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갯바위에서 ㅡ3ㅡ
이튼날은 심한 너울과 강풍 주의보를 넘어 경보수준으로 황을 면치몾했다
이제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아침일찍 일어나 맨먼저 기상을 채크한다 너나 할것없이 인사가 날씨어떠냐 ㅎ.ㅎ.
거짖말같이 언제 그랬냐는듯이 많이 호전된기 아니라 거짖말같이 고요하다
이기어케된기야 날씨가변해도 이러케 변할수가 있을까라는 생각뿐이다 앞바다를 바라보니 장판 그자체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서쪽포인트는 오전엔 너울가 파도때문에 진입할수가없다
이미 우리는 오늘 철수를 해야한다 흐미 이일을 이번원정길도 ㅡ황인가ㅡ 오만생각이 다든다
오늘도 동쪽포인트로 진입
파도 바람 그야말로 장판깔고 봄놀이하는 기분 우하하하........아시죠 넘 고요한거
오전에 진입한 동쪽포인트 유명세를 톡톡히타는 그런 포인트 오늘 철수하는 9명
모두그의 같은방향에 100메타정도 의 거리를두고 하선
흐미 이일을 우찌할꼬 ...모두가 하나같이ㅡ 황ㅡ 황ㅡ 황 ㅡ입질한번 몾받았다
이미 철수시간되어 배는 저멀리서 우릴부런다 할수없이 일정대로 철수를 해야하는상황
모두 철수길에 올랐다
철수길에 팀이프팀원 벵에잡이 아우님 하는말
형님 이래가지고는 내 도저희 몾가겠십더 우야몬 좋겠는교 이카는기라요 ..우하하하
특파원 하는말
그라몬 우짤래 넘허무해서 그냥가긴 쪼매 껄쩍지근하다야 오늘 한판 더때리고 가까 낸괜찮은대
옆에있던 성경이아우
형님 오늘 한판 더뛰고 갑시다 이왕 버린몸 여기까지와서 손맛도 몾보고 이래 허무하이 갈라카이
도저희 발걸음이 안떨어집니더 ..도저희 몾가겠십더 안갈랍니더 ..이래 한수거던다 ㅋ.ㅋ.ㅋ.ㅋ.
이구동성으로 전원일치 합의소당 같은거알죠 우하하하 ...우찌이래 합의가 잘되던지
우린 하루더 눌러않기로 했다
다만 서쪽포인트 진입하는 조건하에
임실장에게 물었다 아우님 서쪽포인트 기상체크해봐라 한참 체크를 하는대
반가운소식 지금 서쪽 포인트 파도와 바람 너울 많이호전되어 오늘 진입이 가능하다는 판단
오케바리 ㅡㅡㅡㅡㅡ하루더 눌러않기로 했다
중간 생략
서쪽포인트 진입 우려하던 너울과 파도 바람 아주양호한편 간간히 조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하는
큰파도가 가끔 갯바위를 때릴뿐 별 이상이 없었다 안전유무를 확인하고 ...하선하기로 결정
떨어진 여....포인트명 들었는대 까먹었음 ㅎ.ㅎ.ㅎ.자우간 떨어진 여
바람과 파도 너울 항상 예의주시하며 낚시해야하는곳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포인트 정도 생각하시면
낚시대 1.7호
릴 2500번
원줄 5호
목줄 4호
찌 전유동 00
현지바다 물때 중 날물
특파원 채비는 끝났다 벵에잡이 아우 채비 원줄 2.5 목줄 2호 낚시대1,7호 전유동 00
켓스팅이 시작된다 품질 몆삽 떠넣고 한참 기다리면서 담배한개비 피워문다
그런대 5분 정도 흘렀을까 미세한 찌의 움직이 포착된다 어ㅡ어 이기뭐지 뭐가 이리약한입질이지
첫날은 대를 확 가져가는 강렬한 입질이던대 이기 뭐이런기 다있지 이상하리맡큼 예민한 입질
헛챔질 ..또 ,,헛챔질 몆번 반복 하다가 자우간 잡아보자 무슨눔인지 확인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
타이밍이다 타이밍 늦나 빨랐나 이상하다 오만생각이 뇌를 스쳐지나간다
그래 이번엔 뒷줄견제와 조금빠른 타이밍으로 대항하자 챔질과 동시 찌는 사라지고 낚시대는
포물선을 그린다 강렬한 는낌이다
낚시줄이 울어재낀다ㅡ 윙ㅡ윙 ...전신으로 전해오는 전률을느끼며 한마리 두마리 새마리
다섯 여섯마리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이채비로는 약하다 빨리 4000번 릴을 교채와 동시 낚시대 2.5호대로 교채 완전무석한 채비에 물고늘어진다
과히 폭발적 입질이란 표현이 정확하겠죠 ...
옆에있던 벵에잡이 아우 아직 타이밍을 몾맞춘탓인지 아직이다
옆에있던 벵에잡이 아우 몆번의 떨채질과 그눔을물체를 보고는 하는말
형님 내채비 다시 바꿔야겠심더 앞서말씀드린 벵에잡이아우 채비 원줄과 목줄 보셨죠 ㅋ.ㅋ.ㅋ.
바로 채비 교채 아우님이 하는말
형님 고기올리거 보이 도저희 이채비는 안되겠십더
특파원 하는말 그래 이문디야
아까 형님이 뭐하더노 그채비는 안된다고 몆번이고 바꾸라고 야기안하더나 야ㅡ이 무석아
눈으로 확인하이 안되겠제 으이구 개코...빨리바까라 ..어정거릴 시간이 아이다 빨리 빨리 ..ㅎ.ㅎ.ㅎ.
벵에잡이 아우 첫수 형님 떨채 연속고함을 지른다 계속 연타
특파원 벵에잡이 두조사들 연속 입질받는다 팔이저려온다 허리도아프다 땀은 줄줄흐르고
식사는도시락 갯바위 올려놨지만 먹을 시간이없다 배는고프다
떨채질 하기 바쁘다
입질은 가히폭발적이다
씨알 37에서 48까지 준수한 씨알급 이미 마끼통 두통을 꽈악 채웠다
묵직한무게감을 느끼며 우린 철수길에 올라야했다
내일 우리가 다시 도전해야할 마지막 오전물때는 어찌될까란 궁금증을 가지면
우린 철수길에 올랐다
마지막 4탄은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원님들 날이 꾸리무리하네요
오늘도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시고
보람된 하루되시이소 .....
이제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아침일찍 일어나 맨먼저 기상을 채크한다 너나 할것없이 인사가 날씨어떠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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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어케된기야 날씨가변해도 이러케 변할수가 있을까라는 생각뿐이다 앞바다를 바라보니 장판 그자체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서쪽포인트는 오전엔 너울가 파도때문에 진입할수가없다
이미 우리는 오늘 철수를 해야한다 흐미 이일을 이번원정길도 ㅡ황인가ㅡ 오만생각이 다든다
오늘도 동쪽포인트로 진입
파도 바람 그야말로 장판깔고 봄놀이하는 기분 우하하하........아시죠 넘 고요한거
오전에 진입한 동쪽포인트 유명세를 톡톡히타는 그런 포인트 오늘 철수하는 9명
모두그의 같은방향에 100메타정도 의 거리를두고 하선
흐미 이일을 우찌할꼬 ...모두가 하나같이ㅡ 황ㅡ 황ㅡ 황 ㅡ입질한번 몾받았다
이미 철수시간되어 배는 저멀리서 우릴부런다 할수없이 일정대로 철수를 해야하는상황
모두 철수길에 올랐다
철수길에 팀이프팀원 벵에잡이 아우님 하는말
형님 이래가지고는 내 도저희 몾가겠십더 우야몬 좋겠는교 이카는기라요 ..우하하하
특파원 하는말
그라몬 우짤래 넘허무해서 그냥가긴 쪼매 껄쩍지근하다야 오늘 한판 더때리고 가까 낸괜찮은대
옆에있던 성경이아우
형님 오늘 한판 더뛰고 갑시다 이왕 버린몸 여기까지와서 손맛도 몾보고 이래 허무하이 갈라카이
도저희 발걸음이 안떨어집니더 ..도저희 몾가겠십더 안갈랍니더 ..이래 한수거던다 ㅋ.ㅋ.ㅋ.ㅋ.
이구동성으로 전원일치 합의소당 같은거알죠 우하하하 ...우찌이래 합의가 잘되던지
우린 하루더 눌러않기로 했다
다만 서쪽포인트 진입하는 조건하에
임실장에게 물었다 아우님 서쪽포인트 기상체크해봐라 한참 체크를 하는대
반가운소식 지금 서쪽 포인트 파도와 바람 너울 많이호전되어 오늘 진입이 가능하다는 판단
오케바리 ㅡㅡㅡㅡㅡ하루더 눌러않기로 했다
중간 생략
서쪽포인트 진입 우려하던 너울과 파도 바람 아주양호한편 간간히 조사들의 간담을 서늘하게하는
큰파도가 가끔 갯바위를 때릴뿐 별 이상이 없었다 안전유무를 확인하고 ...하선하기로 결정
떨어진 여....포인트명 들었는대 까먹었음 ㅎ.ㅎ.ㅎ.자우간 떨어진 여
바람과 파도 너울 항상 예의주시하며 낚시해야하는곳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포인트 정도 생각하시면
낚시대 1.7호
릴 2500번
원줄 5호
목줄 4호
찌 전유동 00
현지바다 물때 중 날물
특파원 채비는 끝났다 벵에잡이 아우 채비 원줄 2.5 목줄 2호 낚시대1,7호 전유동 00
켓스팅이 시작된다 품질 몆삽 떠넣고 한참 기다리면서 담배한개비 피워문다
그런대 5분 정도 흘렀을까 미세한 찌의 움직이 포착된다 어ㅡ어 이기뭐지 뭐가 이리약한입질이지
첫날은 대를 확 가져가는 강렬한 입질이던대 이기 뭐이런기 다있지 이상하리맡큼 예민한 입질
헛챔질 ..또 ,,헛챔질 몆번 반복 하다가 자우간 잡아보자 무슨눔인지 확인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
타이밍이다 타이밍 늦나 빨랐나 이상하다 오만생각이 뇌를 스쳐지나간다
그래 이번엔 뒷줄견제와 조금빠른 타이밍으로 대항하자 챔질과 동시 찌는 사라지고 낚시대는
포물선을 그린다 강렬한 는낌이다
낚시줄이 울어재낀다ㅡ 윙ㅡ윙 ...전신으로 전해오는 전률을느끼며 한마리 두마리 새마리
다섯 여섯마리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이채비로는 약하다 빨리 4000번 릴을 교채와 동시 낚시대 2.5호대로 교채 완전무석한 채비에 물고늘어진다
과히 폭발적 입질이란 표현이 정확하겠죠 ...
옆에있던 벵에잡이 아우 아직 타이밍을 몾맞춘탓인지 아직이다
옆에있던 벵에잡이 아우 몆번의 떨채질과 그눔을물체를 보고는 하는말
형님 내채비 다시 바꿔야겠심더 앞서말씀드린 벵에잡이아우 채비 원줄과 목줄 보셨죠 ㅋ.ㅋ.ㅋ.
바로 채비 교채 아우님이 하는말
형님 고기올리거 보이 도저희 이채비는 안되겠십더
특파원 하는말 그래 이문디야
아까 형님이 뭐하더노 그채비는 안된다고 몆번이고 바꾸라고 야기안하더나 야ㅡ이 무석아
눈으로 확인하이 안되겠제 으이구 개코...빨리바까라 ..어정거릴 시간이 아이다 빨리 빨리 ..ㅎ.ㅎ.ㅎ.
벵에잡이 아우 첫수 형님 떨채 연속고함을 지른다 계속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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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도시락 갯바위 올려놨지만 먹을 시간이없다 배는고프다
떨채질 하기 바쁘다
입질은 가히폭발적이다
씨알 37에서 48까지 준수한 씨알급 이미 마끼통 두통을 꽈악 채웠다
묵직한무게감을 느끼며 우린 철수길에 올라야했다
내일 우리가 다시 도전해야할 마지막 오전물때는 어찌될까란 궁금증을 가지면
우린 철수길에 올랐다
마지막 4탄은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원님들 날이 꾸리무리하네요
오늘도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시고
보람된 하루되시이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