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오이벤트>초보가 오짜조사로 등극 축하해주세요
① 출 조 일 : 2008년 12월 11일
② 출 조 지 : 거제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약간 여울 베리굿
⑥ 조황 요약 : 너무행복한 조황

감히 오짜를 바란다는 것은 무례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올해는 사짜만 잡아도 좋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낚시는 운칠기삼정도로만 ....
그러나 운구기일이라고 느껴집니다..
제가 오짜조사로 되는 날이 오늘입니다..ㅎㅎㅎㅎ.
그래서 너무나 행복하네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성공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 지론이지만..
항상 부족한 저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52센치의 감성돔은
저 혼자만의 능력은 아니라고 솔직히 시인합니다..
능포나이스 사장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찌
그리고 명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선수의 조언..
밑에 나올 멋있는 제친구 경주의 뜰채질....
지금도 너무나 가슴이 떨려서 어떻게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며칠 전
다른 사람의 어탁을 올릴 때도 너무 좋았는데
타인이 오짜를 올릴 때 내가 뜰채질을 해보고도 싶다고 말했었는데..
오늘의 제가잡은 고기 어탁을 이렇게 올릴줄이야...ㅎㅎㅎㅎ
두장의 어탁을 떠서
한개는 지금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평생 간직하고 보고싶어서...

당연히
이런 좋은 고기는
평생에 한 번 잡을까 말까 하는 느낌의 이 고기는
어머님께 갖다드렸어야 하지만.
좋은 사람들이 먹고싶어하고
또한 도와줘 너무도 감사한 지인들이 있어
아무런 미련없이
술한잔과 함께 기쁨으로 더 취하도록 먹었습니다..
너무나 맛있더군요...ㅎㅎㅎ
하지만
여러분
울 어머님께는 비밀입니다...

감성돔 한마리의 머리만 구워도 한 접시가 된다는 것에
저는 또 한 번 놀라봅니다...
제가 선 자리의 왼쪽입니다...
오늘은 고기를 잡는다는 생각보다..
인낚의 요늠바라님처럼 그렇게
주변까지 바라보는 여유를 갖고 싶었습니다...
감히...

제가 섰던 오른쪽 모습입니다..
원래는 저기 저 세분의 자리에 서고싶다고 친구는 말했었습니다...
높은 자리...
우리는 저 자리에 못 서서
일명 "밀려난자리"에 섰다고 생각하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낚시를 했는데....ㅎㅎㅎㅎ

제 친구입니다..
고기가 안잡혀도
이곳 지심도는 고기가 안잡히면 완전 꼴방..
그러나
잡히면 대어라고 고집하면서
가지말자고 했는데
저를 무턱대고 끌고가는
누구보다 감각있는 녀석입니다...
올해 들어
두번씩이나 5짜를 잡는 사람에게 뜰채를 대주면서
기뻐하고 또한 동시에 아쉬워하는..
그러면서도 못잡아도 잡고싶은 고기를 끝까지 고집하는
언젠가는 큰 대물을 잡을 그런 녀석이 이녀석입니다..
하지만 자기보다 큰 대물은 결코 못낚을 것입니다..ㅎㅎㅎㅎ

릴은 몰라도
낚시대만은 국산대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이 저 입니다..
그래서 위의 쎄제 에프대가 주력대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대입니다..
벵에돔이든 감성돔이든 이녀석은 저에게 가장 많은 고기와 큰놈을 선사한 그런 낚시대입니다.
ㅎㅎㅎㅎ
부끄럽지만....
ㅎㅎㅎㅎ
축하부탁드립니다..
제가 오짜 조사로...
ㅎㅎㅎㅎ
아직도 두근 거리는 가슴과
한 잔 먹은 느낌이
이 한마리의 고기가
요즘 조금은 힘들어서 흔들거렸던 저의 마음을
너무나 당당하게 다시 일으켜 세워준 그런 고기랍니다...
2008년 12월 11은 영원한 저의 기념일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또한 감사드립니다..
고집불통 내친구 경주..
명인 은춘이...
내일은 선수 진수
그리고 능포나이스낚시사장님...
볼락 취권 두고보자 형철이...등등....
좋은 사람들을 만나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추신: 사진의 일부가 잘려서 보이네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보이지 않는 부분이 보입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지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약간 여울 베리굿
⑥ 조황 요약 : 너무행복한 조황

감히 오짜를 바란다는 것은 무례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올해는 사짜만 잡아도 좋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낚시는 운칠기삼정도로만 ....
그러나 운구기일이라고 느껴집니다..
제가 오짜조사로 되는 날이 오늘입니다..ㅎㅎㅎㅎ.
그래서 너무나 행복하네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성공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 지론이지만..
항상 부족한 저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52센치의 감성돔은
저 혼자만의 능력은 아니라고 솔직히 시인합니다..
능포나이스 사장님이 손수 만들어주신 찌
그리고 명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선수의 조언..
밑에 나올 멋있는 제친구 경주의 뜰채질....
지금도 너무나 가슴이 떨려서 어떻게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며칠 전
다른 사람의 어탁을 올릴 때도 너무 좋았는데
타인이 오짜를 올릴 때 내가 뜰채질을 해보고도 싶다고 말했었는데..
오늘의 제가잡은 고기 어탁을 이렇게 올릴줄이야...ㅎㅎㅎㅎ
두장의 어탁을 떠서
한개는 지금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평생 간직하고 보고싶어서...

당연히
이런 좋은 고기는
평생에 한 번 잡을까 말까 하는 느낌의 이 고기는
어머님께 갖다드렸어야 하지만.
좋은 사람들이 먹고싶어하고
또한 도와줘 너무도 감사한 지인들이 있어
아무런 미련없이
술한잔과 함께 기쁨으로 더 취하도록 먹었습니다..
너무나 맛있더군요...ㅎㅎㅎ
하지만
여러분
울 어머님께는 비밀입니다...

감성돔 한마리의 머리만 구워도 한 접시가 된다는 것에
저는 또 한 번 놀라봅니다...
제가 선 자리의 왼쪽입니다...
오늘은 고기를 잡는다는 생각보다..
인낚의 요늠바라님처럼 그렇게
주변까지 바라보는 여유를 갖고 싶었습니다...
감히...

제가 섰던 오른쪽 모습입니다..
원래는 저기 저 세분의 자리에 서고싶다고 친구는 말했었습니다...
높은 자리...
우리는 저 자리에 못 서서
일명 "밀려난자리"에 섰다고 생각하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낚시를 했는데....ㅎㅎㅎㅎ

제 친구입니다..
고기가 안잡혀도
이곳 지심도는 고기가 안잡히면 완전 꼴방..
그러나
잡히면 대어라고 고집하면서
가지말자고 했는데
저를 무턱대고 끌고가는
누구보다 감각있는 녀석입니다...
올해 들어
두번씩이나 5짜를 잡는 사람에게 뜰채를 대주면서
기뻐하고 또한 동시에 아쉬워하는..
그러면서도 못잡아도 잡고싶은 고기를 끝까지 고집하는
언젠가는 큰 대물을 잡을 그런 녀석이 이녀석입니다..
하지만 자기보다 큰 대물은 결코 못낚을 것입니다..ㅎㅎㅎㅎ

릴은 몰라도
낚시대만은 국산대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이 저 입니다..
그래서 위의 쎄제 에프대가 주력대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대입니다..
벵에돔이든 감성돔이든 이녀석은 저에게 가장 많은 고기와 큰놈을 선사한 그런 낚시대입니다.
ㅎㅎㅎㅎ
부끄럽지만....
ㅎㅎㅎㅎ
축하부탁드립니다..
제가 오짜 조사로...
ㅎㅎㅎㅎ
아직도 두근 거리는 가슴과
한 잔 먹은 느낌이
이 한마리의 고기가
요즘 조금은 힘들어서 흔들거렸던 저의 마음을
너무나 당당하게 다시 일으켜 세워준 그런 고기랍니다...
2008년 12월 11은 영원한 저의 기념일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또한 감사드립니다..
고집불통 내친구 경주..
명인 은춘이...
내일은 선수 진수
그리고 능포나이스낚시사장님...
볼락 취권 두고보자 형철이...등등....
좋은 사람들을 만나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추신: 사진의 일부가 잘려서 보이네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보이지 않는 부분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