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런일이
① 출 조 일 : 12월16일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권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죽어가는 물때라서 흐름이 별로(열물인가?)
⑤ 바다 상황 : 너무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2마리(44,45)
서둘러 점심을 먹고 낚시점에 가보니 전번에 수리를 맏긴 작대기가 와 있단다(1,25대)
거금을 주고 찾아서 포인트에 도착하니 2시 반경 채비를 하고 첫 케스팅을 하려다가 발밑이 미끈하면서
낚시대와 갯바위가 스킨십을 하더니 뚝 소리가 난다~~~허걱~~
전번에는 3번대가 작살이 났었는데 이번엔 2번대네 (환장허겄네!!)
1,75대는 차에다 두고온입장 남은것은 0,8대 하는수 없이 작대기를 바꿔 채비하면서도
혹시나 대물이 물어 준다면 하는 불안감도 있다 그러나 어쩌랴 작대기는 두동강이가 났는데
손맛이라도 봐야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 보았다
그런데 왠지 잡어입질도 없다 (어라 괴기들이 마실갔나?)
철수시간은 5시 30분으로 약속을하고 들어온자리 시간은 4시를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실탄은 충분히 남어있다 (밑밥이 절반정도 남어있음)
지금껏 발밑도 공략하고 먼거리도 공략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작전변경)
채비를 최대한 바닥에 깔고 찌를 향해 집중 폭격(밑밥)
그렇게 두번째 케스팅을 하였을때는 거의 실탄이 다된상태
그런데 찌에서 미세한 반응이 나타난다 ~~(지금즉시 뒷줄견제)
뒷줄을 살알짝 견제하니 반응이 바로 손으로 전달된다
어라 힘좀쓰네 그런데 불안한 생각도 많이든다 08대에 목줄은 1.5호 뜰채 준비도 안되어 있다
그러나 희망을 갖고 릴링을 계속하여 물위에 뛰웠다(고놈 먹을거 있겄는데)
그런상태에서 한손으로 뜰채를 채비한다 (계속 속으로는 불안해 하면서)
올려놓고 보니 눈대중으로 50을 돼 보인다 담배한대 생각이 있었지만 바로 케스팅(밑밥이 없어서리)
두번째 케스팅을 했을때 다시 반응~~~~~
올려놓고 보니 쌍둥이 인가보다 그리고 영 무소식~~~
집에 와서 계측해보이 45cm, 44cm다
이거라도 안잡았으면 영 씁쓸한 출조가 될뻔 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다~~~
② 출 조 지 : 거제 여차권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죽어가는 물때라서 흐름이 별로(열물인가?)
⑤ 바다 상황 : 너무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2마리(44,45)
서둘러 점심을 먹고 낚시점에 가보니 전번에 수리를 맏긴 작대기가 와 있단다(1,25대)
거금을 주고 찾아서 포인트에 도착하니 2시 반경 채비를 하고 첫 케스팅을 하려다가 발밑이 미끈하면서
낚시대와 갯바위가 스킨십을 하더니 뚝 소리가 난다~~~허걱~~
전번에는 3번대가 작살이 났었는데 이번엔 2번대네 (환장허겄네!!)
1,75대는 차에다 두고온입장 남은것은 0,8대 하는수 없이 작대기를 바꿔 채비하면서도
혹시나 대물이 물어 준다면 하는 불안감도 있다 그러나 어쩌랴 작대기는 두동강이가 났는데
손맛이라도 봐야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 보았다
그런데 왠지 잡어입질도 없다 (어라 괴기들이 마실갔나?)
철수시간은 5시 30분으로 약속을하고 들어온자리 시간은 4시를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실탄은 충분히 남어있다 (밑밥이 절반정도 남어있음)
지금껏 발밑도 공략하고 먼거리도 공략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작전변경)
채비를 최대한 바닥에 깔고 찌를 향해 집중 폭격(밑밥)
그렇게 두번째 케스팅을 하였을때는 거의 실탄이 다된상태
그런데 찌에서 미세한 반응이 나타난다 ~~(지금즉시 뒷줄견제)
뒷줄을 살알짝 견제하니 반응이 바로 손으로 전달된다
어라 힘좀쓰네 그런데 불안한 생각도 많이든다 08대에 목줄은 1.5호 뜰채 준비도 안되어 있다
그러나 희망을 갖고 릴링을 계속하여 물위에 뛰웠다(고놈 먹을거 있겄는데)
그런상태에서 한손으로 뜰채를 채비한다 (계속 속으로는 불안해 하면서)
올려놓고 보니 눈대중으로 50을 돼 보인다 담배한대 생각이 있었지만 바로 케스팅(밑밥이 없어서리)
두번째 케스팅을 했을때 다시 반응~~~~~
올려놓고 보니 쌍둥이 인가보다 그리고 영 무소식~~~
집에 와서 계측해보이 45cm, 44cm다
이거라도 안잡았으면 영 씁쓸한 출조가 될뻔 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