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구경,고기구경 골고루 하고 왔어요~
① 출 조 일 : 09.1.21일
② 출 조 지 : 다대포 내만권 모자섬
③ 출조 인원 : 혼자서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잔뜩 흐리다 비;;
⑥ 조황 요약 : 사람 터져나감;;
아침에 일어나 바다랑 대화나 나눌려궁 집앞(송도)에 자주가는 낚시방에 갔는뎅
낚시방이 문이 닫혀서 다대포로 이동~ 다대포 낫개에 있는 낚시방에 들려 밑밥 준비하공
요줌 조황확인했는데 내만권 빨간등대나 모자섬이 괜찮타고 해서 그쪽으로 가볼생각으로
선착장에 도착~ 아침 8시 배 타고 나가는데 사람들이 꽤 많이 계시네요
선장님에게 다시한번 조황확인하고 모자섬으로 결정~
겨울날씨가 이정도면 되면 꽤나 따뜻하더군요~ 햇볕두 없는데 말이죠~
배타고~ 포인트앞에 도착하니~ 이거원 섬이 갈아앉을 정도로 사람들이 만터군요;;
중간모자에 그나마 한명더 들어갈 자리가 있어 들어갔습니다.
내리면서 낚시하시던분에게 죄송하단말 한마디 드리고~
밑밥몇주걱 뿌려주고 채비 (1호대 2.5호 원줄에 1.2호 목줄에 0.8어신찌 수중찌0.6 감성돔바늘 2호 목줄분납
2물이라서 그런가 물이 거의 움직임이 없더군요~
첫 크릴 끼우고 캐스팅~ "찌가 스물스물 잠기네요~ 챔질 했더니 밑걸림이더군요 ^^;
바늘 하나 날리구 다시 바늘 끼우고~ 수심 1미터 더 나추고 다시 케스팅~
또 찌가 스물스물 잠기네요 또 챔질~ 죈장;;; "또밑걸림이네';; 수심이 처음에 8미터 줬는데
1미터 나췄으니 7미터였는데 또 걸리다니;; 바늘 또 갈구 50센티 정도 더 나춘다음 케스팅~
물움직임이 조금생기더니 또 찌가 스물스물 잠기넹? 뒷줄을 살짝 잡아줬드니 찌가 안보이네요~?
어라~ 챔질~ ㅋ 대가 살짝 휘넹? 어라 콕콕 처박는게 감시 입질같은데? 힘이 너무 약하당?;;
올려 보니 감성돔이간 감성돔인데 싸이즈가 ;;; 겨우 25정도 되는놈 눈으로 봣을땐 20정도 밖에
안보이더군요~ 혹시 모르니깐 자로 재어봤는데 25센티~ ㅋㅋ 다행이다 쉽어 두레박에 퐁당~
사람들이 다들 낚시하시는거 바뿌셔서 눈낄한번 안주네요~ 혼자 뿌듯해서 ㅋㅋ 바늘낑구고
바다에 밑밥부터 뿌려놓구 그위에 채비 케스팅~ 한 1분정도 지났을려나?
또 찌가 스물스물 잠기넹? 어라 연타인가? 뒷줄 잡을 겨를도 없이 찌가 사라져 버렸당
챔질~ 좀전보다 묵찍한 쿡쿡거림 입가에 미소가 가득 ㅋㅋ한분한분 쳐다 보신다~우쭐!ㅋ
이번에 올린놈은 29cm 캬 아까보다 빵이 훨신좋타~ ㅋㅋ 요놈은 제수고기로 쓰면 될꺼 같아서
두레박에 퐁당 ㅋㅋ 아 ~ 이제 입질없어두 괜찮타는 생각에 또 케스팅~ 찌가 계속 쓰물쓰물 잠기는데
챔질이 되질 안는당;; 그러다가 다른분이 섬에 또 하선~ 그 쫍아 터진 두섬에 거짓말 약간 보태서
한 30분 이상은 낚시 하신거 같당;; 계속 찌는 잠기는데 고기 모습은 보이지 않는당 12시까지 낚시하공
한분도 입질 못받는거 보고 가져간 김밥 먹으면서 낚시하시는거 구경했는데 고기가 안올라오넹
12시 조금 넘어서 비가 내려서 1시정도에 철수;; 들물도 못보고 나와서 조금 아쉽긴 아쉬운데
그래두 고기구경 했으니 맘편안하게 집에 도착했어요~
아~ 다대포 고기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지 사람을 왜 그렇게 많이 한포인트에 내리는지;;
조만간 그섬 갈아앉을꺼 같네요;; 모두 설 잘 보내시구 항상 건강하시고~ 어복 많이 받으시길~~
이상 허접 조행기였습니당~ ㅋ
② 출 조 지 : 다대포 내만권 모자섬
③ 출조 인원 : 혼자서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잔뜩 흐리다 비;;
⑥ 조황 요약 : 사람 터져나감;;
아침에 일어나 바다랑 대화나 나눌려궁 집앞(송도)에 자주가는 낚시방에 갔는뎅
낚시방이 문이 닫혀서 다대포로 이동~ 다대포 낫개에 있는 낚시방에 들려 밑밥 준비하공
요줌 조황확인했는데 내만권 빨간등대나 모자섬이 괜찮타고 해서 그쪽으로 가볼생각으로
선착장에 도착~ 아침 8시 배 타고 나가는데 사람들이 꽤 많이 계시네요
선장님에게 다시한번 조황확인하고 모자섬으로 결정~
겨울날씨가 이정도면 되면 꽤나 따뜻하더군요~ 햇볕두 없는데 말이죠~
배타고~ 포인트앞에 도착하니~ 이거원 섬이 갈아앉을 정도로 사람들이 만터군요;;
중간모자에 그나마 한명더 들어갈 자리가 있어 들어갔습니다.
내리면서 낚시하시던분에게 죄송하단말 한마디 드리고~
밑밥몇주걱 뿌려주고 채비 (1호대 2.5호 원줄에 1.2호 목줄에 0.8어신찌 수중찌0.6 감성돔바늘 2호 목줄분납
2물이라서 그런가 물이 거의 움직임이 없더군요~
첫 크릴 끼우고 캐스팅~ "찌가 스물스물 잠기네요~ 챔질 했더니 밑걸림이더군요 ^^;
바늘 하나 날리구 다시 바늘 끼우고~ 수심 1미터 더 나추고 다시 케스팅~
또 찌가 스물스물 잠기네요 또 챔질~ 죈장;;; "또밑걸림이네';; 수심이 처음에 8미터 줬는데
1미터 나췄으니 7미터였는데 또 걸리다니;; 바늘 또 갈구 50센티 정도 더 나춘다음 케스팅~
물움직임이 조금생기더니 또 찌가 스물스물 잠기넹? 뒷줄을 살짝 잡아줬드니 찌가 안보이네요~?
어라~ 챔질~ ㅋ 대가 살짝 휘넹? 어라 콕콕 처박는게 감시 입질같은데? 힘이 너무 약하당?;;
올려 보니 감성돔이간 감성돔인데 싸이즈가 ;;; 겨우 25정도 되는놈 눈으로 봣을땐 20정도 밖에
안보이더군요~ 혹시 모르니깐 자로 재어봤는데 25센티~ ㅋㅋ 다행이다 쉽어 두레박에 퐁당~
사람들이 다들 낚시하시는거 바뿌셔서 눈낄한번 안주네요~ 혼자 뿌듯해서 ㅋㅋ 바늘낑구고
바다에 밑밥부터 뿌려놓구 그위에 채비 케스팅~ 한 1분정도 지났을려나?
또 찌가 스물스물 잠기넹? 어라 연타인가? 뒷줄 잡을 겨를도 없이 찌가 사라져 버렸당
챔질~ 좀전보다 묵찍한 쿡쿡거림 입가에 미소가 가득 ㅋㅋ한분한분 쳐다 보신다~우쭐!ㅋ
이번에 올린놈은 29cm 캬 아까보다 빵이 훨신좋타~ ㅋㅋ 요놈은 제수고기로 쓰면 될꺼 같아서
두레박에 퐁당 ㅋㅋ 아 ~ 이제 입질없어두 괜찮타는 생각에 또 케스팅~ 찌가 계속 쓰물쓰물 잠기는데
챔질이 되질 안는당;; 그러다가 다른분이 섬에 또 하선~ 그 쫍아 터진 두섬에 거짓말 약간 보태서
한 30분 이상은 낚시 하신거 같당;; 계속 찌는 잠기는데 고기 모습은 보이지 않는당 12시까지 낚시하공
한분도 입질 못받는거 보고 가져간 김밥 먹으면서 낚시하시는거 구경했는데 고기가 안올라오넹
12시 조금 넘어서 비가 내려서 1시정도에 철수;; 들물도 못보고 나와서 조금 아쉽긴 아쉬운데
그래두 고기구경 했으니 맘편안하게 집에 도착했어요~
아~ 다대포 고기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지 사람을 왜 그렇게 많이 한포인트에 내리는지;;
조만간 그섬 갈아앉을꺼 같네요;; 모두 설 잘 보내시구 항상 건강하시고~ 어복 많이 받으시길~~
이상 허접 조행기였습니당~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