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아침까지 쉴 틈이 없어요
① 출 조 일 : 6/13 토요일~월요일
② 출 조 지 : 가거도
③ 출조 인원 : 13
④ 물 때 : 잘 모름
⑤ 바다 상황 : 잔잔한 호수
⑥ 조황 요약 :
진도 서망 선장님! 집에서 항구의 포근한 모습을 그려봅니다.
선장님 댁 정원이 넘 이쁘네여 ^^
마당에 핀 꽃이 이뻐서 마냥 눌러 봤습니다.
가거도 3구에 도착했으니 낚시 장비를 내려야죠!
격전지인 갯방구로 떠날 채비들을 하시네여 ㅋ

가거도 3구 마을의 평온한 모습입니다.
저 멀리 개린여도 보이고 바다는 완전 장판 수준입니다.
저 멀리 개린여도 보이고 바다는 파도 한점없이 고요합니다.
밤새! 고생들 하세요 아침에 보입시더~
볼락 낚시도중 횐님께서 줄 무늬니가 선명한 돌돔을 걸어
파이팅! 하고 계시네여 ㅋ
그 밑으로 볼락들이 엄청 피어 올라 재롱들을 떨고 있고여
허접한 이 조사도 루어로 건실한 늠으로 히트!!
뽈래기사랑 횐님들과 지인분들 밤새 조과물 입니다.
얄굿게도 지인 한분이 쿨러 서너개를 옆으로 빼 버리네여 ㅎㅎ
조황 많이 올리면,, 06님 혼내시는 횐님 계신다면서요 ^^
가거도 본섬! 우리는 볼락도 많이 나오지만, 여름 어종인
농어와 돌돔 찌 낚시 도전을 약속하며 이별을 고합니다. ^^
꾸벅~~ 안녕하세요 ^^
2박3일 원도권인 가거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먼저 저번주 조황란에 이늠의 실수로 물의를 일으킨점 여러 조사님들과 대명님께
머리 숙여 죄송함을 전합니다.
많은 뽈래기사랑 횐님들과 가까운 지인님들!
진도 서망까지 안개속을 달리며 도착 했지만, 출항 시간 후에야 도착하여
배는 출발하고 선장님 댁에서 서너시간 휴식을 취하고
오전 9시 만재도 가는 배 편이 있어 출발을 하고
다시 만재도에서 가거도 까지 배를 갈아 타고 출발을 합니다.
가거도 도착후 민박집에서 여정을 풀고 오후 4시경 격전지인 갯방구로...
하루밤이 넘 짧을 정도로 이늠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집어등 밑에는 20~25급이 춤을추고
불빛이 약간 못 미치는 조경지대 에서는 30급 볼락이 연신 물고 늘어집니다.
30급 두마리가 물어 제끼면,, 손 맛이 아니라 노가다 수준 입니다.
낚시 도중 간담을 서늘캐 하는 돌돔과 농어가 수 없이 물고 늘어져 채비 손실이 장난이 아닙니다 ㅋ
새벽 05시 이제 청 지렁이 한판이 없습니다.
업질러 없어진게 아니라 볼락 이늠들이 다 먹었습니다. ㅎ
손목도 아프고,, 다시 세워놓은 루어로 날려 봅니다.
떨어지기가 무섭게 이늠들이 낚아채 달아납니다.
헤드와 웜 정석이 없습니다.
무저건 바늘이 크고 무식한 웜이 최고입니다. ㅋ
가거도와 태도 그리고 만재도 멀기도 하고 경비도 만만 찮지만,
여름 휴가 앞당겨 함 다녀 올만한 섬 입니다.
이제부터 볼락 한 쿨러 채워놓고 흘림 채비로 직벽 가까이 던져 살살 끌어주면,
허벅지 만한 농어와 싸움을 해야하고
밑밥 조금씩 뿌려 주면서 흘려주면, 돌돔이 크지는 않지만, 35~45급이
물고 늘어지니까요 ^^
추신: 서너시간 공들여 올린 조황이 클릭 잘못으로 사진이 중복된것이 있네여 ㅋ
수정 할려고해도 이늠이 어두워서요
걍 귀엽게 봐 주세요 ^^
>>>>>>>> http://cafe.daum.net/angner
② 출 조 지 : 가거도
③ 출조 인원 : 13
④ 물 때 : 잘 모름
⑤ 바다 상황 : 잔잔한 호수
⑥ 조황 요약 :
진도 서망 선장님! 집에서 항구의 포근한 모습을 그려봅니다.
선장님 댁 정원이 넘 이쁘네여 ^^
마당에 핀 꽃이 이뻐서 마냥 눌러 봤습니다.
가거도 3구에 도착했으니 낚시 장비를 내려야죠!
격전지인 갯방구로 떠날 채비들을 하시네여 ㅋ
가거도 3구 마을의 평온한 모습입니다.
저 멀리 개린여도 보이고 바다는 완전 장판 수준입니다.
저 멀리 개린여도 보이고 바다는 파도 한점없이 고요합니다.
밤새! 고생들 하세요 아침에 보입시더~
볼락 낚시도중 횐님께서 줄 무늬니가 선명한 돌돔을 걸어
파이팅! 하고 계시네여 ㅋ
그 밑으로 볼락들이 엄청 피어 올라 재롱들을 떨고 있고여
허접한 이 조사도 루어로 건실한 늠으로 히트!!
뽈래기사랑 횐님들과 지인분들 밤새 조과물 입니다.
얄굿게도 지인 한분이 쿨러 서너개를 옆으로 빼 버리네여 ㅎㅎ
조황 많이 올리면,, 06님 혼내시는 횐님 계신다면서요 ^^
가거도 본섬! 우리는 볼락도 많이 나오지만, 여름 어종인
농어와 돌돔 찌 낚시 도전을 약속하며 이별을 고합니다. ^^
꾸벅~~ 안녕하세요 ^^
2박3일 원도권인 가거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먼저 저번주 조황란에 이늠의 실수로 물의를 일으킨점 여러 조사님들과 대명님께
머리 숙여 죄송함을 전합니다.
많은 뽈래기사랑 횐님들과 가까운 지인님들!
진도 서망까지 안개속을 달리며 도착 했지만, 출항 시간 후에야 도착하여
배는 출발하고 선장님 댁에서 서너시간 휴식을 취하고
오전 9시 만재도 가는 배 편이 있어 출발을 하고
다시 만재도에서 가거도 까지 배를 갈아 타고 출발을 합니다.
가거도 도착후 민박집에서 여정을 풀고 오후 4시경 격전지인 갯방구로...
하루밤이 넘 짧을 정도로 이늠들이 물고 늘어집니다.
집어등 밑에는 20~25급이 춤을추고
불빛이 약간 못 미치는 조경지대 에서는 30급 볼락이 연신 물고 늘어집니다.
30급 두마리가 물어 제끼면,, 손 맛이 아니라 노가다 수준 입니다.
낚시 도중 간담을 서늘캐 하는 돌돔과 농어가 수 없이 물고 늘어져 채비 손실이 장난이 아닙니다 ㅋ
새벽 05시 이제 청 지렁이 한판이 없습니다.
업질러 없어진게 아니라 볼락 이늠들이 다 먹었습니다. ㅎ
손목도 아프고,, 다시 세워놓은 루어로 날려 봅니다.
떨어지기가 무섭게 이늠들이 낚아채 달아납니다.
헤드와 웜 정석이 없습니다.
무저건 바늘이 크고 무식한 웜이 최고입니다. ㅋ
가거도와 태도 그리고 만재도 멀기도 하고 경비도 만만 찮지만,
여름 휴가 앞당겨 함 다녀 올만한 섬 입니다.
이제부터 볼락 한 쿨러 채워놓고 흘림 채비로 직벽 가까이 던져 살살 끌어주면,
허벅지 만한 농어와 싸움을 해야하고
밑밥 조금씩 뿌려 주면서 흘려주면, 돌돔이 크지는 않지만, 35~45급이
물고 늘어지니까요 ^^
추신: 서너시간 공들여 올린 조황이 클릭 잘못으로 사진이 중복된것이 있네여 ㅋ
수정 할려고해도 이늠이 어두워서요
걍 귀엽게 봐 주세요 ^^
>>>>>>>> http://cafe.daum.net/ang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