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오짜..
여차 갯바위서 잡은 아쉬운 오짜입니다.
전체적으로 조황이 안좋았고, 일욜에는 바람이 거세서 즐낚하기 힘든 상황에서 나온
아쉬운 5짜(48) 입니다.
올라왔을때는 하도 빵이 좋아서 무조건 5짜라고 생각했는데,
나와서 계측해보니 아쉽게 48이네요.
이 고길 제가 잡았으면 좋켔지만, 같이 간 일행분이 잡으셨읍니다.
그래도 제가 잡은것처럼 기쁩니다.
토욜 40조금 넘는넘 한마리 하시고 바로 4짜 조사 등극하시고,
일욜 오전 바로 5짜 조사가 되신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48이네요.ㅠㅠ
전 허접해서리 2틀동안 뜰채질만 해드렸습니다.ㅎ
농담으로 토욜에는 동생넘이 마실 놀러왔다가 잡히고
일욜 형이 동생찾으러 왔다가 잡힌거 같은데, 오후물때엔 온 식구들이 다 찾으러
나올테니 그땐 떼고기일텐데..이랬는데
진짜 오후물때 온식구 다 출동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ㅋ
제가 사진 찍어드렸는데 퍼가시라고 올려드립니다.ㅋ
공자님 밥 잘먹었습니다.헤...
축하드리구요
이제 진짜 5짜 조사가 돠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