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군도 숙태섬 조황
① 출 조 일 : 2007. 11. 3 ~ 11.4
② 출 조 지 : 녹동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물~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음
⑥ 조황 요약 : 상사리급 참돔, 중치급 볼락, 40급 감상돔
주말 녹동권 필피싱클럽 회원 출조 조황입니다.
녹동권 전문출조점 OO낚시를 이용 녹동에서 갈매기호를 타고 초도권의 숙태섬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두시.
날이 어두워 주변을 확인할수 없었지만
선장의 말에 의하면 "수심 7미터권이니 왼쪽 수중여쪽으로(물이 왼쪽
으로 갈때) 노리면 마릿수 가능하다"
박사장님 말에 의하면 "우측 곳부리높은자리에서 수심 10미터정도 주고 15미터 이상 원투...대물급...!"
일단 선장의 말을 듣고 만조때를 감안 수심을 8미터를 준 채비를 던지니
깔딱 깔딱 하여 가볍게 챔질....메가리 10센티(10원짜리 입에서 바리 나옴)
두번반복후 대 바리 접고 날이 밝기를 기다림.
잠시 후 날이 밝으니 포인트 우측으론 물골이 형성되 있고 좌측으론 본류가
한물임에도 힘차게 흐르고 있는 형국. 바람이 뒤에서 불어 우리가 앉은
포인트를 감싸고 부니 오늘같은 날에는 최고 명당 포인트라 아니할수 없음.
가을 모기의 극성을 온몸으로 맞으며, 1호찌에 맞춘 예민한 채비를 하고
캐스팅....잠시 후 시원한 입질....30급 참돔...고기가 정말 따뜻함....흠
이어서 계속 참돔과 볼락(25급3마리) 열기(25급1마리) 능성어(30급 1마리)
를 하고 있는데...
같이간 일행이 "나도 하까여" 해서 채비손실을 우려해
일점오호 찌에 수심 7미터를 준 채비를한 1호대를 건네주니..
갈매기호가 다가온다.. .
옮겨준다 하는데 포인트가 맘에 들어 계속있겠다하고
OO낚시 박사장과 바이바이 하고 있는데..."어마마마마마마마맛...!!! "
일행에게서 비명소리가~~~
돌아보니 대는 바닥에 쳐박고있고 두손으로 대를 잡고 쩔쩔메고 있다.
나는 옆으로 달려가 대를 받아 마무리를 하려다 맴을 바꿔 그냥 놔두기로
하고선 옆에서 응원을 하며 힘을 실어 주었다 잠시 후 갯바위 근처로 다가온 놈은
좌측 수중여가 있는곳으로 차고 나가는데...이넘 뭐지...ㅡㅡ???
하고 다시 대를 세우라 하고 감아들이니 이넘 올라오는데 영락없는 감씨다.
40급 가을감씨 졸지에 뜰채들고 감씨를 뜨고 나니 멀리서 갈메기호도
배를돌려 구경을 온다........"으아~ 오늘 대박 나겠네!!!" 나도 서둘러
밑밥을 치고 쪼라보는데...계속 상사리와 볼락과 씨름 중이다.
이윽고 초들물시간에 다가오고 나는 초들물때를 노리기로 하고
아침을 먹기로 했다. 오전에 잠은 씨알좋은 볼락을 회쳐서 먹는 아침은
일품............!
11시쯤 확연히 조류가 바뀐게 눈에 들어왔다. 서둘러 채비를 준비해
조류에 태우니 입질이 전혀 없다. 미끼도 그대로 올라오고 어렵게
한마리 올라온 씨알급 노래미를 잡고 나서 이유를 알아 냈다.
너무찹다....고기가 냉동실에 있다 나온것 같다..오전엔 따뜻했는데..'
이후 오후 내내 입질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맞은편에 앉은 분이
한수하시는지 뜰채가 내려간다...멀리서 보아도 꽤 대단한 녀석인듯
(철수때 보니 장원고기 48센티) 나는 ............ㅠㅠ
수온이 회복되려는 기미는 보이지 않고,..........짧은 하루해가 넘어간다.
밤낚시를 주니하여 캐스팅하니 또 십센티들이 달려들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에 들었다...긴밤이 지나고, 맞은 아침
아직 수온이 회복되지 않았다....더이상 야기 끝.
철수하여 보니 총 34명정도의 출조에 한두마리 씩의 입질은 받은 둣...
어제 맞은 편에 있던 조사님의 어깨가 올라간다....ㅎㅎㅎ
한마리느 터줬는데....가공하더라고.......흠.......수심을
17미터까지 주고 멀리 물골을 노렸단다......쩝
역쉬~~~아직 실력부족을 느끼며, 왜 멀리 칠생각을 못했을까 하고
반성도 해본다......벌써 수온에 민감한 계절이다 생각하니
올가을에 감씨 사냥도 만만치 않겠단 생각이 막 든다.
선장 말에 의하면 숙태섬이 초도권의 메물도같은 곳이다.
한물임에도 조류가 빠르고, 수심도 좋아 대물이 노니는 곳.
다음에 다시 도전해 보리라~~~~~숙태..................ㅡㅡ;;
사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다음에 또 바다를 찾으면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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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넷필피싱클럽
http://www.feelf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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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출 조 지 : 녹동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물~2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음
⑥ 조황 요약 : 상사리급 참돔, 중치급 볼락, 40급 감상돔
주말 녹동권 필피싱클럽 회원 출조 조황입니다.
녹동권 전문출조점 OO낚시를 이용 녹동에서 갈매기호를 타고 초도권의 숙태섬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두시.
날이 어두워 주변을 확인할수 없었지만
선장의 말에 의하면 "수심 7미터권이니 왼쪽 수중여쪽으로(물이 왼쪽
으로 갈때) 노리면 마릿수 가능하다"
박사장님 말에 의하면 "우측 곳부리높은자리에서 수심 10미터정도 주고 15미터 이상 원투...대물급...!"
일단 선장의 말을 듣고 만조때를 감안 수심을 8미터를 준 채비를 던지니
깔딱 깔딱 하여 가볍게 챔질....메가리 10센티(10원짜리 입에서 바리 나옴)
두번반복후 대 바리 접고 날이 밝기를 기다림.
잠시 후 날이 밝으니 포인트 우측으론 물골이 형성되 있고 좌측으론 본류가
한물임에도 힘차게 흐르고 있는 형국. 바람이 뒤에서 불어 우리가 앉은
포인트를 감싸고 부니 오늘같은 날에는 최고 명당 포인트라 아니할수 없음.
가을 모기의 극성을 온몸으로 맞으며, 1호찌에 맞춘 예민한 채비를 하고
캐스팅....잠시 후 시원한 입질....30급 참돔...고기가 정말 따뜻함....흠
이어서 계속 참돔과 볼락(25급3마리) 열기(25급1마리) 능성어(30급 1마리)
를 하고 있는데...
같이간 일행이 "나도 하까여" 해서 채비손실을 우려해
일점오호 찌에 수심 7미터를 준 채비를한 1호대를 건네주니..
갈매기호가 다가온다.. .
옮겨준다 하는데 포인트가 맘에 들어 계속있겠다하고
OO낚시 박사장과 바이바이 하고 있는데..."어마마마마마마마맛...!!! "
일행에게서 비명소리가~~~
돌아보니 대는 바닥에 쳐박고있고 두손으로 대를 잡고 쩔쩔메고 있다.
나는 옆으로 달려가 대를 받아 마무리를 하려다 맴을 바꿔 그냥 놔두기로
하고선 옆에서 응원을 하며 힘을 실어 주었다 잠시 후 갯바위 근처로 다가온 놈은
좌측 수중여가 있는곳으로 차고 나가는데...이넘 뭐지...ㅡㅡ???
하고 다시 대를 세우라 하고 감아들이니 이넘 올라오는데 영락없는 감씨다.
40급 가을감씨 졸지에 뜰채들고 감씨를 뜨고 나니 멀리서 갈메기호도
배를돌려 구경을 온다........"으아~ 오늘 대박 나겠네!!!" 나도 서둘러
밑밥을 치고 쪼라보는데...계속 상사리와 볼락과 씨름 중이다.
이윽고 초들물시간에 다가오고 나는 초들물때를 노리기로 하고
아침을 먹기로 했다. 오전에 잠은 씨알좋은 볼락을 회쳐서 먹는 아침은
일품............!
11시쯤 확연히 조류가 바뀐게 눈에 들어왔다. 서둘러 채비를 준비해
조류에 태우니 입질이 전혀 없다. 미끼도 그대로 올라오고 어렵게
한마리 올라온 씨알급 노래미를 잡고 나서 이유를 알아 냈다.
너무찹다....고기가 냉동실에 있다 나온것 같다..오전엔 따뜻했는데..'
이후 오후 내내 입질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맞은편에 앉은 분이
한수하시는지 뜰채가 내려간다...멀리서 보아도 꽤 대단한 녀석인듯
(철수때 보니 장원고기 48센티) 나는 ............ㅠㅠ
수온이 회복되려는 기미는 보이지 않고,..........짧은 하루해가 넘어간다.
밤낚시를 주니하여 캐스팅하니 또 십센티들이 달려들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에 들었다...긴밤이 지나고, 맞은 아침
아직 수온이 회복되지 않았다....더이상 야기 끝.
철수하여 보니 총 34명정도의 출조에 한두마리 씩의 입질은 받은 둣...
어제 맞은 편에 있던 조사님의 어깨가 올라간다....ㅎㅎㅎ
한마리느 터줬는데....가공하더라고.......흠.......수심을
17미터까지 주고 멀리 물골을 노렸단다......쩝
역쉬~~~아직 실력부족을 느끼며, 왜 멀리 칠생각을 못했을까 하고
반성도 해본다......벌써 수온에 민감한 계절이다 생각하니
올가을에 감씨 사냥도 만만치 않겠단 생각이 막 든다.
선장 말에 의하면 숙태섬이 초도권의 메물도같은 곳이다.
한물임에도 조류가 빠르고, 수심도 좋아 대물이 노니는 곳.
다음에 다시 도전해 보리라~~~~~숙태..................ㅡㅡ;;
사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다음에 또 바다를 찾으면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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