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맛에 뽕갔습니다^^
아직까지 날씨가 한여름인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요즘 저는 무늬오징어에 푹~~빠져 헤메고 있습니다 .
올해 처음으로 무늬오징어대를 06뽈락님 한테서 구입하여 4번 출조를 하여 4번다 손맛 입맛을 봤습니다. (현재 4타석 4안타 ㅎㅎ)
하여 즐거운 주말에(22일) 뽈래기사랑 가족분들과 용진호를 타고 내만으로 또 탐사를 해보았습니다.
초반에는 대구에서 오신 이어도님께서 흔들자 마자 작은 무늬양이 올라오드군요.
근데 그 이후로 1시간 동안 입질이 없습니다 ㅋ
선장님께 얘기하여 포인트를 이동하였는데 5분도 안되었어 입질이 들어옵니다.
부산에서 오신 하늘천사님이 첫 스타트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바로 입질이~~~~
처음으로 무늬양을 잡았다는 창원에서온 뽈청년님 가족들 환호성에 연타석 3마리를 잡아버립니다 ㅎㅎ
가족들에게 입맛을 보여 줘야 된다고 하드니 이날 장원을 하셨어 이제 부터는 맨날 낚시가라고 할겁니다 ㅋㅋ^^
뒤이어 울 마누라도 한수 올리네여 ㅎㅎ
제가 옆에서 축하 해준다고 같이 찰~칵 했습니다 ㅋ
마누라는 3타석 1안타 인데 앞전에 탐사할때는 못잡길래 열심히 흔들어 봐라 했드니 장비 탓을 합니다.
그랬어 이번탐사때는 오징어 루어대인 케러메리를 하나 구입해줬드니 이날 드뎌 손맛을 봤네여
(역시 장비탓인가??ㅋㅋ)
조금있으니 입질이 없습니다...
그랬어 입맛이나 보자고 체포한 무늬양을 쓸어 맛나게 뚝~~딱,,,,,
이제 입맛을 봤으니 다시 자리를 이동해 봅니다.
해질녁에 또다시 여기저기서 왔다 라고 고함을 질러 샀습니다 ㅋ
순식간에 6마리잡고 어둠이 깔려 이내 철수를 하였습니다..
항구로 들어와 오늘 같이한 회원님들과 방파제에서 한컷 기념 사진을 남겨봅니다.
더운데 다들 수고하셨습니다,,,,,,,,,,,꾸~벅
담날 23일 입니다.
집에서 쉬고있는데 용진호 선장이 미끼를 던집니다.
하여 바로 물어때고 말았습니다 ㅋ 손님도 없다 라고 하길래 애들과함께 출발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디비고님 그리고 아들인 누비고와 저희 가족 입니다.
이날 저는 두마리를 잡았구여 마누라는 하다가 고등어랑 메가리가 더 좋다 라면서 고마 채비를 바꾸고
열심히 손맛을 보드군여 ㅎㅎ
집에왔어 무늬양은 통찜으로 고등어 굽고 메가리 찌지고 하여 쐬주한잔 빨았습니다.
요즘저는 무늬양 한테 완전 뽕갔습니다.
잡는 재미도 있지만 먹는 맛이 찌기네여^^
여러 회원님들도 기회되면 함 흔들어 보세요,,
http://cafe.daum.net/ang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