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차 조황..
금욜 저녁 또 다시 여차로 향했다.
특별히 잘해준것도 엄는데 괸시리 사람좋아 보이는 선장의 인상이 맘에 들고
특별히 조황이 나쁘지도 않았기에 다시 여차로..
지난주에 부시리 손맛을 잔뜩 본터라, 오전엔 감시 오후엔 부시리로 정하고 갔는데
오후에 바람이 터진다..
4주 연속 아침마다 내린 수심얕은 여밭에서 아침에 감시 갓 살감시 면한넘으로
한 7수,,벵에 한 10여수 한거 같다.
물색이 온통 뻘물이라 어려울것 같더니 , 저멀리 맑은 물이 들어오는 틈에 벵에는 잠시 떠주고,
이넘의 감시는 이래나 저래나 발앞에서 물고 늘어진다..감시 같지도 안치만,,
물이 너무 흐린 관계로 오징어는 포기하고,
대충 잡고 오후에 부시리 자리로 갈려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 포기했다..
다른 팀에게 전화해보니 혼자 내린 분은 한 7수 정도 , 그중 씨알 좋은 4짜도 포함되었다하니
대체적으로 조황이 좋은갑다.생각햇다.
근데 그분은 전부 카고 처박기로 잡았다고 한다.
다른 한팀은 잡어입질 한번 못받았다하니,역시 낚시는 운칠기삼이 맞는 모양이다.ㅎ
오후에 거칠게 부는 바람에 옮길까 하다가 ,대충 아침에 손맛 볼만큼 봤고
짐들고 이리저리 옮길려니 귀찬아 걍 잤다..
자다 보니 한 12시쯤에 깨어 소변을 보는데 , 어라 물색이 좀 좋아진거 같아서
자는 일행 깨워서 고등어랑 아지 잡으라고 하고좀 잡다가 또 잤다.
담날 아침엔 물색이 바뀌질 않코, 어제보다 물이 마니 차워진것같앗다.
잠시 벵에만 몇마리 물어주고 게속 씨알 좋은 고등어가 문다.
대충 정리하고 보니 , 이래저래 제법 많이 잡은것 같았다.
일행은 진짜 쿨러 빈틈 하나 없이 이것 저것 꽉채운 오리지날 쿨러 조황을 해가지고 갔다.ㅋ
고등어를 사랑한다나,ㅋ
원래 회도 안먹고 , 비린내 맡기 시러서 고길 안가지고 가는데
지난주 부시리 두마리만 가지고 집에가서 애들 구워줬더만 너무 잘 먹으며 하는말이
아빠 .. 이제 다른 사람 고기주지 말고 가지고 와요..
이런다.,ㅎ
그래서 대충 나눠주고, 식당에서 밥먹다가 아줌마한테도 드렸는데도
전갱이는 제법 남아서 , 그거 집에서 십몇년을 낚시하면서 첨으로 고기 손질이란걸 해봤다.
매끈하게 장만해서 옆집나눠 주고,벵에나 감시는 계속 회먹고 싶다고 부탁하는
옆집 사는 분 드리고해도 제법 반찬거린 될듯하다.ㅋ
여튼 같이 가신 분들 다들 고생하셨구요.
이번주도 잼나게 다녀 왔습니다.
지금 여차쪽은 전반적으로 고긴 붙은거 같은데, 아직 씨알면에선 부족하구요
기복이 좀 있는것 같았습니다.
토욜은 좀 나온것 같은데 일욜은 거의 몰황수준인듯합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제 저도 고기좀 가지고 갑니다.ㅋ
다들 담주에 봅시다용~
특별히 잘해준것도 엄는데 괸시리 사람좋아 보이는 선장의 인상이 맘에 들고
특별히 조황이 나쁘지도 않았기에 다시 여차로..
지난주에 부시리 손맛을 잔뜩 본터라, 오전엔 감시 오후엔 부시리로 정하고 갔는데
오후에 바람이 터진다..
4주 연속 아침마다 내린 수심얕은 여밭에서 아침에 감시 갓 살감시 면한넘으로
한 7수,,벵에 한 10여수 한거 같다.
물색이 온통 뻘물이라 어려울것 같더니 , 저멀리 맑은 물이 들어오는 틈에 벵에는 잠시 떠주고,
이넘의 감시는 이래나 저래나 발앞에서 물고 늘어진다..감시 같지도 안치만,,
물이 너무 흐린 관계로 오징어는 포기하고,
대충 잡고 오후에 부시리 자리로 갈려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 포기했다..
다른 팀에게 전화해보니 혼자 내린 분은 한 7수 정도 , 그중 씨알 좋은 4짜도 포함되었다하니
대체적으로 조황이 좋은갑다.생각햇다.
근데 그분은 전부 카고 처박기로 잡았다고 한다.
다른 한팀은 잡어입질 한번 못받았다하니,역시 낚시는 운칠기삼이 맞는 모양이다.ㅎ
오후에 거칠게 부는 바람에 옮길까 하다가 ,대충 아침에 손맛 볼만큼 봤고
짐들고 이리저리 옮길려니 귀찬아 걍 잤다..
자다 보니 한 12시쯤에 깨어 소변을 보는데 , 어라 물색이 좀 좋아진거 같아서
자는 일행 깨워서 고등어랑 아지 잡으라고 하고좀 잡다가 또 잤다.
담날 아침엔 물색이 바뀌질 않코, 어제보다 물이 마니 차워진것같앗다.
잠시 벵에만 몇마리 물어주고 게속 씨알 좋은 고등어가 문다.
대충 정리하고 보니 , 이래저래 제법 많이 잡은것 같았다.
일행은 진짜 쿨러 빈틈 하나 없이 이것 저것 꽉채운 오리지날 쿨러 조황을 해가지고 갔다.ㅋ
고등어를 사랑한다나,ㅋ
원래 회도 안먹고 , 비린내 맡기 시러서 고길 안가지고 가는데
지난주 부시리 두마리만 가지고 집에가서 애들 구워줬더만 너무 잘 먹으며 하는말이
아빠 .. 이제 다른 사람 고기주지 말고 가지고 와요..
이런다.,ㅎ
그래서 대충 나눠주고, 식당에서 밥먹다가 아줌마한테도 드렸는데도
전갱이는 제법 남아서 , 그거 집에서 십몇년을 낚시하면서 첨으로 고기 손질이란걸 해봤다.
매끈하게 장만해서 옆집나눠 주고,벵에나 감시는 계속 회먹고 싶다고 부탁하는
옆집 사는 분 드리고해도 제법 반찬거린 될듯하다.ㅋ
여튼 같이 가신 분들 다들 고생하셨구요.
이번주도 잼나게 다녀 왔습니다.
지금 여차쪽은 전반적으로 고긴 붙은거 같은데, 아직 씨알면에선 부족하구요
기복이 좀 있는것 같았습니다.
토욜은 좀 나온것 같은데 일욜은 거의 몰황수준인듯합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제 저도 고기좀 가지고 갑니다.ㅋ
다들 담주에 봅시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