬은, ------ 유료 낚시(좌대)는 주면 빠른 조류로 낚시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고, 방파제 앞에서 20여명의 조사님들이 하루종일 섬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였습니다. 여기서 약 10시간 넘게 릴낚시를 하였는데 전 방생 싸이즈 8수하고 25센티 넘는 놈은 한번도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나만 그런가 했더니 모두들 방생용 싸이즈를 잡고 계시더군요. 30센티 넘는 놈은 주변 조사님들의 살림망에는 살펴 볼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방생용싸이즈 잡아서 바로 회를 드시는 분들도 다반수 없는데...... 앞으로 감시 낚시가 어려워 질거라 생각하며 쓸쓸함을 달래지 못했습니다.
초양도는.----- 30센티넘는 감시놈은 한번도 보았다는 소문도 없었습니다. 낚시인 4-5명이 항상
낚시(처박기, 맥낚시, 민장대)를 하고 있어 유심히 보았는데, 10-20센티정도의 감생이 씨를 말리고 있었습니다.
모두 방생을 한사람당 수십마리씩 잡아 한쪽에선 회를 뜨고 한쪽에선 잡고,,,,,, 참 어이가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잘 모르지만 어째 매너도 없이 갯바위 낚시중에 바로 앞에 선상낚시를 하는 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박섬에 가실 조사님들 부디 그분(선상낚시 , 삼천포 인근 거주추정) 보시거든 한마디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이만 저의 5일동안의 삼천포 조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