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시리와 함께 ^^*~~
① 출 조 일 : 2009년 4월23일
② 출 조 지 : 경남 홍도
③ 출조 인원 : 6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
♠ 언제나 기달여주는 경남홍도 ♠

언제나 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의 꾼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시퍼런 바다를 뚤고
밝은 미소로 꾼들을 만나러 올라 옴니다 ^^*~ 방가방가^^*~~

들쑥날쑥 일기가 고루지 못한 계절입니다..
황사비 바람 황사 송학가루 등등~~앙~~ㅠㅠㅠ~~~
매년 4월 하순경이면 이와같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외출시 또는 출조시에는 미리미리 마스크라 든가 등등 준비 하시어서
소중한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람니다. ^^*~~
반갑습니다 이상복입니다..
선상낚시 1번지라고 불리우는 경남 홍도
지난번에 이어 다시한번 더 경남홍도를 찾아 봤습니다..
역시 홍도는 홍도 지킴이 갈매기와 함께 장 그자리에서 우리 일행을 반겨주었고.
조황역시 우리가 원하는 부시리 m터급을 용왕님께서 허락하여 주시어
몇수 물밖으로 올리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오늘도 그랫듯이 언제나 아쉬운 점은 아직도 홍도를 처녀출조 꾼이 많고
또는 한번도 m터급 이상의 부시리를 낚는 경헙을 하지못해 입질을 받고도
핵폭탄같은 파계력을 지닌 부시리를 초등 제압이 늦어 단 몇초를 견디지 못하고.
하늘높이 낚시대가 치솟고는 합니다.
오늘역시 필자와 함께한 처녀출조 꾼들은 입질은 수없이 받었지만
단 한수도 선상위로 올리는데는 실패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꾼들도 몇번 출조를 하다보면 주위에 꾼 들이 올리는 릴링모습 과정이라 든가
자주보게 되면 용기가 나고하여 초보꾼들도 m급 조사로 순식간에 m 탈바꿈 하기도 합니다..
부시리 방어는 또한가지 매력은 .
몸맛에 이어 1수만 회를 준비해도 꾼들이나 이웃집 친인적 모두 한자리에 모여도
회가 넉넉하여 마음것 출조 이야기와 함께 즐기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회가 넉넉하다 보니 출조꾼이나 시간이 허락을 하지못해 함께 못한 꾼들도
이눈치 저눈치 볼것도 없이 허리띠 풀어놓고 마음것 드셔도
회가 충분하여 한층 분의기가 좋아지고는 합니다.
오늘역시 부시리 1m20을 (약20k) 회를 장만하여 인근에 꾼들과 함께 30여명이 모여
즐거운 자리가 되었습니다..잔치 분의기 되어 온동네가 들썩이기도 합니다.
^^*~~뚜꺼비 2~30 여마리와 보리음료(삐루) 몇병 자빠트렸지요 ^^*~
아래에 오늘출조 사진몇장 담아 봤습니다.

오늘은 분의기 메이커 신세대 부부와 함께하여 하루좋일 분의기가 좋아
출조하는 기쁨이 두배가 되기도 합니다.
세월이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디를 가든 맹렬 여조사님들이 손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참 좋은 현실입니다..

선상낚시는 갯바위와는 달리 한자리에 모여 낚시를 하다보니
그동안 밀렷던 이야기꽃릉 피우고 있노라면 사정없이 낚시대 초리대가 물속으로 곧두박질을 합니다.
이때부터 부시리와 한판 대결이 시작됩니다 .

한참을 사투를 벌이다보면 어느한쪽이 승리를 하게됩니다..
이번에는 함께한 우리의 꾼이 승리를 하는순간입니다.

뜰채에 담아 물밖으로 올려보니 m터급입니다. ^^*~ ㅊㅋㅊㅋㅊㅋ~~
이꾼을 지난번 출조에서 본인 기록을 갱신하면서,1.2m 올린 경험이 있어.
이번출조에는 2수 총을 쏘고는 3번만에 부시리 와 미팅하는데 성공 ^^*~~

낚시를 한참 하다보면 부시리 매력에 빠져 점심을 건너띠는게 일쑤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습니다..
현지에서 금방올린 부시리 또는 참돔을 이렇게 만들어
소주몇잔과 함께 만찬을 즐기면서..

궁뎅이는 배기고 배는 울렁거려 자리는 불편해도. 함께한 꾼들과 함께
이렇게 빙둘러 않아 회몇점과 회덥밥을 만들어서 홍도배경을 병풍삼아 만찬을 즐기다보니
잠시나마 그누구도 부럽지 않은 시간을 마음것 가져보기도 합니다....
한번쯤 드셔본 꾼들은 아마 이맛을 평생 머리에 담고이고 다닐듯 합니다.. ^^*~~

우리의 꾼들은 정이 많습니다.
홍도 지킴이 갈매기에게 회몇점 던져주면 가족으로 보인듯한 갈매기들이 내려와
초정 없어도 사이좋게 맛있게 쪼아 먹습니다.히히~ 끼룩~~끼룩~

오늘의 조황입니다..
부시리 1m 1.2m 2수와 70cm 몇수..
10여수 팅팅~~~~
오늘은 신세대 부부가 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필자를 믿고 따러준 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좀더낳은 정보를 가지고 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출조문의
현지낚시점 전만식 피싱&49406; 055-632-2081 / 010 - 4580 - 2081
경북 구미 신신낙시점
054 - 443 - 6923 - 010 - 6772 - 6923 번입니다.
다녀온 일자 2009년 4월23일
작성한 일자 2009년 4월 25일
글/사진 원더랜드 불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② 출 조 지 : 경남 홍도
③ 출조 인원 : 6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
♠ 언제나 기달여주는 경남홍도 ♠

언제나 꾼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의 꾼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시퍼런 바다를 뚤고
밝은 미소로 꾼들을 만나러 올라 옴니다 ^^*~ 방가방가^^*~~

들쑥날쑥 일기가 고루지 못한 계절입니다..
황사비 바람 황사 송학가루 등등~~앙~~ㅠㅠㅠ~~~
매년 4월 하순경이면 이와같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외출시 또는 출조시에는 미리미리 마스크라 든가 등등 준비 하시어서
소중한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람니다. ^^*~~
반갑습니다 이상복입니다..
선상낚시 1번지라고 불리우는 경남 홍도
지난번에 이어 다시한번 더 경남홍도를 찾아 봤습니다..
역시 홍도는 홍도 지킴이 갈매기와 함께 장 그자리에서 우리 일행을 반겨주었고.
조황역시 우리가 원하는 부시리 m터급을 용왕님께서 허락하여 주시어
몇수 물밖으로 올리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오늘도 그랫듯이 언제나 아쉬운 점은 아직도 홍도를 처녀출조 꾼이 많고
또는 한번도 m터급 이상의 부시리를 낚는 경헙을 하지못해 입질을 받고도
핵폭탄같은 파계력을 지닌 부시리를 초등 제압이 늦어 단 몇초를 견디지 못하고.
하늘높이 낚시대가 치솟고는 합니다.
오늘역시 필자와 함께한 처녀출조 꾼들은 입질은 수없이 받었지만
단 한수도 선상위로 올리는데는 실패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꾼들도 몇번 출조를 하다보면 주위에 꾼 들이 올리는 릴링모습 과정이라 든가
자주보게 되면 용기가 나고하여 초보꾼들도 m급 조사로 순식간에 m 탈바꿈 하기도 합니다..
부시리 방어는 또한가지 매력은 .
몸맛에 이어 1수만 회를 준비해도 꾼들이나 이웃집 친인적 모두 한자리에 모여도
회가 넉넉하여 마음것 출조 이야기와 함께 즐기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회가 넉넉하다 보니 출조꾼이나 시간이 허락을 하지못해 함께 못한 꾼들도
이눈치 저눈치 볼것도 없이 허리띠 풀어놓고 마음것 드셔도
회가 충분하여 한층 분의기가 좋아지고는 합니다.
오늘역시 부시리 1m20을 (약20k) 회를 장만하여 인근에 꾼들과 함께 30여명이 모여
즐거운 자리가 되었습니다..잔치 분의기 되어 온동네가 들썩이기도 합니다.
^^*~~뚜꺼비 2~30 여마리와 보리음료(삐루) 몇병 자빠트렸지요 ^^*~
아래에 오늘출조 사진몇장 담아 봤습니다.

오늘은 분의기 메이커 신세대 부부와 함께하여 하루좋일 분의기가 좋아
출조하는 기쁨이 두배가 되기도 합니다.
세월이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디를 가든 맹렬 여조사님들이 손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참 좋은 현실입니다..

선상낚시는 갯바위와는 달리 한자리에 모여 낚시를 하다보니
그동안 밀렷던 이야기꽃릉 피우고 있노라면 사정없이 낚시대 초리대가 물속으로 곧두박질을 합니다.
이때부터 부시리와 한판 대결이 시작됩니다 .

한참을 사투를 벌이다보면 어느한쪽이 승리를 하게됩니다..
이번에는 함께한 우리의 꾼이 승리를 하는순간입니다.

뜰채에 담아 물밖으로 올려보니 m터급입니다. ^^*~ ㅊㅋㅊㅋㅊㅋ~~
이꾼을 지난번 출조에서 본인 기록을 갱신하면서,1.2m 올린 경험이 있어.
이번출조에는 2수 총을 쏘고는 3번만에 부시리 와 미팅하는데 성공 ^^*~~

낚시를 한참 하다보면 부시리 매력에 빠져 점심을 건너띠는게 일쑤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습니다..
현지에서 금방올린 부시리 또는 참돔을 이렇게 만들어
소주몇잔과 함께 만찬을 즐기면서..

궁뎅이는 배기고 배는 울렁거려 자리는 불편해도. 함께한 꾼들과 함께
이렇게 빙둘러 않아 회몇점과 회덥밥을 만들어서 홍도배경을 병풍삼아 만찬을 즐기다보니
잠시나마 그누구도 부럽지 않은 시간을 마음것 가져보기도 합니다....
한번쯤 드셔본 꾼들은 아마 이맛을 평생 머리에 담고이고 다닐듯 합니다.. ^^*~~

우리의 꾼들은 정이 많습니다.
홍도 지킴이 갈매기에게 회몇점 던져주면 가족으로 보인듯한 갈매기들이 내려와
초정 없어도 사이좋게 맛있게 쪼아 먹습니다.히히~ 끼룩~~끼룩~

오늘의 조황입니다..
부시리 1m 1.2m 2수와 70cm 몇수..
10여수 팅팅~~~~
오늘은 신세대 부부가 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필자를 믿고 따러준 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좀더낳은 정보를 가지고 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출조문의
현지낚시점 전만식 피싱&49406; 055-632-2081 / 010 - 4580 - 2081
경북 구미 신신낙시점
054 - 443 - 6923 - 010 - 6772 - 6923 번입니다.
다녀온 일자 2009년 4월23일
작성한 일자 2009년 4월 25일
글/사진 원더랜드 불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