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봄인가봅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되니 주위의 님들이 찻아오시고 전화가 잦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곰네바리님 바당님 진동뽈라구님 서울의 찍새님 (삼천포 친구)
같이 바다를 갔습니다 곰네바리님은 감생이 낚시를 하시고 찍새님은 늦어서 삼천포 주위의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기시고 진동님은 발전소 세방에 하선 하셨습니다
저는 어제의 손맛에 다시 구멍 치기를 하였습니다 바다를 나가는데 암담 합니다 구멍치기는 조금의 너울성 파도가 있어도 낚시를 할수 없는데 너울성 파도가 한무데기 입니다
우째 이런일이 그래도 실망은 않습니다 두곳의 (앞뒤) 방파제가 있기에 너울이 치지 않는 내항에서 나의 구멍치기 진검대 1칸대를 갯지렁이를 끼우고 살며시 구멍에 넣습니다
,,,ㅎㅎㅎ 이넘들 쫄딱 굶었나봅니다 ,,,^^* 구멍사이에 넣으니 사정없이 가져 갑니다 그래,,,!!!
오늘도 저녘의 횟거리는 이상무 ,,,,^*^ 이렇게 몇마리 하고 있는데 삼천포 선배님께서 짧은 낚시대를 가지고 오십니다
어제의 조과에 이제는 형님도 구멍치기로 전향을 하셨답니다,,,^^* 내항의 테트라는 구멍이 몇개 없기에 쑤신 구멍을 다시 쑤시고 다닙니다 구멍치기의 한계가 온듯 합니다 30여수 하니까 입질 이라곤 없습니다
요정도만 잡아도 먹거리는 충분 하지만 뽈라구가 왜,,,!!?? 물지 않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늠들 어딘가에는 있을건데 하며 이곳 저곳을 쑤셔 봅니다 ,,,,심~봤~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이노무 뽈라구들이 숨어 있는곳은 구멍 사이가 아닌 바같쪽 테트라의 언저리에 꼭꼭 숨어 있네요 ,,,ㅋㅋㅋ 참 임자 잘못만났지요,,,ㅋㅋㅋ 그리하여 십여수 보테니 어느듯 철수의 시간입니다
철수길에보니 곰네바리님 길다란 장어의 손맛만 진동님은 뽈라구의 손맛을 보시지 못하셨네요 찍새님은 동네 방파제에서 씨알급으로 6마리 하셨네요 모처럼만에 하루까페를 열어 봅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하루까페를 쉬었는지 야채고뭐고 있는게 없습니다
부족한것을 시키고 자리를 같이 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합니다,,,,^*^찍새님 곰네바리님 대단 하십니다 언제 누가 드셨는지 그 많은 양의 회와 구이가 깨끗이,,,ㅎㅎㅎ
항상 즐기시는 님들이 있기에 하루가 뜻있게 흐럽니다 오늘도 같이 하자 하시는데 몸이 따라 줄런지,,,,^*^
어제는 오랜만에 곰네바리님 바당님 진동뽈라구님 서울의 찍새님 (삼천포 친구)
같이 바다를 갔습니다 곰네바리님은 감생이 낚시를 하시고 찍새님은 늦어서 삼천포 주위의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기시고 진동님은 발전소 세방에 하선 하셨습니다
저는 어제의 손맛에 다시 구멍 치기를 하였습니다 바다를 나가는데 암담 합니다 구멍치기는 조금의 너울성 파도가 있어도 낚시를 할수 없는데 너울성 파도가 한무데기 입니다
우째 이런일이 그래도 실망은 않습니다 두곳의 (앞뒤) 방파제가 있기에 너울이 치지 않는 내항에서 나의 구멍치기 진검대 1칸대를 갯지렁이를 끼우고 살며시 구멍에 넣습니다
,,,ㅎㅎㅎ 이넘들 쫄딱 굶었나봅니다 ,,,^^* 구멍사이에 넣으니 사정없이 가져 갑니다 그래,,,!!!
오늘도 저녘의 횟거리는 이상무 ,,,,^*^ 이렇게 몇마리 하고 있는데 삼천포 선배님께서 짧은 낚시대를 가지고 오십니다
어제의 조과에 이제는 형님도 구멍치기로 전향을 하셨답니다,,,^^* 내항의 테트라는 구멍이 몇개 없기에 쑤신 구멍을 다시 쑤시고 다닙니다 구멍치기의 한계가 온듯 합니다 30여수 하니까 입질 이라곤 없습니다
요정도만 잡아도 먹거리는 충분 하지만 뽈라구가 왜,,,!!?? 물지 않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늠들 어딘가에는 있을건데 하며 이곳 저곳을 쑤셔 봅니다 ,,,,심~봤~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이노무 뽈라구들이 숨어 있는곳은 구멍 사이가 아닌 바같쪽 테트라의 언저리에 꼭꼭 숨어 있네요 ,,,ㅋㅋㅋ 참 임자 잘못만났지요,,,ㅋㅋㅋ 그리하여 십여수 보테니 어느듯 철수의 시간입니다
철수길에보니 곰네바리님 길다란 장어의 손맛만 진동님은 뽈라구의 손맛을 보시지 못하셨네요 찍새님은 동네 방파제에서 씨알급으로 6마리 하셨네요 모처럼만에 하루까페를 열어 봅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하루까페를 쉬었는지 야채고뭐고 있는게 없습니다
부족한것을 시키고 자리를 같이 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합니다,,,,^*^찍새님 곰네바리님 대단 하십니다 언제 누가 드셨는지 그 많은 양의 회와 구이가 깨끗이,,,ㅎㅎㅎ
항상 즐기시는 님들이 있기에 하루가 뜻있게 흐럽니다 오늘도 같이 하자 하시는데 몸이 따라 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