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해안산책로 갯바위 조황
일 시 : 어제(6/26), 19:00 ~ 21:30
장 소 : 송도 해안산책로 울렁계단 아래
인 원 : 4명
물 때 : 모름
바다상황 : 파도 잔잔함.
장 비 : 볼락대 3대
미 끼 : 백크릴
조 황 : 메가리 30여수(씨알은 평균 20~25cm)
어제 퇴근후 사무실 직원들이랑 송도에 메가리 밤낚시하러 갔다 왔습니더.
평일인데도 철계단 아래 포인트에는 빈자리가 없네요,,,대충 눈치보며 옆자리에 살포시 낑겨 들었지요.
옆의 지긋하신 아자씨들 말씀이 좀 어두워져야 메갈 장군이 들어 오신다네요,,,
올라오면 바리 메가리 구이 할려고 적쇠와 착화탄 왕소금 시원이 준비하고 채비 담갔습니더.
캐미 꽂을때쯤 되니 낱마리씩 올라 옵니더. 대여섯마리 하고 칼집내어 왕소금 뿌려 구우니 시원이가
술~술~ 넘어가네요..그렇게 메가리 30여수에 시원이 두병 비우고 모기떼에 헌혈 좀 하고 철수했네요.ㅠㅠ
장 소 : 송도 해안산책로 울렁계단 아래
인 원 : 4명
물 때 : 모름
바다상황 : 파도 잔잔함.
장 비 : 볼락대 3대
미 끼 : 백크릴
조 황 : 메가리 30여수(씨알은 평균 20~25cm)
어제 퇴근후 사무실 직원들이랑 송도에 메가리 밤낚시하러 갔다 왔습니더.
평일인데도 철계단 아래 포인트에는 빈자리가 없네요,,,대충 눈치보며 옆자리에 살포시 낑겨 들었지요.
옆의 지긋하신 아자씨들 말씀이 좀 어두워져야 메갈 장군이 들어 오신다네요,,,
올라오면 바리 메가리 구이 할려고 적쇠와 착화탄 왕소금 시원이 준비하고 채비 담갔습니더.
캐미 꽂을때쯤 되니 낱마리씩 올라 옵니더. 대여섯마리 하고 칼집내어 왕소금 뿌려 구우니 시원이가
술~술~ 넘어가네요..그렇게 메가리 30여수에 시원이 두병 비우고 모기떼에 헌혈 좀 하고 철수했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