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아들을 위한 청산도 상사리 여행
① 출 조 일 : 2009. 8. 1 (토)
② 출 조 지 : 완도 청산도 화랑포
③ 출조 인원 : 4명 출조(2명 낚시)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하다가 종종 너눌성 약간
⑥ 조황 요약 : 상사리 3마리
고3 둘째 아들 올 처음 3일간 방학
아들을 위해 등산, 계곡, 낚시 등 여러가지중에 아들이 선택한 낚시
무조건 손맛을 위해서는 새벽 1시 출조해야만 하는데 낚시배 선비는 너무 과분한 여행이고 사치라고 본다. 와이프, 막내는 여행, 낚시는 나와 아들 2명, 선비는 4몫을 내야지만 이런 가족낚시는 와이프가 용납치 않을 것
그래서 최근 상사리 소식이 들리는 청산도가 좋겠다고 생각하고 낙점을 한다. 서편제와 봄의왈츠 영화촬영지 등 아름다운 청산도 여행도 될 겸, 1타2피 욕심을 낸 편이다.
8.1 토요일 03:00 잠이 저절로 깨고 아들 딸 와이프순으로 깨우는데 일어나지 않고 서너번이나 깨워야
06:00 첫배를 탈려면 03:30 출발해야 하는디
04:00가 넘고 김밥사는데 20분 , 용봉동에서 신창동으로 이사한 후 처음 출조하는 길, 2순환도로를 타고 유덕IC에서 무진로길이 나온다.
송정리 골드낚시에 예약한 밑밥 5+2+2는 이미 봉지에 담겨져 있고 커피 한잔 후 완도로 출발
나주,상산포,영암,해남,완도에 도착하니 06:40. 여객터미널 300여 미터까지 길게 늘어선 차량들, 내려 물으니 청산도 행 줄서기란다.
차량 포기, 가방,쿨러,밑밥통은 내가 걸어매고 나머지 예비통과 걸어서 터미널에 도착하니 07:20 배가 있단다. 승선권 4장구입하고 수많은 여행인파 구경(?)
07:20 출발한 철부선은 08:20분경에 도청항구에 도착하고 미리 예약한 택시 대기하고 화랑포로 향한다.
가는 도중 수많은 해파리떼들 어부들이 걱정된다. 그물이 찢어지고, 활어도 해파리에 쐬어 죽어버린다고
가는 길 여행객들 표정들, 서편제와 오두막집과 돌담길 , 봄의왈츠 셋트장,
가는 길은 포로시 차 한대 갈 수 있는 곳, 종종 마주오는 차량과 부딪칠 때 택시기사분 자기가 후진하던지 상대방을 후진시켜 옆으로 안내하는 등 화랑포 길 돌아가는길에 우릴 내려주고 간다.
오솔길로 계속 가니 화랑포 곶부리가 나오고 이미 점럼한 낚시인들 , 이일을 어쩌하나?
지금은 썰물 권덕리와 상섬방향으로 썰물이 흐르고 있다
왼쪽에 한분 오른쪽에 한분 , 더 내려가니 왼쪽에는 마을주민으로 보이는 낚시인 서너분이 보이고
조심히 조황을 물어보니 심심치 않게 상사리가 물어준다는 내용인데
같이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변은 왼쪽 마을주민들까지 와서 이러는데 어떻게 더 할 수있겠는가?
잠 안자고 새벽에 내려서 하고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서 같이 하자고 이야기 하니 새벽 잠안자고 같은 이야기
미안한 마음에도 대를 펴고 지장없게 홈통에 넣어본다.
아들에게 대를 맡기고 아들채비 하는데 땀이 주르르~~~~
09:00 부터 낚시시작후 13:00 간조시간대 처음으로 올라온 상사리에 살림망을 펴고 있음(막내딸이 모르게 촬영)
살림망 던질 곳을 가리키는 저
던지는 고삼
삼결살굽는 각시
오른쪽 표정
낚시한 곳, 철수하는데 돌돔 30급 하는 것을 보고
왼쪽 수중여가 발달된 곳
권덕리와 상섬
권덕리와 상섬
물속 수숭여
오솔길 권덕리방향 절벽
② 출 조 지 : 완도 청산도 화랑포
③ 출조 인원 : 4명 출조(2명 낚시)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하다가 종종 너눌성 약간
⑥ 조황 요약 : 상사리 3마리
고3 둘째 아들 올 처음 3일간 방학
아들을 위해 등산, 계곡, 낚시 등 여러가지중에 아들이 선택한 낚시
무조건 손맛을 위해서는 새벽 1시 출조해야만 하는데 낚시배 선비는 너무 과분한 여행이고 사치라고 본다. 와이프, 막내는 여행, 낚시는 나와 아들 2명, 선비는 4몫을 내야지만 이런 가족낚시는 와이프가 용납치 않을 것
그래서 최근 상사리 소식이 들리는 청산도가 좋겠다고 생각하고 낙점을 한다. 서편제와 봄의왈츠 영화촬영지 등 아름다운 청산도 여행도 될 겸, 1타2피 욕심을 낸 편이다.
8.1 토요일 03:00 잠이 저절로 깨고 아들 딸 와이프순으로 깨우는데 일어나지 않고 서너번이나 깨워야
06:00 첫배를 탈려면 03:30 출발해야 하는디
04:00가 넘고 김밥사는데 20분 , 용봉동에서 신창동으로 이사한 후 처음 출조하는 길, 2순환도로를 타고 유덕IC에서 무진로길이 나온다.
송정리 골드낚시에 예약한 밑밥 5+2+2는 이미 봉지에 담겨져 있고 커피 한잔 후 완도로 출발
나주,상산포,영암,해남,완도에 도착하니 06:40. 여객터미널 300여 미터까지 길게 늘어선 차량들, 내려 물으니 청산도 행 줄서기란다.
차량 포기, 가방,쿨러,밑밥통은 내가 걸어매고 나머지 예비통과 걸어서 터미널에 도착하니 07:20 배가 있단다. 승선권 4장구입하고 수많은 여행인파 구경(?)
07:20 출발한 철부선은 08:20분경에 도청항구에 도착하고 미리 예약한 택시 대기하고 화랑포로 향한다.
가는 도중 수많은 해파리떼들 어부들이 걱정된다. 그물이 찢어지고, 활어도 해파리에 쐬어 죽어버린다고
가는 길 여행객들 표정들, 서편제와 오두막집과 돌담길 , 봄의왈츠 셋트장,
가는 길은 포로시 차 한대 갈 수 있는 곳, 종종 마주오는 차량과 부딪칠 때 택시기사분 자기가 후진하던지 상대방을 후진시켜 옆으로 안내하는 등 화랑포 길 돌아가는길에 우릴 내려주고 간다.
오솔길로 계속 가니 화랑포 곶부리가 나오고 이미 점럼한 낚시인들 , 이일을 어쩌하나?
지금은 썰물 권덕리와 상섬방향으로 썰물이 흐르고 있다
왼쪽에 한분 오른쪽에 한분 , 더 내려가니 왼쪽에는 마을주민으로 보이는 낚시인 서너분이 보이고
조심히 조황을 물어보니 심심치 않게 상사리가 물어준다는 내용인데
같이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변은 왼쪽 마을주민들까지 와서 이러는데 어떻게 더 할 수있겠는가?
잠 안자고 새벽에 내려서 하고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서 같이 하자고 이야기 하니 새벽 잠안자고 같은 이야기
미안한 마음에도 대를 펴고 지장없게 홈통에 넣어본다.
아들에게 대를 맡기고 아들채비 하는데 땀이 주르르~~~~
09:00 부터 낚시시작후 13:00 간조시간대 처음으로 올라온 상사리에 살림망을 펴고 있음(막내딸이 모르게 촬영)
살림망 던질 곳을 가리키는 저
던지는 고삼
삼결살굽는 각시
오른쪽 표정
낚시한 곳, 철수하는데 돌돔 30급 하는 것을 보고
왼쪽 수중여가 발달된 곳
권덕리와 상섬
권덕리와 상섬
물속 수숭여
오솔길 권덕리방향 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