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 조황입니다..
① 출 조 일 : 6월20일
② 출 조 지 : 여수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3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장마오기전에 한번 다녀와야지 하고 갑자기 마음먹고 오후 5시20분 아우한테 전화를 했습니다..ok사인받고
부랴부랴 짐싸들고 돌산으로 날랐습니다..현장에 도착하여 사황을 보니 바다는 장판인데 물색이 영아니었습니다. 오늘조황이 의심스러웠지만 최선을 다하자는 맘으로 구멍구멍 쑤시기 시작하였습니다..8시까지 이노무 볼락이 아예입을 열지를 않습니다...아우도 마찬가지 ..옆에서 낚시하던 아우가 새로운 포인트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채 5분도 되지않아 입질을 합니다...어쩌다 한마리? 의심이갔지만 ..또뭅니다...씨알이 장난이 아닙니다.
포인트가 직벽인 관계로 약간 위험하고 낚시하기도 까다롭지만 ...두마리가 한꺼번에 이번엔 3마리...던지면 서로물겠다고 난립니다...1시간 가까이 계속물어대니 바구니가 그득합니다..그때 저쪽에 아우의 불빛이 보입니다. 소리쳐불렀습니다...몇마리 잡았냐?..새볼락 2마리.ㅋㅋ 바구니를 본 아우 머리에 김이올라옵니다...
포인트를 양보하고 고기를 박스에 담으로 갔다옵니다...요즘은 날씨가 (온도)가 높아 선도가 빨리 가기때문에 빠른시간에 박스로 직행을 해야 선도가 유지되는건 기본상식...갔다와보니 아우의 작은삐구가 넘쳐흘릅니다..
반대로 아우가 박스로 직행합니다...12시 까지 그럭저럭 물어대던 볼락이 날물이 시작되면서 거짓말같이 입을 닫아버립니다...5시 철수하면서 자욱한 안개때문에 고생을 좀했습니다.(선장님이)..인낚 회원님들 항상 안전한 낚시를 하시길 기원합니다..참고로 볼락배에 기름(지방)이 가득찬것을 보면 볼락낚시도 정말 막바지에 다다른것같은 저의 견해입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3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장마오기전에 한번 다녀와야지 하고 갑자기 마음먹고 오후 5시20분 아우한테 전화를 했습니다..ok사인받고
부랴부랴 짐싸들고 돌산으로 날랐습니다..현장에 도착하여 사황을 보니 바다는 장판인데 물색이 영아니었습니다. 오늘조황이 의심스러웠지만 최선을 다하자는 맘으로 구멍구멍 쑤시기 시작하였습니다..8시까지 이노무 볼락이 아예입을 열지를 않습니다...아우도 마찬가지 ..옆에서 낚시하던 아우가 새로운 포인트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채 5분도 되지않아 입질을 합니다...어쩌다 한마리? 의심이갔지만 ..또뭅니다...씨알이 장난이 아닙니다.
포인트가 직벽인 관계로 약간 위험하고 낚시하기도 까다롭지만 ...두마리가 한꺼번에 이번엔 3마리...던지면 서로물겠다고 난립니다...1시간 가까이 계속물어대니 바구니가 그득합니다..그때 저쪽에 아우의 불빛이 보입니다. 소리쳐불렀습니다...몇마리 잡았냐?..새볼락 2마리.ㅋㅋ 바구니를 본 아우 머리에 김이올라옵니다...
포인트를 양보하고 고기를 박스에 담으로 갔다옵니다...요즘은 날씨가 (온도)가 높아 선도가 빨리 가기때문에 빠른시간에 박스로 직행을 해야 선도가 유지되는건 기본상식...갔다와보니 아우의 작은삐구가 넘쳐흘릅니다..
반대로 아우가 박스로 직행합니다...12시 까지 그럭저럭 물어대던 볼락이 날물이 시작되면서 거짓말같이 입을 닫아버립니다...5시 철수하면서 자욱한 안개때문에 고생을 좀했습니다.(선장님이)..인낚 회원님들 항상 안전한 낚시를 하시길 기원합니다..참고로 볼락배에 기름(지방)이 가득찬것을 보면 볼락낚시도 정말 막바지에 다다른것같은 저의 견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