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낚시인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 동쪽 낚시인 선배님들 저는 30대 젊은 나이로 일찍부터 동쪽바다 낚시 매력에 낚시를 배워 이곳 저곳 안가본데가 없는거 같습니다. 본격적인 낚시는 울진에서부터 시작되어 몇년간 년중 절반은 감쉐이 장비를 들고 바다를 헤메었습니다. 울진지역 포인트는 거의 다 알며 새로 개척한 나만의 포인트도 꽤 있습니다. 그렇다고 실력이 뛰어난게 아니라 다만 낚시를 좋아하며 바다도 좋아하기에 그냥 흘리러 가는 마음으로 자주 바다를 찾았습니다.그러다 운좋게 감시도 만나도 어떨땐 때 감시도 만나고~ 했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면서 의도는 여기 계신 여러 선배님들과 포인트에 대한 의논을 나누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예를 들어 포인트 범위는 포항 구룡포에서 삼척까지를 정하여 의논 하고 싶습니다. 울진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시즌은 10월초부터 시작하여 1월말 2월초 시즌이며 2월 초부터 3월말까지는저수온기로 고기가 잘되지 않습니다.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산란감쉐이 시즌이요 이 시즌은 두말 필요없이 때 감시가 많이 나오죠.. 10월 초~ 12월초 가을감쉐이라 하죠.. 씨알은 잔데 마릿수 조과는 나옵니다
12월말부터 2월 초까지 대물 시즌이라하죠.. 마릿수는 떨어지나 씨알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울진은 꾸준한 조황을 보인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지인들의 빠삭한 포인트 선점 타지인들은 모처럼 멀리 울진까지 출조하여 꽝치는 경우가 다반수라 봅니다 그래도 평일이면 한산하니 좋은 포인
트만 선점 하신다면 우유빛 물색에 바다만 일렁여 준다면 금상천하지요 제가 분석했을때는 지역별로 감쉐이 출몰이 약간식 다른걸 느꼈습니다. 강원도 삼척쪽은 수온이 좋은 12월 까지는 많이 나오는데.. 대물시즌에는 거의 낱마리 수준으로 감쉐이 보기가 어렵지요.. 그러나 3~4월5월 말까지~ 감
쉐이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영덕권 (영해 사진) 이곳도 자주 다녔습니다. 현지에 잘아는 형님들도 계시구요.. 이곳역시나 1월 초까지 고기가 비추나 그후론 낱마리 수준입니다. 이번시즌에는특정 포인트에서는 엄청나게 쏟아졌지요^^그리고 위의 지도상으로 &48419;을때 영덕에서 부터 남쪽으로 쭉~~ 오도
해수욕장까지 수많은 갯바위 낚시터가 있습니다. 더 밑으로는 신항만 구룡포 양포 이렇게 되겠지요 그나마 삼정 구룡포 양포쪽은 워낙 낚시인들이 자주드나드는 곳이라 고기 소식이 들립니다. 그런데...왜 똑같은 동해안에 백사장으로 형성된 갯바위 듬성듬성 수중여... 차량을 타고 윗쪽으로 올라가
다 보면 심심찮게 좋은 포인트가 보입니다.. 그런데..왜 이곳에만 낚시꾼이 없는지... 단순히 제 생각은 일단 유명 낚시방이 없습니다. 슈퍼와 겸하여 장사하는곳 그리고 있더라도 동네 주민들이나 현지인들만 가는 낚시방이지요.. 영덕으로 올라가면 그나마 털보낚시 도쿄낚시 달구벌 낚시 후포는 등대
낚시 , 후포24시낚시 울진으로 울진낚시 울진반도낚시 ,, 그리고 신항만기준으로 남쪽으로 삼정블랙, 모포낚시 위에 거론된 낚시방은 몇몇 가게만 제외하고 모두 인터넷상으로 조황 정보를 올리지요 ^^ 그런데.. 신항만기준으로영덕 노물사이의 낚시방은 제대로 조황 홍보를 하는곳이 없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요즘 정보통신은 거의 인터넷 시대로변했지요.. 유선보다 빠른게 인터넷이라 봅니다.. 그만큼 조황홍보가 없기에 낚시인들이 가지 않는지.. 특히나 어디어디 고기 나온다하면 심리상 그 주위 낚시인들이 몰리곤 합니다 당연 고기가 나오니 몰리기 마련이죠.. 장사쪽에 가보시면 와~~ 할
정도로 동해안 전통적인 포인트가 많습니다.. 백사장에 듬성 나와있는 수중여 감쉐이들의 충분한 활동 장소 이지요.. 현재 저는 대구에 내려와 예전처럼 바다근처에 있지 않아 조황정보나 포인트 탐사 할 시간이 나지않아 현지 형님들이나 점주들께 많이 묻는 편입니다.. 그래서 위 지도상에 보이는 포
항 영덕간의 낚시터는 항상 지나지 않거나 그냥 쳐다만 보고 지나가곤 했었지요.. 이제.. 황이라도 좋타 치고 마음 맞는 분만 계신다면 한번식 탐사차 이러 저리 댕겨 봐야 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수온 문제라 봅니다.. 울진지역은 시즌동안 꾸준히 조황이 있는건 안정적인 수온이라 봅니다.. 항상 15도대 부터 시작하여 9도때 까지 고기가 나옵니다.. 한번식 냉수대가 받치긴 하지만 시즌에 한번있을까 말까 합니다. 그만큼 15...14...13...12...11....10.. 9도... 이렇게 떨어지니깐요..한번씩 갑작스럽게 수온
이 떨어져 회복이 안되면 몇일간 적응시간이 지나면 고기 입질이 시간되고 하더군요..오늘도 내일 어디 쑤셔 볼까 하다 기상청 수온체크를 해봅니다.항상 출조전 검색해보는일이라 .... 경북 북부쪽 13도권 남부쪽 저 밑에 양포나 울산쪽이겠지요..12도권 포항 9.5도 입니다.. 저수온기가 오면 항상
수온이 떨어져 고기들이 수온찾아 가버려서 고기가 안나오는건지... 강원도쪽을 예를 들면 초겨울이 오면 수온이 상당히 낮습니다. 윗쪽지방이라 그런지.. 그런데. 5월 산란시즌이 끈나면 강원도지역에 감쉐이 소식이 자주 들리지요 당연히 수온찾아 회유 하는 고기라 생각되지만.. 지도상의 해안가는 항상 저수온이 아닌데.. 고기소식이 없으니 수온이라 단정지를수도 없고.. 참 애매 합니다.. 위 예를 두가지 정도 들었는데.. 여러 선배님들 생각이나 조언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러 낚시인 선배님들께서 아시는
정보를 공유해서 요즘 안그래도 선비 비싸니 배타는곳엔 미끼가 비싸니안가면 되는거 아니겠습니다.. ^^ 수많은 해안가 갯바위 포인트가 있는데 말이죠.... 아무튼 죽어있는 포인트 여러 정보를 통해 확장해보면 좋을꺼 같아주저리.... 몇자 적어 봤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귀엽게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