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도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07-2-12
② 출 조 지 : 황제도
③ 물 때 : 2물
④ 바다 상황 : 남동 7-10m
회진에서 5시경 출발 해 황제도 도착, 땅콩여 바로옆 직벽지대 (포인트 이름 모름)
몇년 전의 안 좋은 추억 때문에 싫어하는 포인트인데 선장님과 가이드의 강력 추천으로
재도전 했습니다.
조류는 우에서 좌로 조금씩 흐르고 막대 2호찌에 3호 봉돌 2b 2개 분납 (찌의 부력이 안맞아서..)
7시 반경 장타에 멀리 흘려주고 있는데 순간 찌가 스물스물 들어간다.
챔질 ... 힘이 장난이 아니다. 멀리서 받아서 그런지 끝내준다. 혼자 내려서 어렵게 뜰채에 담으니
팔이 떨린다. (자리가 높아 뜰채질이 힘듬 ) 47cm ... 뜰채에 담을 때 까지만 해도 5자인줄 알았는데...
아쉽다. 그래도 기록갱신 종전에 45cm에서 2cm 늘었다.
그후 살쾡이 4-5마리가 낚시 자리에서 떠날줄 모른다. 아주 가까이와 먹이 활동을 한다.
철수길에 다른팀 조황을 보니 거의 몰황 수준 ..... 다들 살쾡이가 설쳐댔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② 출 조 지 : 황제도
③ 물 때 : 2물
④ 바다 상황 : 남동 7-10m
회진에서 5시경 출발 해 황제도 도착, 땅콩여 바로옆 직벽지대 (포인트 이름 모름)
몇년 전의 안 좋은 추억 때문에 싫어하는 포인트인데 선장님과 가이드의 강력 추천으로
재도전 했습니다.
조류는 우에서 좌로 조금씩 흐르고 막대 2호찌에 3호 봉돌 2b 2개 분납 (찌의 부력이 안맞아서..)
7시 반경 장타에 멀리 흘려주고 있는데 순간 찌가 스물스물 들어간다.
챔질 ... 힘이 장난이 아니다. 멀리서 받아서 그런지 끝내준다. 혼자 내려서 어렵게 뜰채에 담으니
팔이 떨린다. (자리가 높아 뜰채질이 힘듬 ) 47cm ... 뜰채에 담을 때 까지만 해도 5자인줄 알았는데...
아쉽다. 그래도 기록갱신 종전에 45cm에서 2cm 늘었다.
그후 살쾡이 4-5마리가 낚시 자리에서 떠날줄 모른다. 아주 가까이와 먹이 활동을 한다.
철수길에 다른팀 조황을 보니 거의 몰황 수준 ..... 다들 살쾡이가 설쳐댔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