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됐나요? 준비됐음 출발(필독^^)
① 출 조 일 : 2008년 12월8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오전좋음, 오후보통
⑥ 조황 요약 : 대박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집에 생선도 떨어졌고 물때도 3물이라
통영에서 제일 배태랑이라고 소문나신 ㅎㅂ낚시에 다녀왔습니다.
열기철인데 저랑같이 열기 사냥 한번 떠나볼까요??
준비됐으면 출발합니다.
11시에 통영으로 GO GO~
4시까지 호래기 낚시를 했는데
호래기도 날이 추운지 잘 안잡히네요.
둘이서 3시간 낚시해서 30마리 겨우 잡았음 ㅠㅠ
배타기전 조금 일찍 가셔서 호래기낚시를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자~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오늘의 주인공 입니다.
열기 잡 잘을수 있겠습니까?
아무쪼록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열기 물때는 13물부터~5물까지 열기 낚시를 많이 합니다.
먼저 열기 잡는데 필요한 준비물은 챙기셨는지요?
낚싯대 인터라인대 또는 선상릴대 270~330 추부하 50호
릴은 전동릴이 있으면 편하겠지만 없다면 일반릴4000번이상
고기담을 대장쿨러(얼음좀채워서)
큰도래와 연주찌 내 채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한눈에 알수가 있지요.
열기를 잡을 카드채비랑 50호추입니다.
카드는 하나에 1500~2000원 추는 지역에 따라 50호~100호사이 3개들이 5천원
채비는 넉넉하게 준비하시는게 좋겠지요.
자~ 준비물이 준비가 되었으면 배를 타볼까요.
우리가 탄 든든한 배입니다.
6시쯤 배를 타고 열기 사냥터로 출발합니다.
배가 포인트로 가는 도중에는 미리 채비를 해놓으시면 편하겠지요.
인터라인대 끝에 연주찌를 넣고 도래를 단 모습입니다.
요래 해놔야 내줄이 어디로 가는지 알수가 있고 도래를 매놔야
원줄이 다시 인터라인대 안으로 쏙 들어가 버리는걸 막을수가 있지요.
채비 준비가 끝나면 낚시할 자릴 잡습니다.
낚시점으로 도착 순서대로 자리를 정해주는곳도 있으나
내가 하고 싶은 자리를 찜 하면 됩니다.
요래 쿨러를 딱 같다 놓으면 됩니다. ㅎㅎ
하루종일 낚시대를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지요.
받침대가 부착이 되어 있는 배도 있고 없는배도 있는데
받참대가 없는 배는 개인이 직접 가져가서 받침대 설치를 하면 됩니다.
낚시할 자리에 요래 받침대를 설치 해놓습니다.
40여분간을 달려 배가 포인트에 도착하니 "준비하이소" 선장님 한마디에
다들 분주해 집니다. 미리 다 해놨기 때문에 여유있게 천천히 준비 하면 됩니다.
미끼는 한번달면 잘 떨어지지 않는 오징어살을 가로 0.5mm 세로 3센티 정도로
잘라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뭐니뭐니해도 크릴이 짱이지요.
인터라인대에 도래에 카드채비의 도래를 서로 연결하고 카드채비맨밑에
50호 봉돌을 달면 모든 준비는 끝입니다.
받침대에 낚싯대를 요래 걸쳐놓습니다.
바늘10개에 크릴을 10개달고 선장님 신호를 기다립니다.
열기는 혼자하는 낚시가 아니므로 선장님의 신호에 따라 똑같이 움직이셔야 합니다.
배를 포인트에 안착을 시키면 "삐"하고 신호를 주면 동시에 다 바다로 채비를 넣습니다.
줄을 풀어주고 바닥에 닿으면 릴을 두바퀴정도 감고 고패질(낚싯대를 천천히 들었다 놨다)을 해줍니다.
입질이 들어오면 툭툭 투두둑 대끝에 전달이 옵니다.
툭툭물었다 싶으면 낚싯대를 들어주고 살짝 내리고 다시릴을 두바퀴정도 천천히 감아주고
이렇게 반복을 하면 바늘10개중 10개를 다물고 올라올때 "줄탄다" 줄을 태울수가 있습니다.
고수님들은 바늘을 20개도 사용해서 한번에 15마리 이상도 잡는데 저는 10개만해도
힘들더군요.
바늘을 많이 달아 욕심을 내면 오래 됩니다. ㅎㅎ
대장쿨러에 앉아서 자리 딱 잡고 있습니다. ㅎㅎ
채비 엉킨거 풀고나니 좋답니다. ㅎㅎ
주의할점은 반듯이 "삐"할때 내리고 한박자 늦어지면 다음 "삐" 할때 까지 기다렸다가
채비를 넣어야 합니다. 뒤늦게 넣으면 옆사람이랑 채비가 다 걸려 버립니다.
채비를 넣고 있다가도 선장님이 "삐삐" 하면 채비를 올려야 합니다.
포인트를 바로바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동작이 빨라야 합니다.
그렇다고 어려운건 없습니다.
우리가 운이 좋은건지 날을 잘 맞춰 왔는지 바늘10개면 10개 20개면 20개
거의 바늘을 다 물고 올라옵니다.
한번 넣을때마다 기본이 8마리 입니다.
자~ 중간 점검 들어갑니다. 아침10시쯤 입니다.
제 쿨러 벌써 6부 정도가 가득합니다.
물의힘님 쿨러도 엄청 잡아놨네요.
날씨가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우리 선장님이 배질을 잘하시는지 다른 배들이 자꾸 우리만 따라 다니네요.

낚시친구배가 친구하자고 하루종일 따라 다닙니다. ㅎㅎ

앞을 봐도 배

뒤를 봐도 배 오늘 배들이 우리배만 계속 따라다니네요. --
11시쯤 되어서 잠시 휴식을 합니다.
낚시도 좋지만 때로는 휴식도 필요하답니다.
커피한잔하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낚시를 합니다.
갑자기 바람도 불고 너울이 집니다. ㅠㅠ
화이트 등대가 너무 이쁘네요.
드뎌 제가 사고를 칩니다.
손님고기중 제일 고급어종인 5짜 능성어입니다.
오후3시까지 열심히 낚시해서 대장쿨러를 다 채웠습니다.
제 대장쿨러 다 채웠습니다. 약200마리가 넘어요^^
물의힘 님도 거의 다 채웠습니다.

저,물의힘님, ㅎㅂ낚시 사장님 추억의 사진 한컷 했습니다.
우째 열기낚시 재미있으셨는지요??
지금부터 열기 씨즌이니 누구나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감성돔도 좋지만 마릿수로 입맛을 보여주는 열기낚시도 한번 해보시지요.
자~이제 잡은 고기는 집에서 맛있게 먹는일만 남았네요. ㅎㅎ
선장님 채비엉킨거 다 풀어주시고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 사진들은 퍼왔습니다. ㅎㅎ
눈요기들 하시구요.
늘 건강들 하시고 즐낚하세요^^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오전좋음, 오후보통
⑥ 조황 요약 : 대박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집에 생선도 떨어졌고 물때도 3물이라
통영에서 제일 배태랑이라고 소문나신 ㅎㅂ낚시에 다녀왔습니다.
열기철인데 저랑같이 열기 사냥 한번 떠나볼까요??
준비됐으면 출발합니다.
11시에 통영으로 GO GO~
4시까지 호래기 낚시를 했는데
호래기도 날이 추운지 잘 안잡히네요.
둘이서 3시간 낚시해서 30마리 겨우 잡았음 ㅠㅠ
배타기전 조금 일찍 가셔서 호래기낚시를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자~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오늘의 주인공 입니다.
열기 잡 잘을수 있겠습니까?
아무쪼록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열기 물때는 13물부터~5물까지 열기 낚시를 많이 합니다.
먼저 열기 잡는데 필요한 준비물은 챙기셨는지요?
낚싯대 인터라인대 또는 선상릴대 270~330 추부하 50호
릴은 전동릴이 있으면 편하겠지만 없다면 일반릴4000번이상
고기담을 대장쿨러(얼음좀채워서)
큰도래와 연주찌 내 채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한눈에 알수가 있지요.
열기를 잡을 카드채비랑 50호추입니다.
카드는 하나에 1500~2000원 추는 지역에 따라 50호~100호사이 3개들이 5천원
채비는 넉넉하게 준비하시는게 좋겠지요.
자~ 준비물이 준비가 되었으면 배를 타볼까요.
우리가 탄 든든한 배입니다.
6시쯤 배를 타고 열기 사냥터로 출발합니다.
배가 포인트로 가는 도중에는 미리 채비를 해놓으시면 편하겠지요.
인터라인대 끝에 연주찌를 넣고 도래를 단 모습입니다.
요래 해놔야 내줄이 어디로 가는지 알수가 있고 도래를 매놔야
원줄이 다시 인터라인대 안으로 쏙 들어가 버리는걸 막을수가 있지요.
채비 준비가 끝나면 낚시할 자릴 잡습니다.
낚시점으로 도착 순서대로 자리를 정해주는곳도 있으나
내가 하고 싶은 자리를 찜 하면 됩니다.
요래 쿨러를 딱 같다 놓으면 됩니다. ㅎㅎ
하루종일 낚시대를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지요.
받침대가 부착이 되어 있는 배도 있고 없는배도 있는데
받참대가 없는 배는 개인이 직접 가져가서 받침대 설치를 하면 됩니다.
낚시할 자리에 요래 받침대를 설치 해놓습니다.
40여분간을 달려 배가 포인트에 도착하니 "준비하이소" 선장님 한마디에
다들 분주해 집니다. 미리 다 해놨기 때문에 여유있게 천천히 준비 하면 됩니다.
미끼는 한번달면 잘 떨어지지 않는 오징어살을 가로 0.5mm 세로 3센티 정도로
잘라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뭐니뭐니해도 크릴이 짱이지요.
인터라인대에 도래에 카드채비의 도래를 서로 연결하고 카드채비맨밑에
50호 봉돌을 달면 모든 준비는 끝입니다.
받침대에 낚싯대를 요래 걸쳐놓습니다.
바늘10개에 크릴을 10개달고 선장님 신호를 기다립니다.
열기는 혼자하는 낚시가 아니므로 선장님의 신호에 따라 똑같이 움직이셔야 합니다.
배를 포인트에 안착을 시키면 "삐"하고 신호를 주면 동시에 다 바다로 채비를 넣습니다.
줄을 풀어주고 바닥에 닿으면 릴을 두바퀴정도 감고 고패질(낚싯대를 천천히 들었다 놨다)을 해줍니다.
입질이 들어오면 툭툭 투두둑 대끝에 전달이 옵니다.
툭툭물었다 싶으면 낚싯대를 들어주고 살짝 내리고 다시릴을 두바퀴정도 천천히 감아주고
이렇게 반복을 하면 바늘10개중 10개를 다물고 올라올때 "줄탄다" 줄을 태울수가 있습니다.
고수님들은 바늘을 20개도 사용해서 한번에 15마리 이상도 잡는데 저는 10개만해도
힘들더군요.
바늘을 많이 달아 욕심을 내면 오래 됩니다. ㅎㅎ
대장쿨러에 앉아서 자리 딱 잡고 있습니다. ㅎㅎ
채비 엉킨거 풀고나니 좋답니다. ㅎㅎ
주의할점은 반듯이 "삐"할때 내리고 한박자 늦어지면 다음 "삐" 할때 까지 기다렸다가
채비를 넣어야 합니다. 뒤늦게 넣으면 옆사람이랑 채비가 다 걸려 버립니다.
채비를 넣고 있다가도 선장님이 "삐삐" 하면 채비를 올려야 합니다.
포인트를 바로바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동작이 빨라야 합니다.
그렇다고 어려운건 없습니다.
우리가 운이 좋은건지 날을 잘 맞춰 왔는지 바늘10개면 10개 20개면 20개
거의 바늘을 다 물고 올라옵니다.
한번 넣을때마다 기본이 8마리 입니다.
자~ 중간 점검 들어갑니다. 아침10시쯤 입니다.
제 쿨러 벌써 6부 정도가 가득합니다.
물의힘님 쿨러도 엄청 잡아놨네요.
날씨가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우리 선장님이 배질을 잘하시는지 다른 배들이 자꾸 우리만 따라 다니네요.
낚시친구배가 친구하자고 하루종일 따라 다닙니다. ㅎㅎ
앞을 봐도 배
뒤를 봐도 배 오늘 배들이 우리배만 계속 따라다니네요. --
11시쯤 되어서 잠시 휴식을 합니다.
낚시도 좋지만 때로는 휴식도 필요하답니다.
커피한잔하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낚시를 합니다.
갑자기 바람도 불고 너울이 집니다. ㅠㅠ
화이트 등대가 너무 이쁘네요.
드뎌 제가 사고를 칩니다.
손님고기중 제일 고급어종인 5짜 능성어입니다.
오후3시까지 열심히 낚시해서 대장쿨러를 다 채웠습니다.
제 대장쿨러 다 채웠습니다. 약200마리가 넘어요^^
물의힘 님도 거의 다 채웠습니다.
저,물의힘님, ㅎㅂ낚시 사장님 추억의 사진 한컷 했습니다.
우째 열기낚시 재미있으셨는지요??
지금부터 열기 씨즌이니 누구나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감성돔도 좋지만 마릿수로 입맛을 보여주는 열기낚시도 한번 해보시지요.
자~이제 잡은 고기는 집에서 맛있게 먹는일만 남았네요. ㅎㅎ
선장님 채비엉킨거 다 풀어주시고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 사진들은 퍼왔습니다. ㅎㅎ
눈요기들 하시구요.
늘 건강들 하시고 즐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