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오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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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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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오짜..

엠군 22 2902 0



여차 갯바위서 잡은 아쉬운 오짜입니다.
전체적으로 조황이 안좋았고, 일욜에는 바람이 거세서 즐낚하기 힘든 상황에서 나온
아쉬운 5짜(48) 입니다.

올라왔을때는 하도 빵이 좋아서 무조건 5짜라고 생각했는데,
나와서 계측해보니 아쉽게 48이네요.

이 고길 제가 잡았으면 좋켔지만, 같이 간 일행분이 잡으셨읍니다.
그래도 제가 잡은것처럼 기쁩니다.


토욜 40조금 넘는넘 한마리 하시고 바로 4짜 조사 등극하시고,
일욜 오전 바로 5짜 조사가 되신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48이네요.ㅠㅠ
전 허접해서리 2틀동안 뜰채질만 해드렸습니다.ㅎ

농담으로 토욜에는 동생넘이 마실 놀러왔다가 잡히고
일욜 형이 동생찾으러 왔다가 잡힌거 같은데, 오후물때엔 온 식구들이 다 찾으러
나올테니 그땐 떼고기일텐데..이랬는데
진짜 오후물때 온식구 다 출동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ㅋ


제가 사진 찍어드렸는데 퍼가시라고 올려드립니다.ㅋ
공자님 밥 잘먹었습니다.헤...
축하드리구요

이제 진짜 5짜 조사가 돠시길 바랍니다~


22 Comments
마따하리 2008.12.15 19:55  
고생 하셨습니다 ㅎㅎ
우리팀도 거센바람 땜시 얼어 죽는줄 알았심다 ㅋㅋ
같이 동행하고 싶어서나....쩝.....미안합니다
다음에는 꼭 ..저의 고기도 떠주세요^^
엠군 2008.12.15 20:00  
큭..또 떠야합니까.ㅠ
기꺼이 떠드리죠.ㅎ
그래도 제법 손맛보셨지않습니까.ㅎ
일간 또 한잔 합시당~
삐빠돌이 2008.12.15 22:43  
내가 못잡았어도
동출인원들이 손맛을 보면 저또한 즐겁지요^^
님도 그러했으리라....ㅎㅎ
고생하셨구여...
즐낚하세여^^*(
엠군 2008.12.16 08:45  
이궁..안그래도 삐빠님꼐 전화해서 같이 한번 갯바위에 설랬는데
원래 민박하기로 했다가 갑자기 야영으로 바뀌는바람에
연락 못했어요.
움직일수가 없어서리.ㅎ
담엔 꼭 같이 한번 갯바위서 정담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해나 2008.12.15 23:25  
뜰채맨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고
잡은괴기 뜨능거(포) 그거도 아무나 몬합니다.

여차 뱃머리 사진 저어 뒤
몽돌밭 중간 갰바위 오래전 여름 가족여행때
뽈락 먹을만큼 잡은 곳인데 지금은 어떨지....
엠군 2008.12.16 08:46  
뜰채 대다가 제 낚시대 목줄이 저 낚시대 초리 감았어요.ㅋ
저 고기 터져야 정상인데 아마 돌았나 봅니다.ㅎ
어찌어찌 올라와서 참으로 다행이네요.
터졌으면..흐미.끔찍한거.
언제 해나님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좋은날 되세요~
꾸메칠자 2008.12.16 06:51  
이제야  올리셧군요...^^
우리  일행도  바람땜시  엄청  고생  했습니다
같이간  동생들이  감시  처음  손맛입맛보고
넘도  조아라  하데여......^^
엠군님  드릴감시  동생  가는길에
줬습니다...지송...^^&^^
엠군 2008.12.16 08:49  
우..올리는것도 힘들어요.쩝.
날씨가 안좋아 마니 못잡아 어떡해요.ㅋ
감신 담에 두배로 주세요.카카
담주 또 같이 가죠~
신귀공자 2008.12.16 10:06  
안녕하세요.
사진속 주인공 "신귀공자"입니다.(그냥 공자라고 부르죠!!)
친구들에게 5짜 잡았다고 우겼는데, 엠군이 다 뽀록냈네요. ㅎㅎ
집에가서 감생이 요가를 시켜 쭉쭉 늘려 5짜 맹글어 묵었습니다.
함께 자리만들어 주신 박사장님과 엠군프로 덕분입니다.
즐거웠습니다. 엠프로~~~
인낚 회원님들 어복 충만하시고 건강하세요.^^
엠군 2008.12.16 11:15  
푸..원래 제가 뜰채질은 잘해요.ㅋ
조만간 또 소주나 한잔 합시당~
알캔 2008.12.18 15:18  
공자님,,,!!!올만임다... 결국 대물하셨네요...축하드립니다.
조만간 같이조우합시다요...ㅎㅎ
깜장이 2008.12.16 10:14  
엠군님,,,꾸메님...여차에 정박 하셔야 될듯합니다.
주말 마다 가시니...ㅎㅎ
갈때마다 꽝이 없으신걸 보면...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들 임이 분명 합니다...ㅎㅎ
지난번에 좀 배웠는데...
출조 못한지...한참 되어서리...기억이 가물 가물...
함 따라 붙어서 다시 배워야 되겠습니다...
근데..당췌...시간이...ㅠㅠ
엠군 2008.12.16 11:16  
깜장이님..시간안되면 걍 뚜꺼비나 같이 잡죠.
언젠간 시간 나지 않켔습니까.
연말 잘보내세요~
아쉬운 5짜 하지만 48도 무지 부럽습니다.
누가 잡던 기쁘고 함께 가서 맛나게 먹고
같이 고생하고 그게 동출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모든분들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즐낚 하시고 안낚 하시길 바랍니다.^^
엠군 2008.12.16 16:57  
아디다스님이 주말에 출하시면 언제 동출 한번 할텐데..
아쉽습니다.ㅎ
연말 잘보내시길 바랄께요~
shim6214 2008.12.16 19:35  
엠군님 .반갑슴다
갈때마다 손맛보시고 프로는 역쉬.......
지난주 지는그냥 푹 쉬었슴되.이번주 시간되면 연락하지요.추운날씨 고생했슴다.....
엠군 2008.12.16 21:40  
훕...뜰채 손맛도 손맛인가요?ㅋ
이번주는 당일 갈듯합니다.
혹 시간되시면 연락 주세요~
스텐실 2008.12.16 21:13  
오오옷!!! 드디어 공자님 용안이 나왔군요^^ 그것도 오짜 비스므리한 감시 들고서 말이죠.. 그나저나 여차에 한번 간다면서 가보질 못하니..  엠군님,공자님 마냥 부러울뿐입니다. 저는 예전(기억도 가물가물) 감시 8수 한게 마지막 낚수입니다..  바다냄세도 못맡았습니다.  요즘은 포기하고 삽니다. 먼놈의 일이 주말이고 평일이고 구분이 없어요..
걍 24시간 회사에서 삽니다. 연말에 룸싸롱 간다고 큰소리 쳤는데...  돈 많이 벌어서
룸싸롱 한턱 쏴야죠^^
엠군 2008.12.16 21:41  
ㅋ,그럼 연말에 룸가서 털감시나 잡죠.머
빨랑 돈 버세요.
글구 저넘 살감시처럼 나오더만요.ㅎㅎ
알캔 2008.12.18 15:20  
스텐실님도 올만임다... 룸싸롱 저도 낑가주세요..ㅎㅎ
스텐실 2008.12.16 21:16  
아참.. 그나저나 감시 저넘 사진 자세히 보니 무슨 조폭 비스므리하게 생겼네여..
나올때 힘깨나 썼겠는데...
7080 2008.12.17 15:11  
엠씨
고거이 발로 지그시 밝았다가
계측허면 딱 51이 나올텐데 ㅎㅎㅎ
조금 아쉽네요.
동네 조우반상회 호각 한번 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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