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분들과 한판승부"
① 출 조 일 : 2009년 2월23일
② 출 조 지 : 통영척포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꿈꾸는갈매기님의 대박 조황을 눈팅만 하다 드디어 큰 마음을 먹고
척포에 카고낚시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1년전 인낚에서 동출로 알게된 대구에 사는 "바다는나의꿈"님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실런지?? 번개조황에 최다댓글 200개 돌파로 한참 명성을
날리던 그분이 대구에서 가요주점을 오픈 한다며 1년을 소식이
없더니 우째 같이 가자고 연락이 왔네요. 너무나 반가웠습니다.ㅎㅎ
번개조황에서 매번 댓글로 "같이한번 가지요" 하고 서로 말만하다가 드디어
처음으로 같이 가게된 "창원돌"님
인낚동출로 만나 이제는 자주 뵙는 "물웅덩이"님
이렇게 넷이서 반가운 마음으로 출조를 합니다.
매주 월요일만 되면 날씨가 흐려지고 비가오더니 이번주도 역시나
일요일 비가 오네요. 비만 안오면 일찍 출발해서 호래기 잡아서
호랙회와 라면으로 아침을 먹을 계획이었는데 비가와서
호랙낚시는 포기를 하고 늦은새벽 3시 통영으로 출발합니다.
밀양에서 "물웅덩이"님 대구에서 "바다는나의꿈"님 창원에서 "창원돌"님
장유에서 "김해장유아디다스" 진동에 태봉요양병원에서 새벽3시30분에 집결
저희가 타기로한 댓마 "척포은**낚시"에는 쏙과 홍합이 없다고 하여
통영가는길에 낚시점에 들러 홍합,쏙을 삽니다.
카고낚시에는 홍합이 좋답니다. 쏙은 잡어 대체용으로 좋다고 하네요.
"꿈꾸는갈매기"님이 쏙으로 잡어를 피해서 좀 잡으셨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ㅎㅎ
통영시내에 도착하니 새벽5시입니다.
따뜻한 뼈다귀해장국과 이슬이 한잔으로 아침을 먹습니다.
"출조전에는 속을 든든하게 하셔야지요^^"
아침을 먹고 낚시점에 도착을 하니 6시쯤 되었네요.
바람이 살살 부는게 날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낚싯대는 한번 던져보고 가야지요.
준비한 홍합을 썩어 밑밥을 준비합니다.
1인당 밑밥2장 + 홍합1팩 + 암맥2개 이렇게 기본으로 했습니다.
잡어가 많다고해서 잡어대체용으로 "쏙"과 "강냉이"를 준비합니다.
"카고용밑밥과 미끼용크릴,쏙,강냉이 마실물을 준비합니다."
"방파제에서는 꾼들이 아침일찍부터 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고기가 나오는 포인트에 댓마를 미리 묶어놓았습니다."
"물칸이 있는 우리가 탄 댓마입니다."
선장님이 배로 댓마에 내려줍니다. 내만인데 배타고 3분거리에 고기가 나오는
포인트에 댓마가 묶여져 있습니다. 1인당 2만원 입니다.
1팀 : "바다는나의꿈"님 "창원돌"님
2팀 : "물웅덩이"님 "갬해장유아디다스"
1팀에서 철수시까지 조황이 적은쪽이 저녁을 쏘기로 도전을 신청 합니다.
OK 승부 받아드립니다.ㅎㅎ
이렇게 댓마 두대에 두팀으로 나누어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댓마에 내리자 말자 "창원돌"님 "바다는나의꿈"님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흐리던 하늘도 멋진승부를 해보라는듯 맑아집니다."
"구름이 지나가고 따뜻한 햇살이 비춥니다."
"저희팀도 낚싯대를 드리웁니다."
"물웅덩이"님 멋지게 자세를 잡으시네요^^"
"손바닥만한 가지메기(농어새끼)를 한수 합니다. 방생^^"
"저도 폼한번 잡아 봅니다."
망상어가 연신 물어댑니다. 고기를 만져보니 고기가 너무 찹니다.
물도 엄청 차네요. 예감이 안좋습니다. ㅠㅠ
그래도 열심히 낚싯대를 던져 봅니다.
12시가 되자 선장님이 따뜻한 보온도시락을 배달해주십니다.
따뜻한 점심을 먹고 다시 열심히 낚싯대를 던져봅니다.
1시부터 갑자기 돌풍이 불고 너울이 집니다.

"갑자기 바람과 너울로 댓마가 울렁입니다.ㅠㅠ"

"카고가 떨어진 자리에는 갈매기들이 흘린 크릴을 먹을려고 날아듭니다."
"흘린 크릴을 서로 먹겠다고 난리네요."
이렇게 오후3시까지 열심히 한결과
30센티급 감생이 3마리와 큰광어 1마리, 도다리1마리
"준수한 씨알의 학꽁치 20마리 입니다."
1팀이 감생이 1마리와 도다리1마리
2팀이 감생이 2마리와 왕광어 1마리
우리팀이 이겼습니다.
오늘 저녁은 공짜로 먹습니다. ㅎㅎ
4시쯤 철수를 하고 낚시점에서 짐 정리를 합니다.
사모님께서 따뜻한 오뎅탕을 준비해주셨네요.
정말 맛있네요. 잘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짐 정리를 하고
잡은 고기로 맛있는 회와 매운탕으로 저녁을 먹으로 갑니다.
척포에서 산양으로 가다보면 잡은고기로 회와 매운탕을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회를 떠주고 매운탕과 밥도 줍니다.
상추,깻잎,와사비,초장등등 다 포함해서 1인당 8천원 받습니다.
잡은 고기를 서둘러 식당으로 들고 갑니다.
"먼저 회가 나오네요. 감성돔,광어,도다리,학꽁치 모듬회입니다."
"먼저 회를 맛나게 먹습니다."
"바다는나의꿈"님이 양주를 가지고 오셨네요. 양주와 회 캬~
가게 가시면 인낚회원님들은 특별히 저렴하게 해준다네요.^^"
"매운탕이 나옵니다."
"정말 진수성찬으로 맛나게 저녁을 먹습니다."
싱싱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 양주까지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2시간동안 저녁을 먹었습니다.
승부에서 이긴관계로 "바다는나의꿈"님이 사주시네요.ㅎㅎ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저녁6시쯤 다시 차를 새워둔 "태봉요양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7시쯤 되었네요.
다음을 또 볼것을 약속하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인사를 합니다.
이것으로 이번 출조를 마칩니다.
"물울덩이"님 "창원돌"님 "바다는나의꿈"님
"김해장유아디다스" "바다는나의꿈"님 "창원돌"님
"넷이서 기념사진 - 오늘 다들 사진빨 진짜 안받네요.ㅎㅎ"
요즘 정말 감성돔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렵네요.
"꿈꾸는갈매기"님 조황을 보고 한번 가봤는데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역시 실력이 있어야 조황도 좋나 봅니다.
비록 대박 조황은 아니지만 좋은 분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또하나 만들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척포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보통
⑥ 조황 요약 : 보통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꿈꾸는갈매기님의 대박 조황을 눈팅만 하다 드디어 큰 마음을 먹고
척포에 카고낚시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1년전 인낚에서 동출로 알게된 대구에 사는 "바다는나의꿈"님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실런지?? 번개조황에 최다댓글 200개 돌파로 한참 명성을
날리던 그분이 대구에서 가요주점을 오픈 한다며 1년을 소식이
없더니 우째 같이 가자고 연락이 왔네요. 너무나 반가웠습니다.ㅎㅎ
번개조황에서 매번 댓글로 "같이한번 가지요" 하고 서로 말만하다가 드디어
처음으로 같이 가게된 "창원돌"님
인낚동출로 만나 이제는 자주 뵙는 "물웅덩이"님
이렇게 넷이서 반가운 마음으로 출조를 합니다.
매주 월요일만 되면 날씨가 흐려지고 비가오더니 이번주도 역시나
일요일 비가 오네요. 비만 안오면 일찍 출발해서 호래기 잡아서
호랙회와 라면으로 아침을 먹을 계획이었는데 비가와서
호랙낚시는 포기를 하고 늦은새벽 3시 통영으로 출발합니다.
밀양에서 "물웅덩이"님 대구에서 "바다는나의꿈"님 창원에서 "창원돌"님
장유에서 "김해장유아디다스" 진동에 태봉요양병원에서 새벽3시30분에 집결
저희가 타기로한 댓마 "척포은**낚시"에는 쏙과 홍합이 없다고 하여
통영가는길에 낚시점에 들러 홍합,쏙을 삽니다.
카고낚시에는 홍합이 좋답니다. 쏙은 잡어 대체용으로 좋다고 하네요.
"꿈꾸는갈매기"님이 쏙으로 잡어를 피해서 좀 잡으셨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ㅎㅎ
통영시내에 도착하니 새벽5시입니다.
따뜻한 뼈다귀해장국과 이슬이 한잔으로 아침을 먹습니다.
"출조전에는 속을 든든하게 하셔야지요^^"
아침을 먹고 낚시점에 도착을 하니 6시쯤 되었네요.
바람이 살살 부는게 날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낚싯대는 한번 던져보고 가야지요.
준비한 홍합을 썩어 밑밥을 준비합니다.
1인당 밑밥2장 + 홍합1팩 + 암맥2개 이렇게 기본으로 했습니다.
잡어가 많다고해서 잡어대체용으로 "쏙"과 "강냉이"를 준비합니다.
"카고용밑밥과 미끼용크릴,쏙,강냉이 마실물을 준비합니다."
"방파제에서는 꾼들이 아침일찍부터 낚시를 하고 계시네요."
"고기가 나오는 포인트에 댓마를 미리 묶어놓았습니다."
"물칸이 있는 우리가 탄 댓마입니다."
선장님이 배로 댓마에 내려줍니다. 내만인데 배타고 3분거리에 고기가 나오는
포인트에 댓마가 묶여져 있습니다. 1인당 2만원 입니다.
1팀 : "바다는나의꿈"님 "창원돌"님
2팀 : "물웅덩이"님 "갬해장유아디다스"
1팀에서 철수시까지 조황이 적은쪽이 저녁을 쏘기로 도전을 신청 합니다.
OK 승부 받아드립니다.ㅎㅎ
이렇게 댓마 두대에 두팀으로 나누어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댓마에 내리자 말자 "창원돌"님 "바다는나의꿈"님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흐리던 하늘도 멋진승부를 해보라는듯 맑아집니다."
"구름이 지나가고 따뜻한 햇살이 비춥니다."
"저희팀도 낚싯대를 드리웁니다."
"물웅덩이"님 멋지게 자세를 잡으시네요^^"
"손바닥만한 가지메기(농어새끼)를 한수 합니다. 방생^^"
"저도 폼한번 잡아 봅니다."
망상어가 연신 물어댑니다. 고기를 만져보니 고기가 너무 찹니다.
물도 엄청 차네요. 예감이 안좋습니다. ㅠㅠ
그래도 열심히 낚싯대를 던져 봅니다.
12시가 되자 선장님이 따뜻한 보온도시락을 배달해주십니다.
따뜻한 점심을 먹고 다시 열심히 낚싯대를 던져봅니다.
1시부터 갑자기 돌풍이 불고 너울이 집니다.
"갑자기 바람과 너울로 댓마가 울렁입니다.ㅠㅠ"
"카고가 떨어진 자리에는 갈매기들이 흘린 크릴을 먹을려고 날아듭니다."
"흘린 크릴을 서로 먹겠다고 난리네요."
이렇게 오후3시까지 열심히 한결과
30센티급 감생이 3마리와 큰광어 1마리, 도다리1마리
"준수한 씨알의 학꽁치 20마리 입니다."
1팀이 감생이 1마리와 도다리1마리
2팀이 감생이 2마리와 왕광어 1마리
우리팀이 이겼습니다.
오늘 저녁은 공짜로 먹습니다. ㅎㅎ
4시쯤 철수를 하고 낚시점에서 짐 정리를 합니다.
사모님께서 따뜻한 오뎅탕을 준비해주셨네요.
정말 맛있네요. 잘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짐 정리를 하고
잡은 고기로 맛있는 회와 매운탕으로 저녁을 먹으로 갑니다.
척포에서 산양으로 가다보면 잡은고기로 회와 매운탕을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회를 떠주고 매운탕과 밥도 줍니다.
상추,깻잎,와사비,초장등등 다 포함해서 1인당 8천원 받습니다.
잡은 고기를 서둘러 식당으로 들고 갑니다.
"먼저 회가 나오네요. 감성돔,광어,도다리,학꽁치 모듬회입니다."
"먼저 회를 맛나게 먹습니다."
"바다는나의꿈"님이 양주를 가지고 오셨네요. 양주와 회 캬~
가게 가시면 인낚회원님들은 특별히 저렴하게 해준다네요.^^"
"매운탕이 나옵니다."
"정말 진수성찬으로 맛나게 저녁을 먹습니다."
싱싱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 양주까지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2시간동안 저녁을 먹었습니다.
승부에서 이긴관계로 "바다는나의꿈"님이 사주시네요.ㅎㅎ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저녁6시쯤 다시 차를 새워둔 "태봉요양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7시쯤 되었네요.
다음을 또 볼것을 약속하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인사를 합니다.
이것으로 이번 출조를 마칩니다.
"물울덩이"님 "창원돌"님 "바다는나의꿈"님
"김해장유아디다스" "바다는나의꿈"님 "창원돌"님
"넷이서 기념사진 - 오늘 다들 사진빨 진짜 안받네요.ㅎㅎ"
요즘 정말 감성돔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렵네요.
"꿈꾸는갈매기"님 조황을 보고 한번 가봤는데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역시 실력이 있어야 조황도 좋나 봅니다.
비록 대박 조황은 아니지만 좋은 분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또하나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