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호래기 찾아 3일
① 출 조 일 : 10월 26 ~ 28 일
② 출 조 지 : 통영 어느 가로등도 졸고 있는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모르겠고
⑤ 바다 상황 : 바다는 장판이나 하늘은 진노 하였슴
⑥ 조황 요약 : 첫날 호래기 20여수 둘째 셋째날 60여수 깻잎감생이 부지기수
이놈에 호레기에 꼽혀서리 사람 환장 하겠슴다
지난 금욜밤 낚시 지인들과 호래기 자브러 갔다가 잘 잡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이 진노해가꼬 비 쫄딱 맞아가믄서 하는데 갑자기 천둥번개에
폭우가......쏟아져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 차안에서 호래기 라멘에 쐬주 3병하고
새복 6시에 철수 해서 9시에 부산 집에 도착.......
샤워 하고 한잠 잘라카는데 일전에 옥션에서 호래기 판매자님과의 동행출조약속했는데
마침 전화와서 오늘밤에 시간 되느냐고 하길래........몸은 천근만근이요 눈은 또
구영탄눈이 되어가는데..........호래기라는 말에.......또다시 눈빛에서는 광채가 나고
입가에서는 흐뭇한 미소가........그래도 한방에 OK하면 안된다 싶어서
"나" : 그라모 사장님 차로 가고........음.....호래기 바늘한세트 꽁짜로 줄랍니까?
"옥션 호래기 판매자" : 아이쿠 당연히 제차로 모시고 호래기바늘 오늘출조가서 필요한만큼 쓰이소
"나" : (이기 왠 횡제고.....ㅋㅋㅋ....그래도 양심이 있어서)....그람 도시락이랑 쐬주는 제가 준비하모 되겠지예?
"옥션 호래기 판매자" : 그러면 제가 미안한거 아입니까?
"나" : 사장님이 미안할거 까지는 없고예........우짜피 묵고 싸자고 하는짓인데........정 그렇담 어쩔수 없이
진동넘어 갈때 왕만두나 서너개 사주이소? (ㅋㅋㅋ...못먹는감 찔러나 보그로.........사실 낚시후 철수길에
그놈에 왕만두가 너무나도 묵고 싶었기에.......)
"옥션 호래기 판매자" : ㅎㅎㅎ... 알겠습니다....또 필요 하신거 있으면 연락주이소!
"나" : 예........(ㅋㅋㅋ........호래기에 왕만두라..........오메.......젯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약속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나서 한잠 잘라카는데....잠이 도저히 안온다
에라 모르긋다.......또다시 입가에 흐뭇한미소와 휘파람도 안나오는데 실실 거리면서
쏘세지에 계란말이에....쌍추, 깻잎, 초장, 된장........등등등.........준비 하다가
쬐매 미안한 맴이들어 대패삼겹살에........오늘 지대루 호래기 함 묵자 싶어서
호,삼불고기 양념장도 별도로 맹글어 통에 넣고.........다시마, 무, 대파, 멸치, 혼다시 등등.....을 넣어서
샤브샤브용 국물도 따로 맹근다.......ㅋㅋ........난 이때가 사실 젤 기쁘다 .........^^
(아무리 생각해도 난.......또라이......................ㅋㅋㅋ)
잠깐 두어시간 잤을까....또다시 생업전선에 뛰어들어 약속시간만을 기다린후
(왜 일케 시간이 안가는지........)
밤 11시 약속장소에 가니 40초반정도의 훤칠한인물
(옥션호래기판매자님.. 사실 드럽게 잘생겼드만요...쬐매 기분나빳슴..왕만두1인분추가..)
을 만나 출조지를 정하고 이윽고 출발 차안(스타렉스...ㅋㅋ.. 철수할때 자도 되겠네..ㅋㅋ.왕만두1인분또추가) 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새복에 감시 함 노리봐도
되겠습니까? 하니.......맘데로 하랍니다........
(오늘은 완존 내맘데로....ㅋㅋㅋ..........사실 난....."모르겠고" 가 더 좋은데.......ㅋㅋㅋ
또 왕만두 1인분 추가.......합이 3인분.......ㅋㅋㅋ앗싸......."모르겠고")
진동을 지나갈즈음....왕만두집앞에 차를 세우며
"옥션 호래기바늘 판매자" : 왕만두 몇인분 살까예 하길래.
"나" : 3인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장님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아주 인상이 참좋타.....( 압,,,,,,,1인분추가해야되는디....모르겠고.......ㅋㅋㅋ.....)
"나" : 사장님 1인분 더 묵어도 되겠습니까?
"옥션 호래기바늘 판매자" : ㅎㅎㅎ...더 드셔도 됩니다
새복 1시쯤....목적지에 도착해서 장대를 펼치니 호래기가 따문따문 올라오는데
씨알이 조금더 커진 느낌이다.....두어시간동안 50여수 하고 난후
가지고간 삼겹살에 일잔을 하고 난후, 호래기회에.......샤브샤브꺼정.....캬
미치긋다...........이 맛에.....이 맛에....................아.............."대한민국" ......~~~~
초짜 친구놈 사장님한테 붙어서 (사실 나보다 쬐매더 잘잡기에....)
무조건 델고만 다녀 달란다....운전도 지가하겠다카고 (이노무시키.....내차가꼬 갈때는 술에 째리가
잠만 자드만...........)
쐬주 댓뱅이 시원하게........물병으로 변하는 순간........친구놈은 차에 뻣어삐고 여명이 밝아오자
사장님은 호래기 탐사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시고 난 감성돔을 쪼으고 한짹대기 펴 봤으나
온사방이 복쟁이, 감시치어(10cm내외.......제발 잡은즉시 방생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방파제 석축사이 몇마리가 앙상하게 낑겨있어서리..............)만 올라오고 해가 뜬후 표층에선
학꽁대군단이 바다를 포위한 사항........
안되겠다싶어 감생이는 포기하고 안주용으루다가 학꽁 씨알좋은놈만 20여수
오전 10시경 친구놈 깨우고 사장님도 오시라카고
호삼불고기에 가지고간 반찬 꺼내가꼬 학꽁회에 또 댓뱅이가 한병 꼬구라 집니다....
친구놈왈 학꽁회를 보며 : 이기 머꼬 하길래..........
나 : 욤마야 이기 학꽁치회다...카니..........
친구놈 : 이거 묵어도 되나?
나 : (대글빡을 한대 쌔리삐며...........)니 호프집가면 사요리 시키묵는거 그거 "쌩"기다.......
이.....쒱.....똘아이 쉐리야......쫌 배아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놈 : 이기 어데 있는데 ?
나 : (또 대글빡을 쌔릴라카는데 피하데요...) 어디에 있기는.......바다에 있지.......이 오돌빼같은 놈아
친구놈 : 맞나.....(실실 쪼개믄서.....) 이거 묵고 나도 이거 잡는거 갈키도이.....
나 : 인상 열라쓰며 (속으로는...웃겨 미쳤슴....욜마 또 환자 한맹 맹근다 싶어.......)
그기 맨입으로는 힘들고,,,,,,,오늘 저녁에 부산가서 단란~~~~~~한데가서 한 두어뱅 쏘면
갈키 주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놈 : ㅇㅋㅂㄹ.......
옥션 호래기바늘 판매사장님은.......연신 배가 아프시다며 웃으면서 술을 드신다.........
이후.....친구놈은 학꽁잡는다고 난리부르스릴 때리고.....
사장님과 나는 차안에 들어가
쓰레기문제에 얘기를 나누다 잠들어 버렸다.....
서너시간 자다가 친구놈 운전시켜서 부산오니 저녁 7시
사장님과는 담에 또 동행출조를 약속하며 난 친구놈 한테 약속 지키라카니
그기 머시기라꼬.......하며 되레 화를 낸다....
(내 요럴줄 알았지.........ㅋㅋㅋ.....)
나 : 그람 느그집가서 느그마누라 학꽁회 안 맹글어준다
친구놈 : 이거 그냥 묵으면 안되나?
나 : (또 대글빡을 한대 때리며.........) 그냥 무그봐라..........내 간데이.........(ㅋㅋㅋㅋㅋ)
친구놈 : (내 옆구리를 부여잡고).........알따 알따...........한잔 사께...
나 : 시간엄따...........퍼뜩 회치가꼬 느그집에서 쐬주일뱅만 하고.....나가제이...
친구놈 : 알았따 알았다..........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친구놈마누라꺼정 환자 맹글고 쐬주한뱅반 맥인후 조용히 꿈나라로 보낸후
우리는..............룰루.,,,,,,,,,,,,,,,랄라........읏싸읏싸.......오예...........오빠 달리.......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 하시길..................)
*. 중간에 감생이는 삼일전 새복에 잡은 놈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해질녁, 해뜰녁 감성돔낚시를 하시고, 밤에는 호래기낚시를 해도 될듯싶네요..
*. 일전에 호래기 조황을 올린후 쪽지주신분들한테 나름 상세히 위치를 갈켜 드렸습니다만
다시 가보니 여전히.............................쓰레기들이.......
호래기는 채비와 장비가 간단합니다.......조그만 봉지하나정도만 있으면 낚시한 흔적은
말끔히 치우리라 생각 됩니다
*. 쓰레기를 치우는 낚시인이 됩시다..........아니면 낚시꾼이 "쉬레기" 취급받습니다
*. 오늘은 글이 쬐매 기네요........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어느 가로등도 졸고 있는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모르겠고
⑤ 바다 상황 : 바다는 장판이나 하늘은 진노 하였슴
⑥ 조황 요약 : 첫날 호래기 20여수 둘째 셋째날 60여수 깻잎감생이 부지기수
이놈에 호레기에 꼽혀서리 사람 환장 하겠슴다
지난 금욜밤 낚시 지인들과 호래기 자브러 갔다가 잘 잡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이 진노해가꼬 비 쫄딱 맞아가믄서 하는데 갑자기 천둥번개에
폭우가......쏟아져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 차안에서 호래기 라멘에 쐬주 3병하고
새복 6시에 철수 해서 9시에 부산 집에 도착.......
샤워 하고 한잠 잘라카는데 일전에 옥션에서 호래기 판매자님과의 동행출조약속했는데
마침 전화와서 오늘밤에 시간 되느냐고 하길래........몸은 천근만근이요 눈은 또
구영탄눈이 되어가는데..........호래기라는 말에.......또다시 눈빛에서는 광채가 나고
입가에서는 흐뭇한 미소가........그래도 한방에 OK하면 안된다 싶어서
"나" : 그라모 사장님 차로 가고........음.....호래기 바늘한세트 꽁짜로 줄랍니까?
"옥션 호래기 판매자" : 아이쿠 당연히 제차로 모시고 호래기바늘 오늘출조가서 필요한만큼 쓰이소
"나" : (이기 왠 횡제고.....ㅋㅋㅋ....그래도 양심이 있어서)....그람 도시락이랑 쐬주는 제가 준비하모 되겠지예?
"옥션 호래기 판매자" : 그러면 제가 미안한거 아입니까?
"나" : 사장님이 미안할거 까지는 없고예........우짜피 묵고 싸자고 하는짓인데........정 그렇담 어쩔수 없이
진동넘어 갈때 왕만두나 서너개 사주이소? (ㅋㅋㅋ...못먹는감 찔러나 보그로.........사실 낚시후 철수길에
그놈에 왕만두가 너무나도 묵고 싶었기에.......)
"옥션 호래기 판매자" : ㅎㅎㅎ... 알겠습니다....또 필요 하신거 있으면 연락주이소!
"나" : 예........(ㅋㅋㅋ........호래기에 왕만두라..........오메.......젯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약속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나서 한잠 잘라카는데....잠이 도저히 안온다
에라 모르긋다.......또다시 입가에 흐뭇한미소와 휘파람도 안나오는데 실실 거리면서
쏘세지에 계란말이에....쌍추, 깻잎, 초장, 된장........등등등.........준비 하다가
쬐매 미안한 맴이들어 대패삼겹살에........오늘 지대루 호래기 함 묵자 싶어서
호,삼불고기 양념장도 별도로 맹글어 통에 넣고.........다시마, 무, 대파, 멸치, 혼다시 등등.....을 넣어서
샤브샤브용 국물도 따로 맹근다.......ㅋㅋ........난 이때가 사실 젤 기쁘다 .........^^
(아무리 생각해도 난.......또라이......................ㅋㅋㅋ)
잠깐 두어시간 잤을까....또다시 생업전선에 뛰어들어 약속시간만을 기다린후
(왜 일케 시간이 안가는지........)
밤 11시 약속장소에 가니 40초반정도의 훤칠한인물
(옥션호래기판매자님.. 사실 드럽게 잘생겼드만요...쬐매 기분나빳슴..왕만두1인분추가..)
을 만나 출조지를 정하고 이윽고 출발 차안(스타렉스...ㅋㅋ.. 철수할때 자도 되겠네..ㅋㅋ.왕만두1인분또추가) 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새복에 감시 함 노리봐도
되겠습니까? 하니.......맘데로 하랍니다........
(오늘은 완존 내맘데로....ㅋㅋㅋ..........사실 난....."모르겠고" 가 더 좋은데.......ㅋㅋㅋ
또 왕만두 1인분 추가.......합이 3인분.......ㅋㅋㅋ앗싸......."모르겠고")
진동을 지나갈즈음....왕만두집앞에 차를 세우며
"옥션 호래기바늘 판매자" : 왕만두 몇인분 살까예 하길래.
"나" : 3인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장님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아주 인상이 참좋타.....( 압,,,,,,,1인분추가해야되는디....모르겠고.......ㅋㅋㅋ.....)
"나" : 사장님 1인분 더 묵어도 되겠습니까?
"옥션 호래기바늘 판매자" : ㅎㅎㅎ...더 드셔도 됩니다
새복 1시쯤....목적지에 도착해서 장대를 펼치니 호래기가 따문따문 올라오는데
씨알이 조금더 커진 느낌이다.....두어시간동안 50여수 하고 난후
가지고간 삼겹살에 일잔을 하고 난후, 호래기회에.......샤브샤브꺼정.....캬
미치긋다...........이 맛에.....이 맛에....................아.............."대한민국" ......~~~~
초짜 친구놈 사장님한테 붙어서 (사실 나보다 쬐매더 잘잡기에....)
무조건 델고만 다녀 달란다....운전도 지가하겠다카고 (이노무시키.....내차가꼬 갈때는 술에 째리가
잠만 자드만...........)
쐬주 댓뱅이 시원하게........물병으로 변하는 순간........친구놈은 차에 뻣어삐고 여명이 밝아오자
사장님은 호래기 탐사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시고 난 감성돔을 쪼으고 한짹대기 펴 봤으나
온사방이 복쟁이, 감시치어(10cm내외.......제발 잡은즉시 방생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방파제 석축사이 몇마리가 앙상하게 낑겨있어서리..............)만 올라오고 해가 뜬후 표층에선
학꽁대군단이 바다를 포위한 사항........
안되겠다싶어 감생이는 포기하고 안주용으루다가 학꽁 씨알좋은놈만 20여수
오전 10시경 친구놈 깨우고 사장님도 오시라카고
호삼불고기에 가지고간 반찬 꺼내가꼬 학꽁회에 또 댓뱅이가 한병 꼬구라 집니다....
친구놈왈 학꽁회를 보며 : 이기 머꼬 하길래..........
나 : 욤마야 이기 학꽁치회다...카니..........
친구놈 : 이거 묵어도 되나?
나 : (대글빡을 한대 쌔리삐며...........)니 호프집가면 사요리 시키묵는거 그거 "쌩"기다.......
이.....쒱.....똘아이 쉐리야......쫌 배아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놈 : 이기 어데 있는데 ?
나 : (또 대글빡을 쌔릴라카는데 피하데요...) 어디에 있기는.......바다에 있지.......이 오돌빼같은 놈아
친구놈 : 맞나.....(실실 쪼개믄서.....) 이거 묵고 나도 이거 잡는거 갈키도이.....
나 : 인상 열라쓰며 (속으로는...웃겨 미쳤슴....욜마 또 환자 한맹 맹근다 싶어.......)
그기 맨입으로는 힘들고,,,,,,,오늘 저녁에 부산가서 단란~~~~~~한데가서 한 두어뱅 쏘면
갈키 주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놈 : ㅇㅋㅂㄹ.......
옥션 호래기바늘 판매사장님은.......연신 배가 아프시다며 웃으면서 술을 드신다.........
이후.....친구놈은 학꽁잡는다고 난리부르스릴 때리고.....
사장님과 나는 차안에 들어가
쓰레기문제에 얘기를 나누다 잠들어 버렸다.....
서너시간 자다가 친구놈 운전시켜서 부산오니 저녁 7시
사장님과는 담에 또 동행출조를 약속하며 난 친구놈 한테 약속 지키라카니
그기 머시기라꼬.......하며 되레 화를 낸다....
(내 요럴줄 알았지.........ㅋㅋㅋ.....)
나 : 그람 느그집가서 느그마누라 학꽁회 안 맹글어준다
친구놈 : 이거 그냥 묵으면 안되나?
나 : (또 대글빡을 한대 때리며.........) 그냥 무그봐라..........내 간데이.........(ㅋㅋㅋㅋㅋ)
친구놈 : (내 옆구리를 부여잡고).........알따 알따...........한잔 사께...
나 : 시간엄따...........퍼뜩 회치가꼬 느그집에서 쐬주일뱅만 하고.....나가제이...
친구놈 : 알았따 알았다..........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 친구놈마누라꺼정 환자 맹글고 쐬주한뱅반 맥인후 조용히 꿈나라로 보낸후
우리는..............룰루.,,,,,,,,,,,,,,,랄라........읏싸읏싸.......오예...........오빠 달리.......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 하시길..................)
*. 중간에 감생이는 삼일전 새복에 잡은 놈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해질녁, 해뜰녁 감성돔낚시를 하시고, 밤에는 호래기낚시를 해도 될듯싶네요..
*. 일전에 호래기 조황을 올린후 쪽지주신분들한테 나름 상세히 위치를 갈켜 드렸습니다만
다시 가보니 여전히.............................쓰레기들이.......
호래기는 채비와 장비가 간단합니다.......조그만 봉지하나정도만 있으면 낚시한 흔적은
말끔히 치우리라 생각 됩니다
*. 쓰레기를 치우는 낚시인이 됩시다..........아니면 낚시꾼이 "쉬레기" 취급받습니다
*. 오늘은 글이 쬐매 기네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