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을 향하여....
① 출 조 일 : 2008년 12월 10일
② 출 조 지 : 어구앞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아주그냥 죽여줘요....
⑥ 조황 요약 :
오후 물때를 맞춰 오늘도 어그제 총쏜자리 총소리가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물돌이 타임이 많이 늦네요..
카고 두대 펴놓고 물돌이 시간만 기다려 봅니다..
날물 방향으로 흐르던 조류가 거의 멈춥니다.. 오늘은 밑걸림이 어찌나 심한지..
그동안의 징크스를 깨기위해 비장한 각오로 기다립니다..
한시간여 동안 잡어 입질도 없습니다.. 낚시대 한대를 던져놓고 다른한대 밑밥을
갈려고 밑밥 주머니에 밑밥을 넣고 있는데..우당탕탕...갑자기 대가 물속으로 쳐박으면서
낚시대까지 끌고갑니다.. 얼마나 놀랐던지 낚시대를 겨우잡고 챔질...순간..
대가 허공을 가름니다...ㅠㅠㅠ 원줄이 5호였는데 너무늦어 어디가 쓸려버렸는지..
카고와 고기는없고 빈줄만... 흐미 오늘도 한방의 총을 쏩니다...
놀란 가슴이 진정이 안됩니다. 얼마나 기다렸던 대물 감시데..ㅠㅠ
징크스는 계속 될것인가,,,,,
다시 채비를하고 투척 조금 지나 요번에는 초릿대끝이 툭툭합니다..
챔질 힘쓰는것으로 보아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헐 또 올라오다 벗겨 지내요
오늘도 여기서 끝인가.. 들물 방향으로 조류가 잘갑니다.. 아까 대물입질온 곳으로 투척..
요번에도 엉둥한짓 하고 있을때 입질이.. 처음 입질은 눈 흘김으로 봤는데..조금있다
본신이 들어옵니다.. 낚시대가 쿡 하고 쳐박습니다..챔질... 힘을 무지씁니다..
어느때와는 힘 자체가 틀립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전율..
낚시대 부러 질까봐 겁이납니다..ㅎ 수심이 대략 30미터 정도되는데.. 올리는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요번에는 기필코 놈을 잡겠다..
릴이 잘 안감길 정도의 힘.. 모두 느껴 보세요.. 드디어 거의다 왔구나?
과연 얼마나 큰놈일까? 물위로 띄웠는데 헐~~~~~~~~
거의 오짜정도 되는놈하고 35정도 되는놈 두마리가 한꺼번에...와~~우
두마리 합산 80센티가 넘습니다.. 두마리 터트린놈들이 다시물어주었나?
조금은 실망 이지만 두마리를 한번에 낚았으니 기분이 말로 표현 못합니다
마음이 진정이 안됩니다. 손도 떨리고.. 마음을 진정 시킬려고 담배하나
물어봅니다. 정말 꿀맛이더군요..
조금더해서 30중반 3마리와 위에 있는놈 한마리.. 이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림니다...ㅎㅎ 아직도 여운이 조금 남아있네요.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지만 징크스를 깼다는걸로 만족합니다.
대물 사냥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 됩니다.
모든분들 항상 안낚하시고 즐거운 조행길 되십시요..
얼마 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어복 가득하세요
② 출 조 지 : 어구앞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아주그냥 죽여줘요....
⑥ 조황 요약 :
오후 물때를 맞춰 오늘도 어그제 총쏜자리 총소리가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물돌이 타임이 많이 늦네요..
카고 두대 펴놓고 물돌이 시간만 기다려 봅니다..
날물 방향으로 흐르던 조류가 거의 멈춥니다.. 오늘은 밑걸림이 어찌나 심한지..
그동안의 징크스를 깨기위해 비장한 각오로 기다립니다..
한시간여 동안 잡어 입질도 없습니다.. 낚시대 한대를 던져놓고 다른한대 밑밥을
갈려고 밑밥 주머니에 밑밥을 넣고 있는데..우당탕탕...갑자기 대가 물속으로 쳐박으면서
낚시대까지 끌고갑니다.. 얼마나 놀랐던지 낚시대를 겨우잡고 챔질...순간..
대가 허공을 가름니다...ㅠㅠㅠ 원줄이 5호였는데 너무늦어 어디가 쓸려버렸는지..
카고와 고기는없고 빈줄만... 흐미 오늘도 한방의 총을 쏩니다...
놀란 가슴이 진정이 안됩니다. 얼마나 기다렸던 대물 감시데..ㅠㅠ
징크스는 계속 될것인가,,,,,
다시 채비를하고 투척 조금 지나 요번에는 초릿대끝이 툭툭합니다..
챔질 힘쓰는것으로 보아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헐 또 올라오다 벗겨 지내요
오늘도 여기서 끝인가.. 들물 방향으로 조류가 잘갑니다.. 아까 대물입질온 곳으로 투척..
요번에도 엉둥한짓 하고 있을때 입질이.. 처음 입질은 눈 흘김으로 봤는데..조금있다
본신이 들어옵니다.. 낚시대가 쿡 하고 쳐박습니다..챔질... 힘을 무지씁니다..
어느때와는 힘 자체가 틀립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전율..
낚시대 부러 질까봐 겁이납니다..ㅎ 수심이 대략 30미터 정도되는데.. 올리는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요번에는 기필코 놈을 잡겠다..
릴이 잘 안감길 정도의 힘.. 모두 느껴 보세요.. 드디어 거의다 왔구나?
과연 얼마나 큰놈일까? 물위로 띄웠는데 헐~~~~~~~~
거의 오짜정도 되는놈하고 35정도 되는놈 두마리가 한꺼번에...와~~우
두마리 합산 80센티가 넘습니다.. 두마리 터트린놈들이 다시물어주었나?
조금은 실망 이지만 두마리를 한번에 낚았으니 기분이 말로 표현 못합니다
마음이 진정이 안됩니다. 손도 떨리고.. 마음을 진정 시킬려고 담배하나
물어봅니다. 정말 꿀맛이더군요..
조금더해서 30중반 3마리와 위에 있는놈 한마리.. 이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림니다...ㅎㅎ 아직도 여운이 조금 남아있네요.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지만 징크스를 깼다는걸로 만족합니다.
대물 사냥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 됩니다.
모든분들 항상 안낚하시고 즐거운 조행길 되십시요..
얼마 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어복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