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속 낚시의 또다른 즐거움....
① 출 조 일 : 10월7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② 출 조 지 : 다대포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4물인가?
⑤ 바다 상황 : 높은 너울파도속의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감시7마리 수조기4마리
주말 출조 계획하고 기대가 컸던터라 기필고 출조 하리라 마음먹고 토요일은 오후에
풍랑주의보 발효로 물거품이 되었네요 하지만 일요일은 친구가 운전중에 구평바다가 반반하다하여
연락을 받고 출조준비. 준비해봐야 배크릴 달랑한장하고 캔커피3병 안성탕면3봉(뿌셔뿌셔 먹기)
생수2병에 7천원주고 친구1명 후배1명 해서 3명이 친구선외기를 타고 바다로 살살 나갔더니
너울성 파도가 장난이 아님니다 낚시도중 떠내려가는 찌와 미끼통 살림망등이 조류를 타고 잘도
떠내려 갑니다. 속으로 시동을 걸어 뜰채로 건지고 싶었으나 닻을 올리려니 엄두가 안나서 포기하고
떠내려가는 장비를 보고 아깝다 아까워 되내이다 열심히 낚시를 하였습니다.
새벽에 일다녀온 친구는 피곤한지 낚시대를 드리우고 입질이 없자 살짝 잠이듭니다.
2시가 다되어서 가랑비가 살짝 스치자 졸던 친구가 눈을 떠더니 낚시대를 걷어면서 "어 걸렸나"
하면서 감시1마리를 올립니다. 다들 열심히 낚자는 분위기가 조성이되고 싱싱한 미끼로
갈아끼우니 연신 올라옵니다
오후3시경에는 장대같은 비가 쏟아집니다. 갯바위에 조사님들 철수 준비를 하고 좀있다 낚시배가
들이닥쳐 모두들 싣고 들어갑니다 바다에는 이제 고기잡는 사람은 우리 셋밖에 안남았습니다
서로가 눈치를 보면서 '들어가자' 란 말을 아무도 안꺼냅니다 하는수없이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요즘 감시 입질은 약기가 거지없습니다 이놈들이 입에물고 가만히 있습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낚시꾼은 물렸는지 안물렸는지 모릅니다 채비를 감아보기전에는 채비를 감자 놈들이 묵직하게
요동을 칩니다. 손맛 좋습니다
억수같이 쏟아붇던 비줄기도 가늘어져 이제는 바다가 폭풍전야 처럼 고요합니다 파도도 잔잔합니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고기가 많이 물것만 같았습니다.
낚시대는 감시보다 수조기가 힘차게 가져갑니다 꼭 감시처럼 행동하다 중간쯤에 아무저항없다가
마지막에 버팅깁니다 잠시 감시로 착각했습니다.
정말로 낚시를 하면서 어제처럼 조용하게 낚시를 해보기는 첨음 이었습니다
감시 씨알은 30을 넘긴것들로 40에 육박하는 놈도 있었습니다 수조기는 기럭지가 길었고
손맛도 일품이었습니다.
낚은 고기를 가지고 동네로 돌아와보니 친구들이 고기욕심이 났던지 1~2마리씩 자져갑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와보니 고기가 1/3로 줄어있었습니다 -,.-?
하지만 동네친구들이 먹고싶어하는데 안줄수도 없어 그냥 가져가게 했더니 우리먹을게 별로
없네요^^* 친구가 하는 초장집에서 들고가서 먹었더니 감시보다 수조기가 육질이 쫄깃하고
맛나습니다.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낚시하는 기분 정말 좋습니다 ^^* 감기 조심하시구요~~
② 출 조 지 : 다대포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4물인가?
⑤ 바다 상황 : 높은 너울파도속의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감시7마리 수조기4마리
주말 출조 계획하고 기대가 컸던터라 기필고 출조 하리라 마음먹고 토요일은 오후에
풍랑주의보 발효로 물거품이 되었네요 하지만 일요일은 친구가 운전중에 구평바다가 반반하다하여
연락을 받고 출조준비. 준비해봐야 배크릴 달랑한장하고 캔커피3병 안성탕면3봉(뿌셔뿌셔 먹기)
생수2병에 7천원주고 친구1명 후배1명 해서 3명이 친구선외기를 타고 바다로 살살 나갔더니
너울성 파도가 장난이 아님니다 낚시도중 떠내려가는 찌와 미끼통 살림망등이 조류를 타고 잘도
떠내려 갑니다. 속으로 시동을 걸어 뜰채로 건지고 싶었으나 닻을 올리려니 엄두가 안나서 포기하고
떠내려가는 장비를 보고 아깝다 아까워 되내이다 열심히 낚시를 하였습니다.
새벽에 일다녀온 친구는 피곤한지 낚시대를 드리우고 입질이 없자 살짝 잠이듭니다.
2시가 다되어서 가랑비가 살짝 스치자 졸던 친구가 눈을 떠더니 낚시대를 걷어면서 "어 걸렸나"
하면서 감시1마리를 올립니다. 다들 열심히 낚자는 분위기가 조성이되고 싱싱한 미끼로
갈아끼우니 연신 올라옵니다
오후3시경에는 장대같은 비가 쏟아집니다. 갯바위에 조사님들 철수 준비를 하고 좀있다 낚시배가
들이닥쳐 모두들 싣고 들어갑니다 바다에는 이제 고기잡는 사람은 우리 셋밖에 안남았습니다
서로가 눈치를 보면서 '들어가자' 란 말을 아무도 안꺼냅니다 하는수없이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요즘 감시 입질은 약기가 거지없습니다 이놈들이 입에물고 가만히 있습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낚시꾼은 물렸는지 안물렸는지 모릅니다 채비를 감아보기전에는 채비를 감자 놈들이 묵직하게
요동을 칩니다. 손맛 좋습니다
억수같이 쏟아붇던 비줄기도 가늘어져 이제는 바다가 폭풍전야 처럼 고요합니다 파도도 잔잔합니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고기가 많이 물것만 같았습니다.
낚시대는 감시보다 수조기가 힘차게 가져갑니다 꼭 감시처럼 행동하다 중간쯤에 아무저항없다가
마지막에 버팅깁니다 잠시 감시로 착각했습니다.
정말로 낚시를 하면서 어제처럼 조용하게 낚시를 해보기는 첨음 이었습니다
감시 씨알은 30을 넘긴것들로 40에 육박하는 놈도 있었습니다 수조기는 기럭지가 길었고
손맛도 일품이었습니다.
낚은 고기를 가지고 동네로 돌아와보니 친구들이 고기욕심이 났던지 1~2마리씩 자져갑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와보니 고기가 1/3로 줄어있었습니다 -,.-?
하지만 동네친구들이 먹고싶어하는데 안줄수도 없어 그냥 가져가게 했더니 우리먹을게 별로
없네요^^* 친구가 하는 초장집에서 들고가서 먹었더니 감시보다 수조기가 육질이 쫄깃하고
맛나습니다.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낚시하는 기분 정말 좋습니다 ^^* 감기 조심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