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영등철이 온듯..<사진조행기>

상태에서 하태로,
가거도로 이어지며 계속되는
절정의 소식에 가슴뛰며 1호대를 만져 보지만,
... 시간이 ㅋㅋ
쉽지않은 업무 일정에 선듯 떠나지 못하는 아쉼이
어찌 나만 이겠는가..
그래도 근해권 당일출조라는 탈출구로 은빛의
감싱이를 상면 한다면...

54cm를 상회하는 좋은넘..
부평의 25시 출조점 어느 회원의 멋진 조황..
긴꼬리와 달리 바닥벵에치고는 만나기 쉽지않은 대물 입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친근한 감싱이
여서리 암초속 붙박이 터줏대감 인듯 갑옷이 노후 하다는...
내림의 끝을 고하는.. 원도
근해에선 원도에 들어가는 여서리의 내림감싱이 은빛에 고급스러움이..
한 밤중의 출조선
낭만과 기대감은 좋지만, 뜬눈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이른 새벽에 하선 해야만하는
수도권 조사들의 유일한 보온용품 중 하나인 번개탄...
하나에 50분 잡으면 된다는...
가슴 조이는 포인트 선별한선...
지난주의 모기백도에서 의 포인트 ...
그져 대박나는 자리로다가 해주시길, 그러나 조황은 아쉬웠다는
선상 낚시터로 각광받는 여서도 이지만,
갯바위의 선형이 미끄럽고 파도가 말려 올라오는 특이성으로
갯바위에선 항상 조심해야 하며,
욕심은 금물 입니다.
고흥권 출조에선 지역에서 유명한
삼겹살백반이 별미 입니다.<지난주 출조에서..>
모기여 에서의 출조는 냉수대와 급변한 일기로
바로 보이는 지금은 금지지역이 되버린
백도의 출조여정을 꿈꾸며 대리출조 하는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여서리에서의 출조를 끝내고..
이제는 성급한 영등 감생이의 소나기같은 입질을 꿈꾸며 더욱 화려한 조황으로
바닷 겨울바람을 맞아보기 염원 해 봅니다.
北西風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