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기록갱신 했습니다.
① 출 조 일 : 2009. 06. 27
② 출 조 지 : 구를비도
③ 출조 인원 : 모두7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짙은해무는 있었으나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전체적으로 부진
참으로 오랜만에 조항을 올려봅니다.
금요일 매물도 갯바위낚시를 하고 철수했는데
구을비 선상에서 대박조항이 나왔네요.
그중에 큰놈으로 추정되는 터짐도 있었다 들었구요.
그래서 피곤하지만 또다시 마산에 출조방을 통해
구을비 선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무척 많은 인원이였지만
선장님이 욕심이 없는분이라 정원초과는 아니네요.
매물도 구을비에 갯바위손님 모두 하선시키고
서둘러 배를 앙카시킵니다.
짙은해무가 신경이 쓰였지만 그래도 능숙한 솜씨로
멋지게 합니다.
조류가 맞지않아 먼저 도시락부터 먹고 천천히 채비를 합니다.
2호대에 잠수찌 4제로 목줄에 3b봉돌 2개 원줄 4호 목줄 4호 5000번 릴
이렇게 채비를하고 낚시시작
채비를 흘려보니 조류가 생각보다 약합니다.
다시 봉돌을 하나 제거하고 대략 100m쯤 흘리니 상사리가 한마리 올라옵니다.
이제시작이다 생각하며 긴장하고 한시간정도 열심히 흘려봅니다.
6시30분 정도 80m정도 풀려나갔나 싶은는데 강력한 어신이 왔습니다.
왔꾸나 했는데 이리저리 째는게 부시리 같았습니다.
낚시대가 반쯤 바다속으로 처 박히네요.
드랙조정하며 간신히 낚시대 세우고 버텨 봅니다.
불안했습니다.
낚시대를 배 반대편으로 가지고 가야되는데 닷줄때문에 무리였습니다.
다행히 선장님 도움으로 낚시대를 반대편으로 옮기고 다시 버티기에 들어갔는데
더이상 큰저항은 없네요.
여기서 부시리는 아니구나 생긱하고 최대한 신중하게 릴링을 합니다.
더디어 찌가 보이고 밑에 붉은 선홍빛 어체가 들어납니다.
저보다도 선장님 더 흥분을 하십니다.
멋지게 마무리하고 확인해보니 90이 훨신 넘었습니다.
모든분들께 축하를 받고 촬영을 하고 한바탕 난리를 치렀습니다.
개인적으로 5년만의 기록갱신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후 모두들 열심히 하였으나 입질을 못받고 철수길에 올랐습니다,
이자리를 빌려 통영 바다낚시 선장님과 삼도낚시 점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번팅에 많이 참석해주신 부산 팀이프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넘입니다.
② 출 조 지 : 구를비도
③ 출조 인원 : 모두7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짙은해무는 있었으나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전체적으로 부진
참으로 오랜만에 조항을 올려봅니다.
금요일 매물도 갯바위낚시를 하고 철수했는데
구을비 선상에서 대박조항이 나왔네요.
그중에 큰놈으로 추정되는 터짐도 있었다 들었구요.
그래서 피곤하지만 또다시 마산에 출조방을 통해
구을비 선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무척 많은 인원이였지만
선장님이 욕심이 없는분이라 정원초과는 아니네요.
매물도 구을비에 갯바위손님 모두 하선시키고
서둘러 배를 앙카시킵니다.
짙은해무가 신경이 쓰였지만 그래도 능숙한 솜씨로
멋지게 합니다.
조류가 맞지않아 먼저 도시락부터 먹고 천천히 채비를 합니다.
2호대에 잠수찌 4제로 목줄에 3b봉돌 2개 원줄 4호 목줄 4호 5000번 릴
이렇게 채비를하고 낚시시작
채비를 흘려보니 조류가 생각보다 약합니다.
다시 봉돌을 하나 제거하고 대략 100m쯤 흘리니 상사리가 한마리 올라옵니다.
이제시작이다 생각하며 긴장하고 한시간정도 열심히 흘려봅니다.
6시30분 정도 80m정도 풀려나갔나 싶은는데 강력한 어신이 왔습니다.
왔꾸나 했는데 이리저리 째는게 부시리 같았습니다.
낚시대가 반쯤 바다속으로 처 박히네요.
드랙조정하며 간신히 낚시대 세우고 버텨 봅니다.
불안했습니다.
낚시대를 배 반대편으로 가지고 가야되는데 닷줄때문에 무리였습니다.
다행히 선장님 도움으로 낚시대를 반대편으로 옮기고 다시 버티기에 들어갔는데
더이상 큰저항은 없네요.
여기서 부시리는 아니구나 생긱하고 최대한 신중하게 릴링을 합니다.
더디어 찌가 보이고 밑에 붉은 선홍빛 어체가 들어납니다.
저보다도 선장님 더 흥분을 하십니다.
멋지게 마무리하고 확인해보니 90이 훨신 넘었습니다.
모든분들께 축하를 받고 촬영을 하고 한바탕 난리를 치렀습니다.
개인적으로 5년만의 기록갱신 너무나 기뻤습니다.
이후 모두들 열심히 하였으나 입질을 못받고 철수길에 올랐습니다,
이자리를 빌려 통영 바다낚시 선장님과 삼도낚시 점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번팅에 많이 참석해주신 부산 팀이프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