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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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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마릿수 마지막 정출

대구부동산 2 2641 0
① 출 조 일 : 12/8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11명
④ 물 때 : ^^
⑥ 조황 요약 :^^


전날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치고 영등철의 차가운 바람과 추위를 피하기 위해 꼭 고기보다는 단합과 소풍간다는 맘으로 목적지를 거제 선상으로 정하고 연이어 2007년의 마지막 정기 출조를 갯바위가 아닌 선상으로 출발하면서 꾼들의 새로운 도전은 다시 시작되고, 전날의 피로를 이야기 꽃이나 수면으로 잊으버릴때쯤 버스의 캄캄한 창밖으로 보이는것은 화려한 불빛이 아니라 어둠속에서 살며시 코와 귀를 자극하는 바다 냄새와 파도 소리였다.

그리고 서로 약속이라도 한듯 모두 버스를 내리며 낚시점으로 곧장 앞다퉈 진입 하였고 고기의 대한 설렘은 다시 시작 된다.

일단 4인1조의 조편성을 끝내고 각자의 소지품과 장비를 챙겨들고는

배에 오를때쯤 해가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하고 꾼들의 하루를 시작을 알린다.

그리고 각자의 팀구성원로 배는 서로 다른 목적지로 향하였으며

우리팀은 초보의 여조사인 인어님과 그래도 낚시좀 다녔다는 젊음의 피를 가진 30대의 누리님,킬러님 그리고 저는 이런 저런 예기를 하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마자 채비를 준비하고 여기 저기 던져 밨지만

바다는 말이 없었으며 어느정도 준비를 마치신 선장님까지 합세를 하고 낚시를 한지 1시간쯤 킬러님이 2B전유동이 약 30정도 한수 그리고 또한수 연이어 몇수~~ 아따 저자리로 바꾸까 하는 욕심은 있었지만 ㅎㅎ 일단 올라오긴 오는구나 하면서 몇번을 던지고 또 던지는 순간 선장님 왈 물이 바뀔때가 진짜 입니다라고 예기하는 순간 몇번의 입질에 올라오는 것은 고기가 아니라 빈 바늘이였다 고기를 잡아내는 킬러님의 채비는 2B 전유동 선장님은 1호 막대찌 누리님은 구멍찌 반유동에서 막대찌로 바꾸고도 아직 입질 소식이 없고 05호 반유동을 하는 인어님은 전갱이 손맛에 신이 났고 나역시 B전유동에서 다시 2호 반유동 막대찌 채비를 바꾸고 다시한번 던져 보는 순간 쿡쿡 쳐박는 먼가가 올라오지 않는가 이게 누구더냐

반갑다 감생아~

그리히여 일단 입질의 시작을 알렸고~계속되는 입질에 배고품도 잊은체 손맛은 계속되었으나 먼가가 허전한...... 대물의 입질

작은 놈들의 입질과 손맛은 그리 쾌락적이지는 못하였다.

선장님의 권유로 자리 이동을 위해 채비를 접고 예기하다보니

오늘이 낚시 대회 라는 말에 선장님왈 진작 예기하시지 하면서 자리이동.......

왜 대회의 시상 고기는 길이가 아니라 마릿수였든 것이다.

그리고 자리를 이동한것은 약 한달전에 때감시가 나온다고 하여

섬사랑님과 그후배님의 소개로 간 포인트가 아닌가 ㅎㅎ ㅠ.ㅠ

그때 그자리에서는 약 25정도 살감시 두마리 잡은 곳이기에.......

그리고 낚시대를 몇번 던져 보고는 넘 조용하여 점심이나 먹자며

선장님이 끓여준 라면과 충무김밥의 매뉴의 점심 그러나 먼가가 빠졌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아무도 감시를 먹자고 하는 회원은 없었다

꼭 대회의 목적이 아니라 다른 팀들도 안드시고 올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였다. 술도 있었지만...... 전우애도 아닌것이 그 끈적 끈적한 인가미라 해야하나......

그렇게 점심은 라면과 충무김밥의 식사를 배터지게 하고 마칠때쯤

앞 선상에서 감시를 잡아내고 우리팀 역시 뒤질세라 낚시를 던지고

올라오는 놈은 감시가 아니라 참돔 이였고 누리님 마찬가지 참돔한수로 오후물때조항은 다시 시작 되었다.

그리고 인언님은 붕어보다 작은 감시를 걸고 손맛보다가 주위의 시선에 못이겨 살며시 감시를 놓아 주고는 선장님이 잡은 감시로 손맛을 보는가 하면.... 그렇게 시간은 오후 물때를 지나 마쳐야 하는 시간은 앞두고 여기저기 조항을 물어 보았으나 다들 약속이나 한듯 밀가루 조항을 예기 하였고 우리가 1등이라는 기대에 출발했든 곳으로 다시 돌아가 팀들의 조항을 보니 ~

무두가 전술이였다 다들 어느 정도 잡아 놓으시고 큰 손맛은 못 보셨다지만 이번 정기출조는 한해를 마감이라도 하란듯이 마릿수는 한해의 가장많은 마릿수를 기록.... 그리고 1등 2등 3등...등수를 뒤로하고 대회 상품권은 모두 회원들의 단체복이나 장비를 사는곳에 다들 아낌없이 후원 하셨다.

그리고 잡은 감시와 참돔으로 소주와 함께 식당에서 맛보고 남은 고기는 필요한 분들이 가지고 가는 것으로 2007년 마지막 정기출조는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하고 "대구블루FC" 의 한해 마무리 정기출조는 끝을 내었다.

"대구블루FC" 회원 여러분 수고 하셧습니다 그리고 인낚 회원님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낚하시길.......
http://cafe.daum.net/bada119


2 Comments
나도고기 2007.12.11 23:38  
대구 부동산님!
고기 정열하시고 그 옆에 뭉쳐놓은 고기는 버리는고깁니까???
ㅎㅎㅎㅎ
열한분이서 저정도면 참말로 대박조황인디..........으~~~~~~메
줄거운 정출이 되셨을거 같읍니다,
만나는즐거움과 마릿수조황에 손맛의 즐거움 감축드립니다,
대구부동산 2007.12.12 12:48  
감사 합니다~!!! 버리는 물고기는 아니고여 ㅎㅎ 밤에 정리 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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