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낚시 마치고 큰일저지르다.....
① 출 조 일 :09년 2월2일 오후
② 출 조 지 : 칠포인근 바다(칠포 배내리는곳)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너울약간
⑥ 조황 요약 :
#.............. 오늘은 일찍 구룡포쪽으로 출장일이 있어 오전9시좀넘어 평상시와 같이
준비하고 아침식사후 대보에 도착하니 오전10시가 좀넘어 농장에도착하여 가축과
잠시 힘겨루다 주사한방에 일마치고 돌아오며 방파제 낚시객이있어 참새가 우찌
방아간을 그냥지나치나.....
댓분이 낚시를하는데 위치는 대보1리 방파제 2분은 학꽁치 낚수에열중.............
씨알이 적은놈으로 간간이 올라온다...
옆에한분은 감시낚시중인데 조황은 없는것 같다....
몇분이 옆에서 원투낚시에 열중이다.
나이도 지긋한분들인데 아마 퇴직하고 친구들과 놀래기 낚시온모양이다.
그정도의 모양새를보고 방파제를나오다 배에서 그물을내리며 작업을하는데
웬 아귀가 그만큼이나 잡혓는지 방파제에 높이 싸여있네.....?
전부 죽은 아귀들 뿐이다.
왜 이리되엇나 물어보니 파도가 몇일세게쳐 주의보 상태라 그물작업을 못하고
몇일만에 바다에 나가 그물거두어 와 작업하는중이란다.
두배에서 부부가 작업을 하는데 힘들어보인다.
찬물이 연근해로오면 아귀들이 조류에밀려 그물에걸린다나...
오전일마치고 낚시준비하여 낮1시좀넘어 트레일러에 고무보트 장착하여
잠시 학꽁치 낚시로 2~3시간 낚으면 몇명이 입맛볼수있는 생각으로
룰루 하며 칠포 와 오도사이로 배내려 늘하던 장소에 앙카내려 밑밥주며
열심히 하엿지만 잡고기도 보이질안고 너울만 제법있다.
물색이 너무 흐려서 그런가 ....?
자리를 옮겨 또한시간 품질해봐도 전혀 반응이없다.
낚시친구 배몰고와서 물어본다 . 오늘 은전혀 반응이없다고 말하고
잠시 같이 낚시하여본다.
감시낚시도 밑밥과 미끼에 전혀 반응이없다.
한두시간 정도 낚시하고 인근바다에 다녀봐도 군사들이없다.
아마 다른곳으로 이동하엿나보다 .
먼저 철수한다 하고 방파제내항으로 배를돌려 철수하며 칠포방파제에도
전혀 조황이 없다....
내항으로 들어와 배에서내려 트레일러 접안하며 사이드 브레이크도
든든이 채우고 보트를 트레일러에 올리는순간 아....
자동차가 뒤로 조금씩 밀리는것이아닌가.... 순간 빠르게 운전석으로
가서문열고 기어를 넣는순간 이미 차는 45도꺽이며 트레일러와 차가
동시에 물속으로 잠기고 있었다.
난 문에서 손을 띠질못하고 함께 물속으로 잠겨가는중 에 물위로
나와 허우적대며 나와 잠겨있는 차 지붕만 쳐다보고 어이없는....
한숨만이 ,,,, 옷은 모두젖어있고 핸드폰은 바닷물로 멍통.....
옆에 있던 어부한분이오셔서 전화 좀 빌려달라니 흔쾌히수락하여
정비공장 동생에게 전화하여 견인차 보내달라전화하려하니 ....시상에...
늘 하던 전화번호가 가물 가물 중간 번호가 521인가 524인가 506인가
509인가.... 가물가물 잠시 정신차려 낚시방동생에게 전화하여 휴대폰은
생각이 안나고 집전화로 054- 261-7... 이것은 생각이나고.....
잠시 가물거리던 정비공장 동생전화번호 가기억이나 전화하여
자초지정 설명 하여 견인차 부탁하여 .... 잠시기다리니 낚시친구도 오고
낚시방동생도 오고 ... 견인차도 와서 인양견인 방법생각하며
차 문에 일단 걸어서 배들어올리고 다음 앞창문과 창문사이에
견인줄 넣어서 갈고리로 당겨 붐대 고리에걸어 서서히 올리니
차 에서 물이 쏟아져나오며 들리기 시작하엿다.
항 밖으로 인양되어 나온 겔로퍼 2벤 에 트레일러.....................
차는 폐차 로 결정 되엇다.
잠시본인의 안전부주의로 ,,,,
오늘 오후에 다른날보다 물이많이빠져서 배내리는곳이 파래와
해초로 미끄러운 곳에 뒷바퀴가 경사진곳에서 싸이드 부레이크완
상관없이 미끌리어 잠수하엿다.
트레일러 소유하신분은 본인과 같은 안전사고에 예방차원에
몇자적어 봅니다.
- 바퀴에 지지대 필요-
- 사이드 브레잌과 기어넣기-
② 출 조 지 : 칠포인근 바다(칠포 배내리는곳)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너울약간
⑥ 조황 요약 :
#.............. 오늘은 일찍 구룡포쪽으로 출장일이 있어 오전9시좀넘어 평상시와 같이
준비하고 아침식사후 대보에 도착하니 오전10시가 좀넘어 농장에도착하여 가축과
잠시 힘겨루다 주사한방에 일마치고 돌아오며 방파제 낚시객이있어 참새가 우찌
방아간을 그냥지나치나.....
댓분이 낚시를하는데 위치는 대보1리 방파제 2분은 학꽁치 낚수에열중.............
씨알이 적은놈으로 간간이 올라온다...
옆에한분은 감시낚시중인데 조황은 없는것 같다....
몇분이 옆에서 원투낚시에 열중이다.
나이도 지긋한분들인데 아마 퇴직하고 친구들과 놀래기 낚시온모양이다.
그정도의 모양새를보고 방파제를나오다 배에서 그물을내리며 작업을하는데
웬 아귀가 그만큼이나 잡혓는지 방파제에 높이 싸여있네.....?
전부 죽은 아귀들 뿐이다.
왜 이리되엇나 물어보니 파도가 몇일세게쳐 주의보 상태라 그물작업을 못하고
몇일만에 바다에 나가 그물거두어 와 작업하는중이란다.
두배에서 부부가 작업을 하는데 힘들어보인다.
찬물이 연근해로오면 아귀들이 조류에밀려 그물에걸린다나...
오전일마치고 낚시준비하여 낮1시좀넘어 트레일러에 고무보트 장착하여
잠시 학꽁치 낚시로 2~3시간 낚으면 몇명이 입맛볼수있는 생각으로
룰루 하며 칠포 와 오도사이로 배내려 늘하던 장소에 앙카내려 밑밥주며
열심히 하엿지만 잡고기도 보이질안고 너울만 제법있다.
물색이 너무 흐려서 그런가 ....?
자리를 옮겨 또한시간 품질해봐도 전혀 반응이없다.
낚시친구 배몰고와서 물어본다 . 오늘 은전혀 반응이없다고 말하고
잠시 같이 낚시하여본다.
감시낚시도 밑밥과 미끼에 전혀 반응이없다.
한두시간 정도 낚시하고 인근바다에 다녀봐도 군사들이없다.
아마 다른곳으로 이동하엿나보다 .
먼저 철수한다 하고 방파제내항으로 배를돌려 철수하며 칠포방파제에도
전혀 조황이 없다....
내항으로 들어와 배에서내려 트레일러 접안하며 사이드 브레이크도
든든이 채우고 보트를 트레일러에 올리는순간 아....
자동차가 뒤로 조금씩 밀리는것이아닌가.... 순간 빠르게 운전석으로
가서문열고 기어를 넣는순간 이미 차는 45도꺽이며 트레일러와 차가
동시에 물속으로 잠기고 있었다.
난 문에서 손을 띠질못하고 함께 물속으로 잠겨가는중 에 물위로
나와 허우적대며 나와 잠겨있는 차 지붕만 쳐다보고 어이없는....
한숨만이 ,,,, 옷은 모두젖어있고 핸드폰은 바닷물로 멍통.....
옆에 있던 어부한분이오셔서 전화 좀 빌려달라니 흔쾌히수락하여
정비공장 동생에게 전화하여 견인차 보내달라전화하려하니 ....시상에...
늘 하던 전화번호가 가물 가물 중간 번호가 521인가 524인가 506인가
509인가.... 가물가물 잠시 정신차려 낚시방동생에게 전화하여 휴대폰은
생각이 안나고 집전화로 054- 261-7... 이것은 생각이나고.....
잠시 가물거리던 정비공장 동생전화번호 가기억이나 전화하여
자초지정 설명 하여 견인차 부탁하여 .... 잠시기다리니 낚시친구도 오고
낚시방동생도 오고 ... 견인차도 와서 인양견인 방법생각하며
차 문에 일단 걸어서 배들어올리고 다음 앞창문과 창문사이에
견인줄 넣어서 갈고리로 당겨 붐대 고리에걸어 서서히 올리니
차 에서 물이 쏟아져나오며 들리기 시작하엿다.
항 밖으로 인양되어 나온 겔로퍼 2벤 에 트레일러.....................
차는 폐차 로 결정 되엇다.
잠시본인의 안전부주의로 ,,,,
오늘 오후에 다른날보다 물이많이빠져서 배내리는곳이 파래와
해초로 미끄러운 곳에 뒷바퀴가 경사진곳에서 싸이드 부레이크완
상관없이 미끌리어 잠수하엿다.
트레일러 소유하신분은 본인과 같은 안전사고에 예방차원에
몇자적어 봅니다.
- 바퀴에 지지대 필요-
- 사이드 브레잌과 기어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