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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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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과 목요일

06뽈락 43 4411 0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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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새벽 5시경, 동이틀때까지 잔잔한 손맛을
                                            안겨줬던 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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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목요일 새벽 타임에 입질을 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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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궁 사진기사가 형편 없어서리  이늠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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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인 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그 옆을 스쳐 지났고 내려 봄직한
                                      우도 구멍섬을 동쪽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


 

수요일 새벽에 삼덕항을 출발하여 욕지 부속섬으로 뽈 사냥을 떠나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고요한 장판같은 날에는

이늠들이 퍽~퍽 물어줄란가 싶어서 마음이 앞서나가죠!!


 

그러나 뽈 하기에는 새벽 물때가 끝날물 이라서 몰들이 드러누워 낚시 하기가

조금은 성가시럽고 은폐물을 방패로 이늠들이 머리를 숨기고 있기 때문에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거 같아요.


 

새벽녁에 잠시 이늠들을 찾아서 열심히 발품을 팔아 몆십마리 주워담아 잔잔한 손맛을 보았고

대명이신 뽈매냐님도 뵙게되어 영광 이었으며 짧은 새벽 2시간여 였지만,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동이틀무렵 딱 하나 가지고있는 흘림대를 꺼내어 며칠전에

감생이,,, 오짜 두마리의 행운이 오늘도

찾아주지 않을까 싶어서 출정을 해봅니다.


 

열심히 던져보고 밑밥도 부어라 식으로 먹여봤지만, ㅋ 오늘은

소 뒷걸을 치다가 밟는 행운은 오지를 않네여

볼락 2마리 전갱이 다수등으로 마무리를 하고


 

오늘은 이러했지만, 내일이 있잖아를 내가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철수길에 올라 통영에서 하루밤을 휴식하고

다시 새벽에 욕지도로 달려봅니다.


 

갯바위에 내리자 바람과 가랑비가 제법 내립니다.

장대를 들고 아이스케키 장사꾼처럼 미끼통과 고기담을 바구니를 옆에 차고

발품을 열심히 팔아보지만, 오늘은 새벽타임 치고는 입질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핑계 거리는 야무지게 생겼습니다.

비도오고 저기압이 발밑으로 내려 앉아으니까여 ㅋㅋ

동이 틀때까지 오늘이 제일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나 봅니다

열세마리 정도로 말입니다.


 

오전 9시쯤 바람과 너울이 제법 밀려들어 옵니다.

내일은 더 바람이 많이불고 파도도 높아지고

올들어 제일 춥다 하오니 갯가에 나서시는 횐님들 각별히 방한에 대비하셔야 할거 같네여


 

참!! 오늘 낚시 마치고 선장님 사무실에 들어와보니 여러 횐님들의 노력 탓인지, 선비가 지역에따라 인하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네여.

요즘 세계가 술렁일 정도로 경제가 흔릴리고 있는차에 그나마

고통 분담을 같이 한다는 선비인하!!

 이 추운 겨울을 조금은 훈훈하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http://cafe.daum.net/angner 


43 Comments
06뽈락 2008.12.05 19:22  
꾸벅~~
뽈래기사랑이 대단한건 아니고여 그만큼 출조 횟수가 많다보니
많이 잡는거처럼 보일뿐입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고여 물보기님도 대박조황 만나세요 ^^
파도소년 2008.12.05 12:39  
저놈 잡으로 우도 들어갑니다.
저만의 포인트로....고고씽!!!
언제 저리 함 잡아볼까나??ㅠㅠㅠ
06뽈락 2008.12.05 19:21  
꾸벅~~
우도!! 환상의 포인트! 생각만해도 벌써 갯가에 서 있는듯한 기분입니다.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왕사미로 쿨러 조황 만나세요 ^^
은비아빠 2008.12.05 14:27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날씨가.. 흑흑흑...
06뽈락 2008.12.05 19:19  
꾸벅~~
그래요 주말엔 기상이 안좋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ㅋ
그래도 바람이 조금만 수그러지면, 나가보셔야죠 ^^
통영뽈래기 2008.12.05 15:05  
뽈락은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ㅎㅎ
날씨도 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06뽈락 2008.12.05 19:16  
꾸벅~~
감사합니다. 통영뽈래기님!!
항상 건강하시고 대물하세요 ^^
침묵속낚시 2008.12.05 15:28  
뽈라구가 너무 이쁘네요..
저도 어제 뽈락잡으려고 저녁에 나섰다가
추워서 포기하고 술만 먹고 왔네요....
이쪽은 더 추워져야 한다고 하는데...오늘 추위라면
조만간 가차븐 곳에서 뽈라구 손맛을 볼수 있을 것도 같네요........
하루에 다섯마리만 잡아도 좋은 녀석이 저는 볼락이라 느끼는데...
저정도면..너무 부러운 만큼이네요...
06뽈락 2008.12.05 19:15  
꾸벅~~
추워져야 몰도 자라고 왕사미급이 으슬렁 다니는거로 알고있습니다.
다음 중순이면, 밤 볼락이 제대로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
배뽈래기 2008.12.05 15:32  
06님 가는곳엔 언제나 뽈들이 반기네요...
언제 함 따라붓겠습니다...ㅎㅎㅎ
06뽈락 2008.12.05 19:12  
꾸벅~~
한가 하실때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먹는거만, 많이 주시면 열심히 발품팔아서 혹여 많이 잡혀준다면,
배뽈래기님!! 이슬이 안주거리 장만 하겠습니다.
바다의흑기사 2008.12.05 20:08  
한번두 안 먹어봤는데 ㅠㅠ 과연 맛이 어떨가요 ㅠㅠ
개차바니 2008.12.05 20:42  
꾸벅~~~
사부님 고생하셨습니다. ^^  이번주 한파주의보라.. 정말 호남쪽에는 눈많이 오구요..
정말 추웠습니다. ^^  손가락 감각이 없어서 타이핑도 제대로 되지 않네요..
이번주는 푹~~~~ 쉬시면서 재력과 체력을 만짱시켜놓고.. 다음주 다시 출격해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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