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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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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과 토요일저녁

06뽈락 30 2111 0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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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저무는 서쪽을 향해 밤 볼락을 찾아 준 내만권으로 향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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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 낚시를 마치고 돌아오는 배 안에서 독세님께서 잠시 낚은 호래기를
                  허기를 달래려 횐님이신 뽈차바니 님께서 데쳐 주셨네여.  쩝.......b2d9b9ccb1e2_dscf2714.JPG
 
    항구인 낚시점에 도착하여  웃을거리도 찾을겸, 기념촬영 한컷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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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저녁에는 많은 조황은 아니라도 그런대로 며칠 찬거리 정도는 하였는데
                토요일 저녁에는 조황이 저조하고 많은 편차를 보였습니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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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 집어등!! 밑에 오라는 볼락은 낱마리고 호래기가 물반 고기반 ~~ 에~궁...
           
 
                 꾸벅~~ 안녕하세요 ^^
 
며칠동안 이리저리 이구석 저구석  뽈찾아 해메고 다니다보니
어디를 어캐 다녔는지 잘 기억이 나지를 않네여.
생각 나는대로만, 몆자 올려드려야 겠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오후 5시경 삼덕항에서 출발하여 욕지 부속섬으로 향했습니다.
그래도 이날은 이늠들이 기분이 좋은지 우리를 심심하게 만들지는 않네여
씨알도 그런대로 쓸만한 늠도 있고 젓뽈 수준의 뽈들은 바다에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물론 15급 이하의 방생 씨알들은 당연히 상처가 나지않게 조심스레 바늘에서 빼내어
다시 바다로 돌려 보내줍니다. ㅎ~
 
씨알급으로 볼락을 수십마리 낚은 독세님은 녹색집어등 밑에 호래기가 피어오르자
현장에서 급히 바늘을  손수 제작하여 열심히 호래기를 낚아 두시간이 안되어 100여마리 이상
잡으시고 또 볼락을 만나러 저~뒤 갯바위로 넘어 가시네여.
 
새벽 03시경 철수하는 배 안에서 낚은 호래기를 바로 데쳐 여러 횐님들과 허기를 달래봅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꿀맛이란 표현이 바로 이러때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맛이
입속에서 피어오릅니다.
 
토요일 오후 다시 재정비하여 삼덕항에서 욕지 부속섬으로 출발을 하는데
너울이 제법 들어옵니다.
 
남서쪽 좋은 포인트는 너울때문에 낚시가 불가입니다.
그래도 노련한 선장님께서 동쪽과 북쪽의 수초가 많은 포인트에 다들 하선을 시켜줍니다.
저녁 9시가 되어 선장님께 전화가 옵니다. 쫌..... 입질하냐고여 ㅋ
 
댓마리 잡았다고 하니 다른 포인트 연락해보고 좀 나은쪽으로 이동을 하자고 하시네여 ^^
 
다른 섬으로 포인트 이동하여 녹색 집어등 밝혀놓고 열심히 해 보았지만, 역시 낱마리 수준이고
집어등 밑에 오라는 볼락은 안오고 이늠의 호래기가 얼매나 피어오르는지.........
 
그래!! ``장군이 응가를 해도 작전이다,, 싶어서 변덕스런 이 허접한 낚시꾼 마음을 달래고
호래기 낚시로 바꿔봅니다.
 
이늠들 던지면 뭅니다.  새우 한마리로 10마리는 입질을 하더군여 ㅋㅋ
 
이 긴긴밤을 볼락은 낱마리고, 뭐하고 지샐꼬 걱정했으나  미끌이 이늠들이 철수 할때까정
입질을 해주니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고맙다 미끌아~~~ ㅎㅎ
 
호래기와 서너시간 보내다보니 철수 시간이 다되어 갑니다.
역시 사람 마음은 알수 없는거 같습니다.
 
오늘 목적인 대상어인 볼락은 낱마리에 그쳤지만,
녹색삼파장 밝은 집어등밑에 호래기가 계속해서 입질하자 조금더 했으면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나 혼자만 타고온 독배도 아니고  하는수없이 새벽 03시경 철수길에 오릅니다.
철수하여 항구인 낚시점에 도착하니 민장대 낚시를 하신 조사님들은 볼락이 많게는 30여수 적게는
낱마리에 그쳤고 볼락 낚시중 호래기 낚시로 바꾸신 횐님들은 엄청 낚으셨네여
 
그리고 전자찌를 달아 흘림낚시를 하신 두 조사님은 볼락을 많이 잡으셨네여
민장대와 루어가 안될때는 두분 조사님처럼 전자찌를 달아서 조금멀리 흘려주는것도
많은 조과를 올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싶습니다.
 
물론 자기의 방법을 끝까지 고수하는 조사님도 계시지만, 낚시에 정도는 있으나 왕도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저렇게 흘림채비를 이용하여 씨알급으로 약 80여수 올린 조사님의 방법도
훌륭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cafe.daum.net/angner 



30 Comments
파랑새2 2008.12.21 22:27  
허걱~~~ 호래기 대박 입니다 물반 호래기 반이라니... 기냥 퍼 담으신듯 하네요 원하시는 뽈락은 아니지만 축하 드리며 호래기회에 쓰러집니다 먹고파서....ㅎ
06뽈락 2008.12.23 00:32  
금요일은 그런데로 볼락이 나와주었고여 토요일은
집어등 밑에 호래기만, 바글바글 하더군여 ㅎ~
호래기! 쫀득한기, 맛이 끝내줍니다.
언제한번 시간내서 내려오세요
오늘도 날이 많이 찹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삐빠돌이 2008.12.21 22:30  
우아......회는 안먹어도 대친 호래기는
몇점 하는데...ㅎㅎㅎㅎ
저도 좀 주세여...ㅋㅋㅋㅋ
시간될때 06뽈락님 따라나서야겠네여^^
고생하셨구여...
감기조심하시구여...
즐낚하세여^^*
즐감했습니다^^*((
06뽈락 2008.12.23 00:33  
어찌 이날은 볼락은 낱마리고 호래기만, 물더군여 ㅋ
오늘도 날이 많이 찹습니다. 항상 감사하고여
감기 조심하세요 ^^
뽈매냐 2008.12.21 23:30  
비,바람에 춥고 힘드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귀가하니 호래기 라면이 그리워집니다.
건강하시고 담에 뵙겠습니다.
06뽈락 2008.12.23 00:35  
호래기라면~~ 생각만해도 침이 고입니다.
멀리 다녀오셨는데 며칠 업무도 보시고 다음을 위하여
에너지도 충전하세요
뵙는날까지 건강하세요 ^^
김대건 2008.12.21 23:57  
언제 시간이 나면 한번 따라 붙을 생각입니다만..
제가 일박 할 몸이 되는지 모르겠네예..
06뽈락 2008.12.23 00:37  
꾸벅~~
저는 횐님들께서 동행 하신다면, 겁부터 납니다.
괘기들이 입질을 안할까 싶어서요 ㅎㅎ~
금요일 갔다가 돌아와 토요일 오후에 다시 갯가로 나갔습니다.
조황 좋을때 연락함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태공레옹 2008.12.22 08:10  
허거걱...~!!!!호~~오래기는 거의 퍼 담으셧네요~~쩝~!!!
기상도 좋지 않앗을 터인데 참 수고들 하셧네요~
볼래기도 참말로 때깔 좋심미더~

항상 안낚.즐낚 하세요~
06뽈락 2008.12.23 00:49  
꾸벅~~
그날 노리고 간 대상어는 아니지만, 호래기가 얼매나 많은지.....
네!! 레옹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출조길 내~내 대박행진 이어가세요 ^^
고성낚시꾼 2008.12.22 08:27  
뽈라구 씨알이 멋집니다~~~ㅎㅎ
전 ... 많아도 좋지만..왕사미 저게 엄청 좋네요^^^^
추운날씨에 여러 횐님들과 고생많으셨습니다...
감기몸살이 이제 좀 나아지나 봅니다...
한 2~3일은 더 지나야...갯가에도 함 나가볼수 있겠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06뽈락 2008.12.23 00:51  
꾸벅~~
감기몸살 좋아져도 며칠더 푹 쉬세요
요즘은 감기가 사람을 못살게 할때가 많습니다.
빨리 쾌차 하시기를 빌어봅니다. ^^
통영뽈라구다 2008.12.22 09:37  
06뽈락님 인솔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꾸~벅

한 몆일 푹 쉬고 또 침 튀는곳으로 가보입시다^^
06뽈락 2008.12.23 00:52  
꾸벅~~
영자님!! 침 튀는곳이 엿쟁이들 간곳으로 튀모~ ㅋㅋ
그라모 엿좀 사먹어야죠!! ㅋㅋ
李-기-자 2008.12.22 10:00  
06볼락님
아침도 거르고 출근해서 보는데요~ㅠ.ㅠ
배가 무지 고파 옵니다...ㅎㅎㅎㅎ
06뽈락 2008.12.23 00:39  
꾸벅~~
죄송합니다. ㅎㅎ~~
얼마전에 방송을 보니 가능한 아침 거르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누룽지와 숭늉이라도 드시고 출근하세요 ^^
7080 2008.12.22 11:17  
뽈락이 땡글 땡글한 것이 군침이 확 도네요.
시간되면 비법 전수 받으러 가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안전한 조행길 되십시오........
06뽈락 2008.12.23 00:41  
꾸벅~~
저한테 비법은 없습니다.
다만, 출조 횟수가 많다보니 쪼매 잡은날만 조황 올려서 그렇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ㅎ~
네! 감사하고여 7080님 께서도 안낚즐낚 하시고 건강하세요 ^^
벵에스팟 2008.12.22 11:24  
집어등 앞에 형광호렉(?) 죽이네영. 호렉이 전에 보다 크네요.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06뽈락 2008.12.23 00:42  
꾸벅~~
ㅎㅎ 벵에스팟님!! 토요일은 볼락보다 호래기가 하도 귀찮게서리.....
작전을 바꿔 호래기로 손맛을 달랬습니다. ^^
요늠바라 2008.12.22 12:39  
호레기에다 볼락에다....멋집니다.
완전 어시장이 따로없네요....따로 표현할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거의 퍼담는 수준입니다..ㅎㅎ

재미있는 조행기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06뽈락 2008.12.23 00:44  
꾸벅~~
항상 일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바라님의 포토조행기 때문이죠 ㅎㅎ~
힘든 귀향길 멀기도 하지만, 항상 안전운행 하세요 ^^
은비아빠 2008.12.22 13:33  
바람통에 고생하셨군요... 역쉬 다모아집어등... 호랙직빵입니다... ㅋㅋㅋ
06뽈락 2008.12.23 00:45  
꾸벅~~
바람에 너울에 만날 이게 뭡니까??
항상 은비아빠님의 웃는모습이 가끔 생각납니다. ^0^
독세 2008.12.22 14:20  
이틀동안 무지고생하셨습니다
날씨도 안좋은데 한몇일 푹쉬시고 또 떠나봐야죠..
06뽈락 2008.12.23 00:46  
꾸벅~~
독세님 덕분에 호래기 맛나게 먹었습니다.
배는 고픈데 살짝 데친 호래기는 무엇과도 비교할수없는
꿀맛인거 아시죠!!
개차바니 2008.12.22 15:19  
즐겁고 행복한 밤이었어용.. ^^  사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주는 날씨가 별로라는데.. 간만에 푹~~~ 쉬세용..
06뽈락 2008.12.23 00:47  
꾸벅~~
네!! 안그래도 괘기도 못잡는기 갯바위 얼매나 다녔는지
허리가 아직도 얼얼합니다.
날씨가 별로일때 가서 확 잡아뿌야징~~ ㅋ
카페에서 봤네요.
저도 어제 통영 다녀왔는데 풍랑주의보로 배가 안뜬다고하여
내만에서 우럭만 잡고 왔습니다. 물론 호래기 300마리도 덤으로요.
모든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조만간 한번 가겠습니다,^^
헛챔질.웅 2008.12.23 16:56  
뽈락에는 소문대로 대가이시군요.. 저벤주 ㄷㅁ낚시에서 아디다스님등과 뽈 한벤했는데...  다모아집어등 성능이 매우만족~~~  구입은어찌해야하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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