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도 뽈락 다녀와서..
① 출 조 일 : 2009.03.07
② 출 조 지 : 이수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조금 늦은 이수도 뽈락 조황 올려 드립니다.
이수도 방파제 바로 앞 갯바위에 내렸구여...
진해에서 출조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라 올려 드리오니 허접하다 탓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반적으로 씨알은 크지 않았으나 중치급 뽈락이 전혀 생각하지 않은
포인트에서 물어 주었읍니다.
집어등 켜 놓은곳은 젓뽈락들이 차지 하였고 집어등이 없는 수심 낮은 곳에서
중치급들이 물어 주더군요.
역시 뽈 낚시는 여기저기 발품을 팔아야 된다는것을 실감했읍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집어등 집어효과도 좋겠지만
의외의 장소에 씨알좋은 놈들이 많으니..발품이 제일인것 같읍니다.
그리고 같이 내리신 창원 조사님 김밥 잘먹었읍니다.
이자릴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상 허접조황 이었읍니다.
② 출 조 지 : 이수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조금 늦은 이수도 뽈락 조황 올려 드립니다.
이수도 방파제 바로 앞 갯바위에 내렸구여...
진해에서 출조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라 올려 드리오니 허접하다 탓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반적으로 씨알은 크지 않았으나 중치급 뽈락이 전혀 생각하지 않은
포인트에서 물어 주었읍니다.
집어등 켜 놓은곳은 젓뽈락들이 차지 하였고 집어등이 없는 수심 낮은 곳에서
중치급들이 물어 주더군요.
역시 뽈 낚시는 여기저기 발품을 팔아야 된다는것을 실감했읍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집어등 집어효과도 좋겠지만
의외의 장소에 씨알좋은 놈들이 많으니..발품이 제일인것 같읍니다.
그리고 같이 내리신 창원 조사님 김밥 잘먹었읍니다.
이자릴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상 허접조황 이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