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포인트
먼저 근간의 조황이 아니라는점 밝히며 죄송 합니다.
제가 아는 중요 포인트 한군데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진 저장해둔게 없어서 사진을 올릴수가 없네요.
갈도 매바위쪽에서 노랑바위쪽으로 1/3쯤 오면 바닥이 거의 평평한 넓은 수중여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곳에 길고 큰 바위홈이 많아 홈 속에서 나오는 볼락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이곳에서 볼락 최대어를
(제가 낚았던 볼락중에) 잡았었는데 (약36cm) 그 곳에 언젠가는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곳 입니다.
조금 늦은 봄철에는 수초가 엄청 많은데 낚시하기는 불편 하지만 봉돌을 전혀 채우지 않고 청개비 무게
만으로 수초위를 슬금슬금 당기면 그래도 굵은 입질이 들어오곤 했읍니다.(연질대에 수초까지 엉키면...)
아무튼 이 곳은 선상 낚시를 해야하고 조류도 빠른편이니 배의 닺을 간간이 확인 해야 합니다.
배가 조류에 잘 밀리더라구요.삼천포에 계신 점주님들 멀리서 오시는 태공님들에게 좀더 나은자리로
안내 하시고 항상 안전이 우선이라는점 유념해서 ^^^^^^부우자 되세요.
멀리서 삼천포를 찾으시는 낚우들 즐낚하시구요
낚시를 유일한 업으로 알았던 멍청이가 올립니다
제가 아는 중요 포인트 한군데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진 저장해둔게 없어서 사진을 올릴수가 없네요.
갈도 매바위쪽에서 노랑바위쪽으로 1/3쯤 오면 바닥이 거의 평평한 넓은 수중여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곳에 길고 큰 바위홈이 많아 홈 속에서 나오는 볼락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이곳에서 볼락 최대어를
(제가 낚았던 볼락중에) 잡았었는데 (약36cm) 그 곳에 언젠가는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곳 입니다.
조금 늦은 봄철에는 수초가 엄청 많은데 낚시하기는 불편 하지만 봉돌을 전혀 채우지 않고 청개비 무게
만으로 수초위를 슬금슬금 당기면 그래도 굵은 입질이 들어오곤 했읍니다.(연질대에 수초까지 엉키면...)
아무튼 이 곳은 선상 낚시를 해야하고 조류도 빠른편이니 배의 닺을 간간이 확인 해야 합니다.
배가 조류에 잘 밀리더라구요.삼천포에 계신 점주님들 멀리서 오시는 태공님들에게 좀더 나은자리로
안내 하시고 항상 안전이 우선이라는점 유념해서 ^^^^^^부우자 되세요.
멀리서 삼천포를 찾으시는 낚우들 즐낚하시구요
낚시를 유일한 업으로 알았던 멍청이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