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권 출조다녀와서...
① 출 조 일 : 2007년 7월 17일
② 출 조 지 : 통영권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세찬 바람
⑥ 조황 요약 : 아래
통영권 출조다녀와서...

아름다운 통영삼덕항
반갑습니다 / 이상복입니다..
(주) 다락원 낚시춘추 8월호 화보촬영차 욕지도로 출조예정이었으나.
새벽부터 세찬 남북바람이 불어 욕지도를 포기하고
예정이 없던 비산도에 내려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날이새면서 고등어때와 망사어 등등 잡고기가 왕성하게 활동하여.
오늘대상어인 벵에돔을 기대했으나 벵에돔은 모습을 전혀 볼수가 없었고요
잔씨알의 감성돔 낯마리 그리고 선상외줄낚시 볼락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달력에 빨간글자색 제헌절을 맞이하여 최근 조황이좋아
전국에서 많은 꾼들이 통영권으로 몰려 짜릿한 손맛을 보기위해 찾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은 남북 강풍이 불어 바람을 피해 포인트
한정돼있어 동쪽으로 많은 꾼들이 몰려 낚시를 하다보니
원하는 대상어와 손맛을 보기가 힘겨워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모처럼 전국에서 마눌눈치 상관눈치 보면서 적지않은 머니를 투자하여
황금같은 시간을 내어 출조를하면 모두 넉넉한 손맛을 보고가시면 좋을텐데요..
오늘도 낚시를 해보니 날씨가 너무덥습니다..
후끈달어오른 갯바위와 사정없이 내려쬐는 햇님과 맞물려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림니다.
현지점주께서 우리에꾼들에게 물을 넉넉이 재공하여 주지만.
얼음물이라든가 모자 햇빚가리게 썬텐을 개인적으로 준비하여 출조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조황은 저조해도 아래에 오늘 다녀온 흔적 사진몆장 담았습니다..

두모낚시 이정운 사장님 !!!
벌써 두모낚시점을 오픈한지가 강산이 한번변하는 10여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손수 정성스럽게 꾼들에게 밑밥을 만들어 줍니다..
처음시작할때 마음 지금도 조금도 변하지않고 찾아주시는 꾼들에게 환한 미소로 반깁니다.
세월이 흐르면 조금은 변하는게 보통인데 이정운 사장님께서는 언제나 처음처럼 변함이 없습니다.
찾아주시는 꾼들에게 고맘움도 빼놓치않고 표시를 합니다.

이정운 사장님께서는 이렇게 꾼들에게 직접 지금이 대상어종의 물때에 맞게 밑밥을 만들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진흙같은 어둠을 깨고 파란바다를 하얗게 수놓으며 달려 포인트에 내려 채비를 하니
비산도에도 어김없이 일출이 시작됩니다...
일출은 매번보아도 잠시 숨이 막히는듯 뭔가를 느끼게 합니다.

오늘 강풍을 피해 동쪽에도 이렇게 세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주어진 시간과 주어진 포인트에서 최선을 다해 낚시를 해보았지만
대상어 만나기는 힘겨웠습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감성돔 2수 볼락 100여수 입니다.

구미원호낚시 박헌제점주와 박영복님께서 상사리 참도과 귀한 감성돔^^*~~

이기선 기자 가족과 친구가족께서 선상외줄 낚시하여 낚은 조과 입니다
볼락낚시는 오늘 생각대로 성공하였습니다. ^^*~~
이기선 기자님 그리고 친구가족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한마디로 너무 부러웠습니다../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

이기선 기자님도 생각과는달리 대상어 조황이저조하자.
너무 허탈한마음 접을수가 없습니다..

조황이 저조한날이면 점주와 선장님께서도 한층 마음이 무겁습니다..
힘내십시요 또 다음이 있습니다 ^^*~~

오늘도 안전사고없이 무사히 출조를 마칠수있어 이름모를 "신"에게 감사 드립니다
오늘 두모낚시점을 찾아주신 님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이정운 사장님 이기선 기자님 대빵 수고하셨습니다.
조만간에 또 갯바위에서 만나뵙기를 희망 합니다...
언제나 가정에도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 합니다..

오늘은 조황이 저조했지만 날씨만 조금도와준다면 조황이 좋다고 합니다.
아래에 문의 하시어 다녀오시기 바람니다...
현지 두모낚시점
낚시점 : 055 - 649 - 1788 / 017 - 576 - 8989 홈 http://www.dumo.co.kr/
구미원호낚시점 : 054 - 443 - 6923 홈 http://www.wonhofishing.co.kr/ 입니다.
다녀온 일자 : 2007년 7월 17일
작성한 일자 : 2007년 7월 18일
글/ 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② 출 조 지 : 통영권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세찬 바람
⑥ 조황 요약 : 아래
통영권 출조다녀와서...

아름다운 통영삼덕항
반갑습니다 / 이상복입니다..
(주) 다락원 낚시춘추 8월호 화보촬영차 욕지도로 출조예정이었으나.
새벽부터 세찬 남북바람이 불어 욕지도를 포기하고
예정이 없던 비산도에 내려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날이새면서 고등어때와 망사어 등등 잡고기가 왕성하게 활동하여.
오늘대상어인 벵에돔을 기대했으나 벵에돔은 모습을 전혀 볼수가 없었고요
잔씨알의 감성돔 낯마리 그리고 선상외줄낚시 볼락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달력에 빨간글자색 제헌절을 맞이하여 최근 조황이좋아
전국에서 많은 꾼들이 통영권으로 몰려 짜릿한 손맛을 보기위해 찾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은 남북 강풍이 불어 바람을 피해 포인트
한정돼있어 동쪽으로 많은 꾼들이 몰려 낚시를 하다보니
원하는 대상어와 손맛을 보기가 힘겨워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모처럼 전국에서 마눌눈치 상관눈치 보면서 적지않은 머니를 투자하여
황금같은 시간을 내어 출조를하면 모두 넉넉한 손맛을 보고가시면 좋을텐데요..
오늘도 낚시를 해보니 날씨가 너무덥습니다..
후끈달어오른 갯바위와 사정없이 내려쬐는 햇님과 맞물려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림니다.
현지점주께서 우리에꾼들에게 물을 넉넉이 재공하여 주지만.
얼음물이라든가 모자 햇빚가리게 썬텐을 개인적으로 준비하여 출조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조황은 저조해도 아래에 오늘 다녀온 흔적 사진몆장 담았습니다..

두모낚시 이정운 사장님 !!!
벌써 두모낚시점을 오픈한지가 강산이 한번변하는 10여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손수 정성스럽게 꾼들에게 밑밥을 만들어 줍니다..
처음시작할때 마음 지금도 조금도 변하지않고 찾아주시는 꾼들에게 환한 미소로 반깁니다.
세월이 흐르면 조금은 변하는게 보통인데 이정운 사장님께서는 언제나 처음처럼 변함이 없습니다.
찾아주시는 꾼들에게 고맘움도 빼놓치않고 표시를 합니다.

이정운 사장님께서는 이렇게 꾼들에게 직접 지금이 대상어종의 물때에 맞게 밑밥을 만들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진흙같은 어둠을 깨고 파란바다를 하얗게 수놓으며 달려 포인트에 내려 채비를 하니
비산도에도 어김없이 일출이 시작됩니다...
일출은 매번보아도 잠시 숨이 막히는듯 뭔가를 느끼게 합니다.

오늘 강풍을 피해 동쪽에도 이렇게 세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주어진 시간과 주어진 포인트에서 최선을 다해 낚시를 해보았지만
대상어 만나기는 힘겨웠습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감성돔 2수 볼락 100여수 입니다.

구미원호낚시 박헌제점주와 박영복님께서 상사리 참도과 귀한 감성돔^^*~~

이기선 기자 가족과 친구가족께서 선상외줄 낚시하여 낚은 조과 입니다
볼락낚시는 오늘 생각대로 성공하였습니다. ^^*~~
이기선 기자님 그리고 친구가족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한마디로 너무 부러웠습니다../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

이기선 기자님도 생각과는달리 대상어 조황이저조하자.
너무 허탈한마음 접을수가 없습니다..

조황이 저조한날이면 점주와 선장님께서도 한층 마음이 무겁습니다..
힘내십시요 또 다음이 있습니다 ^^*~~

오늘도 안전사고없이 무사히 출조를 마칠수있어 이름모를 "신"에게 감사 드립니다
오늘 두모낚시점을 찾아주신 님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이정운 사장님 이기선 기자님 대빵 수고하셨습니다.
조만간에 또 갯바위에서 만나뵙기를 희망 합니다...
언제나 가정에도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 합니다..

오늘은 조황이 저조했지만 날씨만 조금도와준다면 조황이 좋다고 합니다.
아래에 문의 하시어 다녀오시기 바람니다...
현지 두모낚시점
낚시점 : 055 - 649 - 1788 / 017 - 576 - 8989 홈 http://www.dumo.co.kr/
구미원호낚시점 : 054 - 443 - 6923 홈 http://www.wonhofishing.co.kr/ 입니다.
다녀온 일자 : 2007년 7월 17일
작성한 일자 : 2007년 7월 18일
글/ 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