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열기 다녀왔습니다.(낚시방법사진첨부)^^"
① 출 조 일 :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홍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 아디다스입니다.
이번에는 물때가 열기 물때라 집에 생선 반찬이 없다는 어머니의 압박에
"불볼락"님, "물의힘"님, "냥이아빠"님 "저" 이렇게 열기 외줄 한번 다녀왔습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라텍스 수술장갑(약국에 천원)과 새털장갑^^"
"왼쪽이 납추, 오른쪽이 쇠추 쇠추가 더 저렴하고 환경 오염이 덜 됩니다."
"큰 싸이즈의 핀 도래와 연주찌^^"
"열기낚시에 필수 전동릴^^"
"바늘 10개짜리와 15개짜리 카드채비 13-4-6의 반짝이 어피를 많이 사용합니다."
"큰 씨알의 열기를 철수후 회로 먹기위해 피빼기용칼도 준비합니다.^^"
"전동릴용 받데리 요즘은 배에 거의 설치가 다 되어 있습니다.^^"
"발바닥용 핫팩과 등에 붙이는 핫팩 1개 800원 따뜻합니다.^^"
"물기를 닦을 수건한장 꼭 챙기세요.^^"
"방한용 귀마개,모자,목마스크,썬글라스,방한양말등도 꼭 챙깁니다.^^"
"제 전용호래기통인데 열기할때는 큰 씨알 피빼기용 통으로 꼭 가져갑니다.^^"
"멀리 안하는분도 필수로 꼭 하나는 붙이고 가야 합니다.^^"
"열기전용 인터라인대 추부하 50/80호 ~ 길이 330/360을 많이 사용합니다.
"혹시나 장비가 물에 빠지는것을 대비하기위해 안전줄을 달아놓습니다.^^"
"먼저 인터라인대에 전동릴을 장착 합니다.^^"
"인터라인대 손잡이(4번대) 바로위에대(3번대)를 1절만 쭉 폅니다.^^"
"원줄이 쉽게 빠지게 전동릴 스풀을 열고 인터라인줄빼기와 연결을 합니다.^^"
"인터라인줄빼기의 윗 부분을 인터라인대의 줄 넣는 구멍으로 밀어 넣습니다.^^"
"계속 밀면 초리대에 인터라인줄빼기가 튀어 나옵니다.^^"
"튀어나온 원줄에 인터라인줄빼기를 분리하고 원줄에 연주찌와 핀도래를 답니다."
"전동릴이 장착되고 연주찌와 핀이 부착된 상태로 가이드캡을 씌웁니다.^^"
"대장쿨러, 보조가방,낚싯대 이렇게 준비 끝입니다.^^"
자 이제 준비가 다 끝났으니 통영으로 출발해 볼까요! ~ ^^"
새벽 3시 30분 진해시민회관에서 "불볼락"님, "물의힘"님, "냥이아빠님" "저"
이렇게 넷이서 만나 통영으로 출발합니다.
"새벽 4시 30분쯤 통영 시내 김밥천국에서 아침을 먹습니다.^^"
"맛있는 참치 김밥 2줄 시켰습니다.^^"
"맛있는 떡만두국으로 통일해서 참치김밥과 함께 맛난 아침을 먹습니다.^^"
"새벽 5시 30분 통영ㅎㅂ낚시에 도착하니 많은 분들이 와 계시네요.^^"
"아침을 못 드신 분들은 컵라면으로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십니다.^^"
"저기가 타고나갈 통영ㅎㅂ낚시 오리온호 입니다.^^"
열기낚시 비용은 선비+미끼+얼음+식사 이렇게 해서 1인당 9만원 입니다.
카드채비와 봉돌은 개인 필요한 만큼 구입하시면 되는데
카드채비가 보통2천원 봉돌이 1개1500원~2000원정도 합니다.
잘하는 분들은 1인당 10셋트정도 가져가시고 평균15셋트는 가져 갑니다.
열기장비가 없는 분은 전동릴과 낚싯대 셋트 2만원에 대여가 가능합니다.
"새벽 6시 20분 매물도권으로 출발합니다.^^"
"1시간 정도 소요가 되어 가는길에 편하게 잠을 청해 봅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해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일출 너무 멋있지요.^^"
"물색은 살짝 흐린편 이네요.^^"
"미리 준비해온 낚싯대를 받침대에 부착하고 카드채비를 답니다.^^"
"미끼로 지급해주는 크릴새우와 오징어입니다.^^"
"10개의 바늘에 크릴과 오징어를 달고 선장님의 신호를 기다립니다.^^"
"쿨러안에는 얼음을 조금 넣고 큰 씨알은 피를 뺀후 따로 담을 준비를 합니다.^^"
"발 옆에 물을 조금 받아놨다가 큰 씨알은 바로 바로 피를 뺍니다.^^"
"고기를 쿨러에 넣은후 물기를 닦기위해 수건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
열기낚시의 주의사항은 봉돌은 배에탄 모든 사람들이 추의 호수를 다같이
통일을 해야 걸림이 덜합니다.
혼자 채비를 내리는게 아니고 선장님의 지시를 잘 듣고 "삐" 하고 내리라는
신호를 주면 다같이 내리고 올릴때도 "삐~삐" 하고 신호를 주면 재빨리 올립니다.
남들보다 채비를 빨리올려 다시 채비를 내릴때는 선장님께 내려도 되는지
물어본 후에 채비를 내려야 합니다.
"선장님의 "삐" 소리와 함께 다들 미끼를 단 채비를 바닥에 내립니다.
"채비가 바닥에 닿으면 릴을 5바퀴정도 감아서 입질을 기다립니다.
입질이 오면 2바퀴 감아주고 잠시있다가 또 입질이 오면 두 바퀴 가아줍니다."
"여기 저기 열기가 있을만한 곳으로 채비를 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합니다.^^"
"뽈락이 많을것 같은 여밭 포인트에 "삐" 소리와 함께 채비를 내려 봅니다.^^"
"이른 새벽 시간 다들 추위와 싸우며 열기가 줄을 타기를 기대해 봅니다.^^"
"냥이아빠님과 불볼락님도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여밭 포인트에 채비를 내린 냥이아빠님 준수한 씨알의 뽈락이 올라왔네요.^^"
"불볼락님과 냥이아빠님 잠시 한컷해 봅니다.^^"
"다 올라와서 빠진 열기는 갈매기가 바로 채가버립니다.^^"
"해가 어느정도 떠오르자 눈이 부십니다. 준비해온 썬그라스를 낍니다.^^"
"멋진 바다를 보며 열기 줄 태우기에 다들 열심히 합니다.^^"
"제 낚싯대는 우찌 꼼짝을 안합니다. ㅎㅎ"
"잠시 짬내어 저도 한컷 해 봅니다.^^"
"물의힘님도 열기 줄태우기에 열심히 입니다.^^"
"씨알도 작고 낱마리만 올라오자 홍도방향으로 포인트를 이동합니다.^^'
"30분정도 포인트 이동중 선실에서 커피한잔과 잠시 휴식을 합니다.^^"
"이동중 이쁜 등대도 보이네요.^^"
"홍도에 도착하니 너울이 장난이 아닙니다. 홍도치고 이정도면 좋은편이지요.^^"
"홍도갯바위를 앞에다 두고 "삐"소리와 함께 채비를 내립니다.^^"
"홍도열기 씨알은 좋은데 밑걸림이 너무 심해 채비손실이 많습니다.ㅠㅠ"
"점심시간이 되자 선실에서 매운탕과,무침회와 함께 점심을 먹습니다.^^"
"점심을 먹고 다시열기낚시를 합니다. 뺀지두마리를 올린 물의힘님 바로 방생^^"
이렇게 오후 3시30분까지 열심히 낚시를 했습니다.
홍도에서 씨알좋은 열기를 만났는데 채비 손실이 너무 심해
채비와 봉돌만 15셋트를 손실했네요. ㅠㅠ
팔뚝만한 5짜우럭, 30급이 넘는 쥐치, 열기등 다양한 어종을 만났습니다.
"하루종일 즐낚한후 제 쿨러입니다. 왼쪽은 피를뺀 씨알급 열기와 쥐치가득^^"
"다들 쥐치 5마리 정도와 열기 50~80마리 정도는 다 잡은것 같네요.
"철수후 ㅎㅂ낚시 사모님이 준비해놓은 맛난 떡국을 먹습니다.^^"
"오늘 추운데 함께 고생한 "저","불볼락"님,"냥이아빠"님,"물의힘"님
돌아오는 길에 통영시장에 들러 대구집으로 택배로 보냈습니다.
물의힘님이 대구집에보낸다니 같이 더 보내라며 열기를 많이 주시네요.
"헛챔질"웅님께 드리라고 "물의힘"님이 보낸열기와 쥐치에 제가 잡은거랑
다 보태서 "헛챔질웅"님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왕복 운전하신 "볼볼락"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낚싯대 두대나 부셔먹은 "냥이아빠",님 견적좀 나오겠네요.ㅠㅠ
몸살 났는데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고생한 "물의힘"님
다들 너무 즐거웠고 고생하셨습니다.
회원님들 날씨가 주말부터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인낚의 반가운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좋은 정보도 많으니 카페로 편안하게 놀러한번 오세요.
http://cafe.daum.net/angner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바다를 만드는 사람들"
아바사카페도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아바사활동에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abasa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낚시인 권인 보호회" 카페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낚시인권인보호"에도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fishing.safeguard
② 출 조 지 : 매물도,홍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 아디다스입니다.
이번에는 물때가 열기 물때라 집에 생선 반찬이 없다는 어머니의 압박에
"불볼락"님, "물의힘"님, "냥이아빠"님 "저" 이렇게 열기 외줄 한번 다녀왔습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라텍스 수술장갑(약국에 천원)과 새털장갑^^"
"왼쪽이 납추, 오른쪽이 쇠추 쇠추가 더 저렴하고 환경 오염이 덜 됩니다."
"큰 싸이즈의 핀 도래와 연주찌^^"
"열기낚시에 필수 전동릴^^"
"바늘 10개짜리와 15개짜리 카드채비 13-4-6의 반짝이 어피를 많이 사용합니다."
"큰 씨알의 열기를 철수후 회로 먹기위해 피빼기용칼도 준비합니다.^^"
"전동릴용 받데리 요즘은 배에 거의 설치가 다 되어 있습니다.^^"
"발바닥용 핫팩과 등에 붙이는 핫팩 1개 800원 따뜻합니다.^^"
"물기를 닦을 수건한장 꼭 챙기세요.^^"
"방한용 귀마개,모자,목마스크,썬글라스,방한양말등도 꼭 챙깁니다.^^"
"제 전용호래기통인데 열기할때는 큰 씨알 피빼기용 통으로 꼭 가져갑니다.^^"
"멀리 안하는분도 필수로 꼭 하나는 붙이고 가야 합니다.^^"
"열기전용 인터라인대 추부하 50/80호 ~ 길이 330/360을 많이 사용합니다.
"혹시나 장비가 물에 빠지는것을 대비하기위해 안전줄을 달아놓습니다.^^"
"먼저 인터라인대에 전동릴을 장착 합니다.^^"
"인터라인대 손잡이(4번대) 바로위에대(3번대)를 1절만 쭉 폅니다.^^"
"원줄이 쉽게 빠지게 전동릴 스풀을 열고 인터라인줄빼기와 연결을 합니다.^^"
"인터라인줄빼기의 윗 부분을 인터라인대의 줄 넣는 구멍으로 밀어 넣습니다.^^"
"계속 밀면 초리대에 인터라인줄빼기가 튀어 나옵니다.^^"
"튀어나온 원줄에 인터라인줄빼기를 분리하고 원줄에 연주찌와 핀도래를 답니다."
"전동릴이 장착되고 연주찌와 핀이 부착된 상태로 가이드캡을 씌웁니다.^^"
"대장쿨러, 보조가방,낚싯대 이렇게 준비 끝입니다.^^"
자 이제 준비가 다 끝났으니 통영으로 출발해 볼까요! ~ ^^"
새벽 3시 30분 진해시민회관에서 "불볼락"님, "물의힘"님, "냥이아빠님" "저"
이렇게 넷이서 만나 통영으로 출발합니다.
"새벽 4시 30분쯤 통영 시내 김밥천국에서 아침을 먹습니다.^^"
"맛있는 참치 김밥 2줄 시켰습니다.^^"
"맛있는 떡만두국으로 통일해서 참치김밥과 함께 맛난 아침을 먹습니다.^^"
"새벽 5시 30분 통영ㅎㅂ낚시에 도착하니 많은 분들이 와 계시네요.^^"
"아침을 못 드신 분들은 컵라면으로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하십니다.^^"
"저기가 타고나갈 통영ㅎㅂ낚시 오리온호 입니다.^^"
열기낚시 비용은 선비+미끼+얼음+식사 이렇게 해서 1인당 9만원 입니다.
카드채비와 봉돌은 개인 필요한 만큼 구입하시면 되는데
카드채비가 보통2천원 봉돌이 1개1500원~2000원정도 합니다.
잘하는 분들은 1인당 10셋트정도 가져가시고 평균15셋트는 가져 갑니다.
열기장비가 없는 분은 전동릴과 낚싯대 셋트 2만원에 대여가 가능합니다.
"새벽 6시 20분 매물도권으로 출발합니다.^^"
"1시간 정도 소요가 되어 가는길에 편하게 잠을 청해 봅니다.^^"
"포인트에 도착하니 해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일출 너무 멋있지요.^^"
"물색은 살짝 흐린편 이네요.^^"
"미리 준비해온 낚싯대를 받침대에 부착하고 카드채비를 답니다.^^"
"미끼로 지급해주는 크릴새우와 오징어입니다.^^"
"10개의 바늘에 크릴과 오징어를 달고 선장님의 신호를 기다립니다.^^"
"쿨러안에는 얼음을 조금 넣고 큰 씨알은 피를 뺀후 따로 담을 준비를 합니다.^^"
"발 옆에 물을 조금 받아놨다가 큰 씨알은 바로 바로 피를 뺍니다.^^"
"고기를 쿨러에 넣은후 물기를 닦기위해 수건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
열기낚시의 주의사항은 봉돌은 배에탄 모든 사람들이 추의 호수를 다같이
통일을 해야 걸림이 덜합니다.
혼자 채비를 내리는게 아니고 선장님의 지시를 잘 듣고 "삐" 하고 내리라는
신호를 주면 다같이 내리고 올릴때도 "삐~삐" 하고 신호를 주면 재빨리 올립니다.
남들보다 채비를 빨리올려 다시 채비를 내릴때는 선장님께 내려도 되는지
물어본 후에 채비를 내려야 합니다.
"선장님의 "삐" 소리와 함께 다들 미끼를 단 채비를 바닥에 내립니다.
"채비가 바닥에 닿으면 릴을 5바퀴정도 감아서 입질을 기다립니다.
입질이 오면 2바퀴 감아주고 잠시있다가 또 입질이 오면 두 바퀴 가아줍니다."
"여기 저기 열기가 있을만한 곳으로 채비를 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합니다.^^"
"뽈락이 많을것 같은 여밭 포인트에 "삐" 소리와 함께 채비를 내려 봅니다.^^"
"이른 새벽 시간 다들 추위와 싸우며 열기가 줄을 타기를 기대해 봅니다.^^"
"냥이아빠님과 불볼락님도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여밭 포인트에 채비를 내린 냥이아빠님 준수한 씨알의 뽈락이 올라왔네요.^^"
"불볼락님과 냥이아빠님 잠시 한컷해 봅니다.^^"
"다 올라와서 빠진 열기는 갈매기가 바로 채가버립니다.^^"
"해가 어느정도 떠오르자 눈이 부십니다. 준비해온 썬그라스를 낍니다.^^"
"멋진 바다를 보며 열기 줄 태우기에 다들 열심히 합니다.^^"
"제 낚싯대는 우찌 꼼짝을 안합니다. ㅎㅎ"
"잠시 짬내어 저도 한컷 해 봅니다.^^"
"물의힘님도 열기 줄태우기에 열심히 입니다.^^"
"씨알도 작고 낱마리만 올라오자 홍도방향으로 포인트를 이동합니다.^^'
"30분정도 포인트 이동중 선실에서 커피한잔과 잠시 휴식을 합니다.^^"
"이동중 이쁜 등대도 보이네요.^^"
"홍도에 도착하니 너울이 장난이 아닙니다. 홍도치고 이정도면 좋은편이지요.^^"
"홍도갯바위를 앞에다 두고 "삐"소리와 함께 채비를 내립니다.^^"
"홍도열기 씨알은 좋은데 밑걸림이 너무 심해 채비손실이 많습니다.ㅠㅠ"
"점심시간이 되자 선실에서 매운탕과,무침회와 함께 점심을 먹습니다.^^"
"점심을 먹고 다시열기낚시를 합니다. 뺀지두마리를 올린 물의힘님 바로 방생^^"
이렇게 오후 3시30분까지 열심히 낚시를 했습니다.
홍도에서 씨알좋은 열기를 만났는데 채비 손실이 너무 심해
채비와 봉돌만 15셋트를 손실했네요. ㅠㅠ
팔뚝만한 5짜우럭, 30급이 넘는 쥐치, 열기등 다양한 어종을 만났습니다.
"하루종일 즐낚한후 제 쿨러입니다. 왼쪽은 피를뺀 씨알급 열기와 쥐치가득^^"
"다들 쥐치 5마리 정도와 열기 50~80마리 정도는 다 잡은것 같네요.
"철수후 ㅎㅂ낚시 사모님이 준비해놓은 맛난 떡국을 먹습니다.^^"
"오늘 추운데 함께 고생한 "저","불볼락"님,"냥이아빠"님,"물의힘"님
돌아오는 길에 통영시장에 들러 대구집으로 택배로 보냈습니다.
물의힘님이 대구집에보낸다니 같이 더 보내라며 열기를 많이 주시네요.
"헛챔질"웅님께 드리라고 "물의힘"님이 보낸열기와 쥐치에 제가 잡은거랑
다 보태서 "헛챔질웅"님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왕복 운전하신 "볼볼락"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낚싯대 두대나 부셔먹은 "냥이아빠",님 견적좀 나오겠네요.ㅠㅠ
몸살 났는데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고생한 "물의힘"님
다들 너무 즐거웠고 고생하셨습니다.
회원님들 날씨가 주말부터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인낚의 반가운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좋은 정보도 많으니 카페로 편안하게 놀러한번 오세요.
http://cafe.daum.net/angner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바다를 만드는 사람들"
아바사카페도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아바사활동에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abasa
인낚에서 회원분들의 힘을 모아 "낚시인 권인 보호회" 카페 개설했습니다.
많은 분들 "낚시인권인보호"에도 힘이 되어주세요.^^
http://cafe.daum.net/fishing.safegu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