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그놈이 아니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어제 뜰채없이 간신히 올린
44~5쯤 되는 넘 물웅덩이에...
느닷없이 밀어 닥친 큰파도에~~~
원치 않은 방생...
뜨거랄 하면서 바로 철수!!!
오늘 새벽까지 뜨거랄 하면서 비장의 포인트로~~~
탁한 물에 쬐끔 과하다 싶을 정도의 파도...
있을거 같다..
며칠전에 터주고 간놈..
어제 잠시 풀어준 넘..까지.
으흐흐흐~~
그래~~니네들 그대로 있제~???
오빠가 왔다!!!
장대들고 밉밥 뿌리니 ''나 훈아''가 리사이틀 하는 무대 같이
물속에서 양팔벌리고 나에게로 달려오는 착각이~~
으~왜 이러지~???
진정하고 냉정하자~~
모기 한마리 잡을때도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 토톡인데~~....
연속으로 터주고 도망가니 이성이~~
아무튼 내 정신이 아닌가 보다..
정신 차리자~~정신!!!
오빠의 채취을 가득 담은 크릴...투하~~
크으~~...20 전후한 영계다..
어쩐다..방생~??고민 되넹..
에라이~모르겠다...웅덩이로~~철수 할때 보자!!
으~~..또 영계다..
물속에서 보이는 토톡이가..아이돌로 보이는 모양이다...ㅋㅋㅋ
허기사~~나도 20대 전후로 해선 괜찮았었는데~~
지금도 빠지진 않지만..
아~~오늘 내가 정말 왜이러지~??
집중이 안되네...
앗!!!...안돼....
물병!!!...
떼구르르~~텅..텅..
퐁당!!!....
닝기라~~..퐁당''.. 소리가 벼락 치는 소리로 들리넹...
으...~~퐁당'' 소리 듯는 순간 부터 목이 마르다..
무~~ㄹ....물..!!
순간적으로 찾아온 갈증!!
아무리 휘 둘러 봐도 물병은 없다..
포인트 공개를 했으면 마시다 남은 물병이 있을텐데~~쯥!~!..씁쓸하다..
가만~~...
입질이다..
살며시 들어 간다...
그래!!!...안보인다..
쳐라!!!...
으흐흐흐~~...요건기라~~
제법 힘을 쓴다..쬐끔 묵직 하다..
아가씨여~~..아줌마여~~...
아직 까지는 모르겠다..
할아버지..할머니는 아니다..
그만큼의 무게감은 없다..
약간의 실망...
아줌마는 되는거 같다!!!
어쭈구리 ~~얼굴을 안보여 주네..
한번 봅시다!!....
쬐끔만 있으면 아무것도 입지 않은체로 그대의 살결이 나의 혀를
감미롭게 자극 할텐데~~...
이렇게 수줍음이 많으면 ~~~
내가 미안 하잖우~~...죄 짖는거 같기도 하구~~..
허~~!!!..봤다...
난 봤다..
40 전후한 몸매..
''이 효리'' 보다도 ''채 림''이 보다도 더 매혹적인 그대를 난..뽰다!!!
하지만~~...
어제의 그대도
며칠전의 그대도
아니더이다~~..
짧은 순간이지만
그대가 밉더이다..
물 웅덩이로~~...풍덩,,,"""
오후엔 파도가 준다고 하더니 파도의 기세는 여전하다..
어쩌다가 간간이 치고 들어 오는 큰파도가..
물웅덩이를 노린다..
자꾸 신경이 쓰이네~~
어제의 일이 되풀이 되지나 않을까~~???
그럼 난..
억울해서 못산다!!!
파도가 칠때 마다 저절로 고개가 휘~ㄱㄱ...!!!...
낚시를 못하겠다...
목도 마르다~~...
해도 떴다.....
무엇보다도 너무나 피곤하다!!!
에라이~~....가자!!!
철수다...
제일 처음으로 보이는 중리 낚시에서..
시원한 음료수;;;~~캬~아/~~%%%%....
시원 시원~~...너무나 시원~~^^^
사장님이 한컷 하자고 해서..
찰칵!!
40...한마리..
26...한마리..
그외..영계 다수~~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어제 뜰채없이 간신히 올린
44~5쯤 되는 넘 물웅덩이에...
느닷없이 밀어 닥친 큰파도에~~~
원치 않은 방생...
뜨거랄 하면서 바로 철수!!!
오늘 새벽까지 뜨거랄 하면서 비장의 포인트로~~~
탁한 물에 쬐끔 과하다 싶을 정도의 파도...
있을거 같다..
며칠전에 터주고 간놈..
어제 잠시 풀어준 넘..까지.
으흐흐흐~~
그래~~니네들 그대로 있제~???
오빠가 왔다!!!
장대들고 밉밥 뿌리니 ''나 훈아''가 리사이틀 하는 무대 같이
물속에서 양팔벌리고 나에게로 달려오는 착각이~~
으~왜 이러지~???
진정하고 냉정하자~~
모기 한마리 잡을때도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 토톡인데~~....
연속으로 터주고 도망가니 이성이~~
아무튼 내 정신이 아닌가 보다..
정신 차리자~~정신!!!
오빠의 채취을 가득 담은 크릴...투하~~
크으~~...20 전후한 영계다..
어쩐다..방생~??고민 되넹..
에라이~모르겠다...웅덩이로~~철수 할때 보자!!
으~~..또 영계다..
물속에서 보이는 토톡이가..아이돌로 보이는 모양이다...ㅋㅋㅋ
허기사~~나도 20대 전후로 해선 괜찮았었는데~~
지금도 빠지진 않지만..
아~~오늘 내가 정말 왜이러지~??
집중이 안되네...
앗!!!...안돼....
물병!!!...
떼구르르~~텅..텅..
퐁당!!!....
닝기라~~..퐁당''.. 소리가 벼락 치는 소리로 들리넹...
으...~~퐁당'' 소리 듯는 순간 부터 목이 마르다..
무~~ㄹ....물..!!
순간적으로 찾아온 갈증!!
아무리 휘 둘러 봐도 물병은 없다..
포인트 공개를 했으면 마시다 남은 물병이 있을텐데~~쯥!~!..씁쓸하다..
가만~~...
입질이다..
살며시 들어 간다...
그래!!!...안보인다..
쳐라!!!...
으흐흐흐~~...요건기라~~
제법 힘을 쓴다..쬐끔 묵직 하다..
아가씨여~~..아줌마여~~...
아직 까지는 모르겠다..
할아버지..할머니는 아니다..
그만큼의 무게감은 없다..
약간의 실망...
아줌마는 되는거 같다!!!
어쭈구리 ~~얼굴을 안보여 주네..
한번 봅시다!!....
쬐끔만 있으면 아무것도 입지 않은체로 그대의 살결이 나의 혀를
감미롭게 자극 할텐데~~...
이렇게 수줍음이 많으면 ~~~
내가 미안 하잖우~~...죄 짖는거 같기도 하구~~..
허~~!!!..봤다...
난 봤다..
40 전후한 몸매..
''이 효리'' 보다도 ''채 림''이 보다도 더 매혹적인 그대를 난..뽰다!!!
하지만~~...
어제의 그대도
며칠전의 그대도
아니더이다~~..
짧은 순간이지만
그대가 밉더이다..
물 웅덩이로~~...풍덩,,,"""
오후엔 파도가 준다고 하더니 파도의 기세는 여전하다..
어쩌다가 간간이 치고 들어 오는 큰파도가..
물웅덩이를 노린다..
자꾸 신경이 쓰이네~~
어제의 일이 되풀이 되지나 않을까~~???
그럼 난..
억울해서 못산다!!!
파도가 칠때 마다 저절로 고개가 휘~ㄱㄱ...!!!...
낚시를 못하겠다...
목도 마르다~~...
해도 떴다.....
무엇보다도 너무나 피곤하다!!!
에라이~~....가자!!!
철수다...
제일 처음으로 보이는 중리 낚시에서..
시원한 음료수;;;~~캬~아/~~%%%%....
시원 시원~~...너무나 시원~~^^^
사장님이 한컷 하자고 해서..
찰칵!!
40...한마리..
26...한마리..
그외..영계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