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출조배(?) 감성돔 낚시 와이프에 0 : 3 완패
① 출 조 일 : 09.07.11
② 출 조 지 : 격포 왕등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흐린 물색, 잔잔한 편,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
한달에 한번 정도밖에 출조를 다니고 있지 않지만..
사실 올해만큼 다양하게 다녀본 해가 있을까 싶습니다.
4월 남해중부권 평도 > 5월 남해동부권 좌사리제도 > 6월 충남 보령권 용섬 >
그리고 7월엔 와이프와 함께 서해 격포권으로 다녀왔네요

그중에서도 서해에선 원도권에 속하는 왕등도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평도 칼퀴섬으로 돌돔과 참돔 낚시를 계획했지만 스케줄도 안맞고해서
사실 꿩대신 닭(?)으로 선택한 곳이였는데
지금보니 왕등도도 꽤 먼곳이군요 ^^;
이곳은 격포항.. 출항직전입니다.
앞으로 50분 정도 달려야 왕등도에 닿는답니다.
보통 이때가 설레는 맘, 떨리는 맘이 있을텐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맘이 차분하고
낚시를 가는지 소풍을 가는지 분간이 안가는...
이윽고 일출과 함께 겟바위서 낚시를 시작합니다.
서둘러 채비를 마치고 가이드님께서 알려준 수심과 지형을 참고로 낚시를 시작~!
아... 여름이라 감생이 낚시에서 좀 탈피하고자 참돔, 돌돔 낚시를 하고싶었는데 이래저래 무산이 되고...
결국 여름에도 감성돔 낚시를 하게되었군요 ^^
사실 격포권은 처음이라.. 이곳 낚시패턴이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왕등도권은 서해지만 수심이 매우 깊고 조류도 쎄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고 바닥까지
채비내림을 할 수 있는 쪽이 유리하겠다고 생각..
평소에는 잘 하지 않는 다소 둔탁한 채비로 꾸려봅니다.
와이프 채비 : 1호대 - 원줄 2.5호 - 2호찌 - -2호 수중찌 - 목줄 1.75 3m - 감성돔 3호 바늘에
B봉돌 2개 분납 (찌밑 수심 13m)
내 채비 : 1호대 - 원줄 3호 - 1.5호찌 - -1.5호 수중찌 - 목줄 2호 3m - 감성돔 3호바늘에 B봉돌 2개 분납
(찌밑 수심 14m)
두어번 캐스팅에 입질이 없자 찌밑 수심을 더 깊게 조절하고 흘렸더니
미약한 입질.. 기다렸다 챔질... 아무런 힘도 안느껴지고~ 뭔가 딸려온거 같은데 손가락만한
잡어의 입질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꾹꾹꾹~ 힘을 쓰더니 올라온 녀석은 흐미 +_+??
보이나유? 찌낚으로 1타 2피 잡은거? ㅋㅋㅋ
어느놈이 먼저 물었나 봤더니... 손가락만한 노래미가 분명 바늘을 물었는데 그걸 본 광어가 노래미를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일명 "노래미 생미끼 루어낚시"가 되버린셈 ㅋㅋㅋ
고기를 처리하는데 와이프가 입질을 받은 모양이네요..
어때??
와이프 고개 절레절레..하며 우럭같아
올려보니 우럭같은 감생이가 올라왔네요 ㅜㅜ
현재 스코어 1 : 0
와이프의 연타석 입질... 아까보단 힘 좀 쓰는
올려보고 계측하니 29cm 짜리 감생이
올해는 어째 살감생이 저주가..;;
그나저나 현재 스코어 2 : 0 (...)
그 와중에 나한텐 전혀 입질이 없는 가운데 ㅠㅠ
와이프와 저랑 번갈아가며 구멍찌 한개씩 해먹고 흑흑..
아이구 아까워라 --;; 나름 비싼건데 ㅠㅠ
감성돔 낚시는 밑걸림과의 싸움;;
그러고보니 올해 와이프와의 3번 출조해서 3번다 직벽지형에서 모두 날물 낚시만 해봅니다..
그중에 이번낚시는 발판이 그리 좋지못해 조금 애먹었어요
사실 발판 좋은곳에 감생이 없다~ 란 말이 있기때문에 위안은 됬지만 ㅎㅎ
이곳의 지형은 그리 복잡하지 않은듯 하여 밑걸림이 없을거 같지만...
막상 낚시를 해보면 그놈의 욕심(?) 때문에 밑걸림이 생깁니다.
수심도 만조때 15m로 상당히 깊은데 여기서 생기는 밑걸림은 바닥걸림보단 대부문 수중턱에서
걸리는 것과 해조류에 걸리는것이더라구요.
너무 앞쪽으로 붙여서 할땐 적절한 견제가 있어줘야 한다는 사실..
알면서도 왜 못하냐고 ㅠㅠ
아.. 저 살감시는 방생급인데
조과가 좋지못해 어쩔 수 없이 썰어묵기로 했네요 ㅠㅠ
담엔 바로바로 방생해주마 흑흑..
한창 장마철이라 날씨에 대한 걱정도 많았답니다.
그런에 이날은 정말정말 낚시하기엔 딱 좋은 날씨였어요..
바람도 시원하게 적당히 불어주면서.. 하늘은 온통 찌푸린(?) 그래서 해가 안떠서 너무너무 좋은..
근데 와이프 한손은 낚시대.. 다른 한손엔?
이것을 먹느라요 ㅎㅎㅎ
가져온 도시락을 먹으면서도 저 낚시대를 놓지 않는 근성
이런 근성을 용왕님께서 친히 알아주셔야 할텐데요 ㅠㅠ
이윽고 와이프에게 미약한 입질..
대의 휨새를 보니 와이프 고개 또 절레절레..
올린건 노래미인데... 누군가에게 공격당하여 이빨자국이 선명한 노래미가 올라오네요 흑 ㅠㅠ
아마 광어의 소행인듯 싶은데.. 지도 살끼라고 미끼를 먹고 올라온 모습이 너무나 측은합니다.
바로 방생..
오늘 낚시하면서.. 약육강식의 현장을 체험하고 가네요 ^^;
바다낚시..정말 쉽지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반엔 각종 해초더미들이 겟바위 가장자리로 몰려와서 황금과도 같은 물때에
두어시간 동안 낚시를 방해하는가 하면..
조류가 이랬다 저랬다 갈팡질팡하기도 하고..
속조류가 상당히 쎄서 바닥층 수심확보에도 문제가 있었던듯 보였고..
막판엔 바람이 조류 반대방향으로 불어재끼면서 낚시를 방해하네요
마지막으로 와이프에게 걸린 숭어 한마리와 저한테 걸린 30cm급 도다리 한마리로 이번 낚시를
마감합니다.
와이프가 숭어 들어뽕을 못해 제가 대신 해줬는데... 대 뿌러지는줄 알았어요 --;;
귀찮아서 뜰채를 안대려다 낚시대 해먹을라..
이것은 쿨러조과가 아니라 봉다리 조과입니다 ^^;;
그래도 마트 봉다리엔 다 들어갑니다 ㅋㅋㅋ
오늘의 소소한 조과..
사진을 찍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비바람과 너울
토요일 오후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한다고 해서일듯 합니다.
오전 내내 날씨 괜찮다가 철수할때 들이닥치는 악천후~ 베리 굿 타이밍~!
왕등도를 바라보며...철수를 합니다.
언제 또 다시 찾을진 모르지만 담엔 반드시 대물을 하겠노라고 다짐을 하며...
근데 감생이가 한마리 더 늘었네요? ㅋㅋㅋ
철수때 가이드님께서 잡으신것중 한마리를 주셨어요
사실 제 얼굴 보고 줬겠어여? ㅋㅋ
그런 의미에서 3 : 0 와이프의 완승 (감생이 25cm 이상 정상룰로 해도 1 : 0 패 --;;)
감생이 32cm, 29cm, 23cm
광어 46cm, 도다리 30cm
집에오니 피곤해 죽겠지만.. 그래도 지금 아니면 회맛을 보지못하기에..
대충이라도 종류별로 조금씩만 썰어서 냈는데도 양이 꽤 많네요 ;;
역시 여름철이라 그런지 자연산 회맛이 영~~;;;
광어는 거의 최악이고 ㅠㅠ
때깔은 비록 투명하고 잡티없이 깨끗하였지만 식감은 흐믈흐믈 ㅠㅠ
감성돔은 그나마 쫄깃한 편이였지만 회뜨는 실력이 부족한지 기대엔 미치지 못하였고
숭어는 뭐 (.............)
그나마 도다리가 제 갠적으론 가장 좋았다는.. ^^;
도다리 회를 뜨니 등쪽과 배쪽의 색이 원래 저렇게 많이 차이나는지 몰랐어요
자.. 이렇게 하여 왕등도 출조를 마치며..
비록 대물을 못해 매우 아쉽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유난히도 낚시가 생각처럼 되지가 않았던거 같아요
담 출조는 추자도로 계획이 잡혀있는데~
그땐 좀더 풍성하고 쾌적한 낚시가 되리라 기대를 하면서 이만 마치면서 ^^
제 블로그에 연재중인 낚시만화 1~2편 올려요 ㅎㅎㅎ
출처 : http://blog.naver.com/slds2
일러스트 제작 및 제공 : 울 와이프
② 출 조 지 : 격포 왕등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흐린 물색, 잔잔한 편,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
한달에 한번 정도밖에 출조를 다니고 있지 않지만..
사실 올해만큼 다양하게 다녀본 해가 있을까 싶습니다.
4월 남해중부권 평도 > 5월 남해동부권 좌사리제도 > 6월 충남 보령권 용섬 >
그리고 7월엔 와이프와 함께 서해 격포권으로 다녀왔네요
그중에서도 서해에선 원도권에 속하는 왕등도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평도 칼퀴섬으로 돌돔과 참돔 낚시를 계획했지만 스케줄도 안맞고해서
사실 꿩대신 닭(?)으로 선택한 곳이였는데
지금보니 왕등도도 꽤 먼곳이군요 ^^;
이곳은 격포항.. 출항직전입니다.
앞으로 50분 정도 달려야 왕등도에 닿는답니다.
보통 이때가 설레는 맘, 떨리는 맘이 있을텐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맘이 차분하고
낚시를 가는지 소풍을 가는지 분간이 안가는...
이윽고 일출과 함께 겟바위서 낚시를 시작합니다.
서둘러 채비를 마치고 가이드님께서 알려준 수심과 지형을 참고로 낚시를 시작~!
아... 여름이라 감생이 낚시에서 좀 탈피하고자 참돔, 돌돔 낚시를 하고싶었는데 이래저래 무산이 되고...
결국 여름에도 감성돔 낚시를 하게되었군요 ^^
사실 격포권은 처음이라.. 이곳 낚시패턴이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왕등도권은 서해지만 수심이 매우 깊고 조류도 쎄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고 바닥까지
채비내림을 할 수 있는 쪽이 유리하겠다고 생각..
평소에는 잘 하지 않는 다소 둔탁한 채비로 꾸려봅니다.
와이프 채비 : 1호대 - 원줄 2.5호 - 2호찌 - -2호 수중찌 - 목줄 1.75 3m - 감성돔 3호 바늘에
B봉돌 2개 분납 (찌밑 수심 13m)
내 채비 : 1호대 - 원줄 3호 - 1.5호찌 - -1.5호 수중찌 - 목줄 2호 3m - 감성돔 3호바늘에 B봉돌 2개 분납
(찌밑 수심 14m)
두어번 캐스팅에 입질이 없자 찌밑 수심을 더 깊게 조절하고 흘렸더니
미약한 입질.. 기다렸다 챔질... 아무런 힘도 안느껴지고~ 뭔가 딸려온거 같은데 손가락만한
잡어의 입질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꾹꾹꾹~ 힘을 쓰더니 올라온 녀석은 흐미 +_+??
보이나유? 찌낚으로 1타 2피 잡은거? ㅋㅋㅋ
어느놈이 먼저 물었나 봤더니... 손가락만한 노래미가 분명 바늘을 물었는데 그걸 본 광어가 노래미를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일명 "노래미 생미끼 루어낚시"가 되버린셈 ㅋㅋㅋ
고기를 처리하는데 와이프가 입질을 받은 모양이네요..
어때??
와이프 고개 절레절레..하며 우럭같아
올려보니 우럭같은 감생이가 올라왔네요 ㅜㅜ
현재 스코어 1 : 0
와이프의 연타석 입질... 아까보단 힘 좀 쓰는
올려보고 계측하니 29cm 짜리 감생이
올해는 어째 살감생이 저주가..;;
그나저나 현재 스코어 2 : 0 (...)
그 와중에 나한텐 전혀 입질이 없는 가운데 ㅠㅠ
와이프와 저랑 번갈아가며 구멍찌 한개씩 해먹고 흑흑..
아이구 아까워라 --;; 나름 비싼건데 ㅠㅠ
감성돔 낚시는 밑걸림과의 싸움;;
그러고보니 올해 와이프와의 3번 출조해서 3번다 직벽지형에서 모두 날물 낚시만 해봅니다..
그중에 이번낚시는 발판이 그리 좋지못해 조금 애먹었어요
사실 발판 좋은곳에 감생이 없다~ 란 말이 있기때문에 위안은 됬지만 ㅎㅎ
이곳의 지형은 그리 복잡하지 않은듯 하여 밑걸림이 없을거 같지만...
막상 낚시를 해보면 그놈의 욕심(?) 때문에 밑걸림이 생깁니다.
수심도 만조때 15m로 상당히 깊은데 여기서 생기는 밑걸림은 바닥걸림보단 대부문 수중턱에서
걸리는 것과 해조류에 걸리는것이더라구요.
너무 앞쪽으로 붙여서 할땐 적절한 견제가 있어줘야 한다는 사실..
알면서도 왜 못하냐고 ㅠㅠ
아.. 저 살감시는 방생급인데
조과가 좋지못해 어쩔 수 없이 썰어묵기로 했네요 ㅠㅠ
담엔 바로바로 방생해주마 흑흑..
한창 장마철이라 날씨에 대한 걱정도 많았답니다.
그런에 이날은 정말정말 낚시하기엔 딱 좋은 날씨였어요..
바람도 시원하게 적당히 불어주면서.. 하늘은 온통 찌푸린(?) 그래서 해가 안떠서 너무너무 좋은..
근데 와이프 한손은 낚시대.. 다른 한손엔?
이것을 먹느라요 ㅎㅎㅎ
가져온 도시락을 먹으면서도 저 낚시대를 놓지 않는 근성
이런 근성을 용왕님께서 친히 알아주셔야 할텐데요 ㅠㅠ
이윽고 와이프에게 미약한 입질..
대의 휨새를 보니 와이프 고개 또 절레절레..
올린건 노래미인데... 누군가에게 공격당하여 이빨자국이 선명한 노래미가 올라오네요 흑 ㅠㅠ
아마 광어의 소행인듯 싶은데.. 지도 살끼라고 미끼를 먹고 올라온 모습이 너무나 측은합니다.
바로 방생..
오늘 낚시하면서.. 약육강식의 현장을 체험하고 가네요 ^^;
바다낚시..정말 쉽지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반엔 각종 해초더미들이 겟바위 가장자리로 몰려와서 황금과도 같은 물때에
두어시간 동안 낚시를 방해하는가 하면..
조류가 이랬다 저랬다 갈팡질팡하기도 하고..
속조류가 상당히 쎄서 바닥층 수심확보에도 문제가 있었던듯 보였고..
막판엔 바람이 조류 반대방향으로 불어재끼면서 낚시를 방해하네요
마지막으로 와이프에게 걸린 숭어 한마리와 저한테 걸린 30cm급 도다리 한마리로 이번 낚시를
마감합니다.
와이프가 숭어 들어뽕을 못해 제가 대신 해줬는데... 대 뿌러지는줄 알았어요 --;;
귀찮아서 뜰채를 안대려다 낚시대 해먹을라..
이것은 쿨러조과가 아니라 봉다리 조과입니다 ^^;;
그래도 마트 봉다리엔 다 들어갑니다 ㅋㅋㅋ
오늘의 소소한 조과..
사진을 찍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비바람과 너울
토요일 오후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한다고 해서일듯 합니다.
오전 내내 날씨 괜찮다가 철수할때 들이닥치는 악천후~ 베리 굿 타이밍~!
왕등도를 바라보며...철수를 합니다.
언제 또 다시 찾을진 모르지만 담엔 반드시 대물을 하겠노라고 다짐을 하며...
근데 감생이가 한마리 더 늘었네요? ㅋㅋㅋ
철수때 가이드님께서 잡으신것중 한마리를 주셨어요
사실 제 얼굴 보고 줬겠어여? ㅋㅋ
그런 의미에서 3 : 0 와이프의 완승 (감생이 25cm 이상 정상룰로 해도 1 : 0 패 --;;)
감생이 32cm, 29cm, 23cm
광어 46cm, 도다리 30cm
집에오니 피곤해 죽겠지만.. 그래도 지금 아니면 회맛을 보지못하기에..
대충이라도 종류별로 조금씩만 썰어서 냈는데도 양이 꽤 많네요 ;;
역시 여름철이라 그런지 자연산 회맛이 영~~;;;
광어는 거의 최악이고 ㅠㅠ
때깔은 비록 투명하고 잡티없이 깨끗하였지만 식감은 흐믈흐믈 ㅠㅠ
감성돔은 그나마 쫄깃한 편이였지만 회뜨는 실력이 부족한지 기대엔 미치지 못하였고
숭어는 뭐 (.............)
그나마 도다리가 제 갠적으론 가장 좋았다는.. ^^;
도다리 회를 뜨니 등쪽과 배쪽의 색이 원래 저렇게 많이 차이나는지 몰랐어요
자.. 이렇게 하여 왕등도 출조를 마치며..
비록 대물을 못해 매우 아쉽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유난히도 낚시가 생각처럼 되지가 않았던거 같아요
담 출조는 추자도로 계획이 잡혀있는데~
그땐 좀더 풍성하고 쾌적한 낚시가 되리라 기대를 하면서 이만 마치면서 ^^
제 블로그에 연재중인 낚시만화 1~2편 올려요 ㅎㅎㅎ
출처 : http://blog.naver.com/slds2
일러스트 제작 및 제공 : 울 와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