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생에선.....
② 출 조 지 : 서생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서생일대로 또간다...
지겨워 질만도 한데 바다가 그리워..손맛이 그리워..
감생이 손맛이 아니면 어떠리...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갯바위.방파제엔 많은 조사님들이 찌를 응시하고 하고 있다
담군다....찌를...
출렁이는 파도에 따라 움직이는 찌가 보기에 참 좋다
이맛에 낚시를 오나 보다.
해질녁 철수쯤에 멋진 입질을 받아 수면위로 다올려 놓고... 1호목줄이 나가 버린다.
수면에 올라온 놈의 이목구비를 보니 황어인것 같기도 하고 농어 인것 같기도 하고...
아직 더 살아갈 명인가 보다.
어둑해지니 볼락이 올라온다..
골매갯바위
삽들고 뭘잡으실까?
살림망이 있다...뭐가 들어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