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명당은 명당인가 봅니다.
① 출 조 일 : 3일
② 출 조 지 : 고군산 관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이던가......
⑤ 바다 상황 : 너울 심하고 해뜨니 바람 극심.
⑥ 조황 요약 : 언제나 한결같이 꽝!!!
완전초자 친구 한명 데리고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관리도 다녀왔습니다.
물때를 보니 날물 포인트에서 낚시를 해야될 상황이라
항상 내리던 죽일여?에 내리지 않고 홍합바위란 곳에 내렸습니다.
일단 친구 때문에 발판이 조금 편한 곳으로 내리기 위함도 포함되구요.
내리자마자 밑밥부터 한주걱, 두주걱 따분따분 발밑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갯지렁이 끼운 원투대를 밑밥밑에 드리우는 중이구요.
채비 넣자마자 30센티 정도의 놀래미를 낚습니다.
또 넣자마자 40센티 정도의 놀래미한수....전 밑밥 뿌리고 친구는 계속 놀래미 낚고....
저도 원투대에 예전에 통영에서 카고채비를 사둔게 있어서 크릴채우고 바늘에는
갯지렁이를 달고 발밑에 내렸더니 곧바로 준수한 씨알의 놀래미가 낚입니다.
그렇게 해뜨기 전까지 놀래미 사냥을 하고 곧이어 찌낚시 채비를 하여 첫 투척~~~~
잠잠~~~
가끔씩 놀래미와 복어....
10시경 친구의 낚시대가 사정없이 휩니다.
40센티 정도의 광어 한마리 잡고 그후로 친구는 한마리도 못잡음 ㅋㅋㅋ
해뜨고 얼마 안있어 너울이 심했고 특히나 바람이 너무 강해 채비 운용에
에로사항이 많았습니다.
저는 가끔 놀래미와 감생이 같은 육중한 숭어로 손맛은 실컷 보았습니다.
거의 마지막 숭어는 정말 감생이라 생각할 만큼 완벽한 훼이크의 손맛을 안겨 주었습니다.
**** 역시 괜히 이름난 포인트가 아니더군요.
저희쪽 라인은 전부 꽝이었지만
다른쪽 라인 긴추, 이코지, 흑도에서는 5짜 이상의 감생이 얼굴이 비췄습니다.
혹시나 관리도에 출조하실 조사님들은 위에 언급한 포인트에 내리시길 바랍니다.
잘 나오진 않지만 떳다하면 5짜 이상이니 채비를 좀 강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관리도, 십이동파, 어청도 말고는 고기 구경 힘듭니다.
출조하실 분들은 참고 하세요~
② 출 조 지 : 고군산 관리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이던가......
⑤ 바다 상황 : 너울 심하고 해뜨니 바람 극심.
⑥ 조황 요약 : 언제나 한결같이 꽝!!!
완전초자 친구 한명 데리고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관리도 다녀왔습니다.
물때를 보니 날물 포인트에서 낚시를 해야될 상황이라
항상 내리던 죽일여?에 내리지 않고 홍합바위란 곳에 내렸습니다.
일단 친구 때문에 발판이 조금 편한 곳으로 내리기 위함도 포함되구요.
내리자마자 밑밥부터 한주걱, 두주걱 따분따분 발밑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갯지렁이 끼운 원투대를 밑밥밑에 드리우는 중이구요.
채비 넣자마자 30센티 정도의 놀래미를 낚습니다.
또 넣자마자 40센티 정도의 놀래미한수....전 밑밥 뿌리고 친구는 계속 놀래미 낚고....
저도 원투대에 예전에 통영에서 카고채비를 사둔게 있어서 크릴채우고 바늘에는
갯지렁이를 달고 발밑에 내렸더니 곧바로 준수한 씨알의 놀래미가 낚입니다.
그렇게 해뜨기 전까지 놀래미 사냥을 하고 곧이어 찌낚시 채비를 하여 첫 투척~~~~
잠잠~~~
가끔씩 놀래미와 복어....
10시경 친구의 낚시대가 사정없이 휩니다.
40센티 정도의 광어 한마리 잡고 그후로 친구는 한마리도 못잡음 ㅋㅋㅋ
해뜨고 얼마 안있어 너울이 심했고 특히나 바람이 너무 강해 채비 운용에
에로사항이 많았습니다.
저는 가끔 놀래미와 감생이 같은 육중한 숭어로 손맛은 실컷 보았습니다.
거의 마지막 숭어는 정말 감생이라 생각할 만큼 완벽한 훼이크의 손맛을 안겨 주었습니다.
**** 역시 괜히 이름난 포인트가 아니더군요.
저희쪽 라인은 전부 꽝이었지만
다른쪽 라인 긴추, 이코지, 흑도에서는 5짜 이상의 감생이 얼굴이 비췄습니다.
혹시나 관리도에 출조하실 조사님들은 위에 언급한 포인트에 내리시길 바랍니다.
잘 나오진 않지만 떳다하면 5짜 이상이니 채비를 좀 강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관리도, 십이동파, 어청도 말고는 고기 구경 힘듭니다.
출조하실 분들은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