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신항만에서
① 출 조 일 : 11/24~25
② 출 조 지 : 포항신항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뒷바람(신항물막이)
⑥ 조황 요약 : 문어외...
토요일 삼촌과 울집 꼬맹이 델꼬 새벽3시에 포항으로 출발...
나는 감성돔낚시 삼촌은 문어낚시
나는 오전에 총 조과 뽈락 1수(18Cm)
오후엔 감성돔 1수(27쯤)
그때까지 삼촌은 문어 6수.
어둠이 깔리면서 낚시꾼들 철수하기 시작.
나는 문어낚시 시작.
첫번째 채비 넣자마자 한넘.
옆에 아들놈(초딩 3년) 뚜레박들고 문어를 갈무리..
한시간반동안 마지막배타고 나올때까지 총 8수..
저녁에 삼여님과 뽈낚시 도전............황~~~~
그리고 다음날을 위해 삼여님 남겨두고 철수..
차에서 눈좀 붙이구..
아침에 낚시대회 참가.
내항에서 뽈 23.5 한마리 포획.
옆에 감독관에게 던져두고..
낚시대회 끝나자마자 모든분들 일제히 철수.
시상식하는곳으로...
내복에 행운상이 올리는 없구...
문어나 꺼내자 싶어서...
넣자마자 한마리....왕재수....
그러자 지인으로 부터 전화 내고기가 20등이라나..ㅜㅜㅜㅜ
상품이 조끼&밑밥통이라나....
본인이 없으므로....차순위.......
앞에 지인이 먼저 문어채비 끌구가고..
나는 5미터 뒤따라 가는데...
먼가 걸렸다.
힘껏 챔질...
근데 무게가 엄청나다!!
옆에 지인 통발이다.
"그거는 올려보나마나 버려진 통발이다."
그래도 행여하는 마음에 쉬지않고 부지런히 장구통을 돌림.
얼마나 무거운지..몸을 뒤로 젖혀 난간에 기대고 낚시대를 45도로 세우고..
옆에 지인 "문어다!!!!!!!!!!"
몸을 살짝 숙여 수면을 보니...
거의 지름 1미터가 훨씬 넘는 뻘건 문어가............헉~~~~
밑에 문어는 날뛰고 ...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허둥대고 들어올리려 해 보았지만...
도대체 낚시대를 들어올릴수가 없다..
허둥대는 사이 문어는 발로 채비를 밀어내고는 유유히 사라져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Kg 이상 나가는 대형 문어가...........................................
내복에 무신일이 지대로 될라꼬...
그저 이정도 잡은걸로 만족해야지요.ㅎㅎㅎ
위의 사진은 이틀동안
나는 놀아가면서 잡은것이고
삼촌은 열심히 잡은것입니다.
근데 불행히도 삼촌이 잡은 마릿수가 적습니다.
얼마나 많은지...
고향에 부모님에게로 가서 삼촌,숙모,..............모두 먹고도 남더군요.
② 출 조 지 : 포항신항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뒷바람(신항물막이)
⑥ 조황 요약 : 문어외...
토요일 삼촌과 울집 꼬맹이 델꼬 새벽3시에 포항으로 출발...
나는 감성돔낚시 삼촌은 문어낚시
나는 오전에 총 조과 뽈락 1수(18Cm)
오후엔 감성돔 1수(27쯤)
그때까지 삼촌은 문어 6수.
어둠이 깔리면서 낚시꾼들 철수하기 시작.
나는 문어낚시 시작.
첫번째 채비 넣자마자 한넘.
옆에 아들놈(초딩 3년) 뚜레박들고 문어를 갈무리..
한시간반동안 마지막배타고 나올때까지 총 8수..
저녁에 삼여님과 뽈낚시 도전............황~~~~
그리고 다음날을 위해 삼여님 남겨두고 철수..
차에서 눈좀 붙이구..
아침에 낚시대회 참가.
내항에서 뽈 23.5 한마리 포획.
옆에 감독관에게 던져두고..
낚시대회 끝나자마자 모든분들 일제히 철수.
시상식하는곳으로...
내복에 행운상이 올리는 없구...
문어나 꺼내자 싶어서...
넣자마자 한마리....왕재수....
그러자 지인으로 부터 전화 내고기가 20등이라나..ㅜㅜㅜㅜ
상품이 조끼&밑밥통이라나....
본인이 없으므로....차순위.......
앞에 지인이 먼저 문어채비 끌구가고..
나는 5미터 뒤따라 가는데...
먼가 걸렸다.
힘껏 챔질...
근데 무게가 엄청나다!!
옆에 지인 통발이다.
"그거는 올려보나마나 버려진 통발이다."
그래도 행여하는 마음에 쉬지않고 부지런히 장구통을 돌림.
얼마나 무거운지..몸을 뒤로 젖혀 난간에 기대고 낚시대를 45도로 세우고..
옆에 지인 "문어다!!!!!!!!!!"
몸을 살짝 숙여 수면을 보니...
거의 지름 1미터가 훨씬 넘는 뻘건 문어가............헉~~~~
밑에 문어는 날뛰고 ...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허둥대고 들어올리려 해 보았지만...
도대체 낚시대를 들어올릴수가 없다..
허둥대는 사이 문어는 발로 채비를 밀어내고는 유유히 사라져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Kg 이상 나가는 대형 문어가...........................................
내복에 무신일이 지대로 될라꼬...
그저 이정도 잡은걸로 만족해야지요.ㅎㅎㅎ
위의 사진은 이틀동안
나는 놀아가면서 잡은것이고
삼촌은 열심히 잡은것입니다.
근데 불행히도 삼촌이 잡은 마릿수가 적습니다.
얼마나 많은지...
고향에 부모님에게로 가서 삼촌,숙모,..............모두 먹고도 남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