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살감쉐이는 내게말해봐~(지금시기 잠시 낚시최적)
① 출 조 일 : 이천구년육월이십일일
② 출 조 지 : 삼천포동네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여섯물
⑤ 바다 상황 : 흐림
⑥ 조황 요약 : 인낚조사님들 주말 잘보내시고 계십니까? 먼저 로또 한~턱 약속 못지켜 죄송합니다.
5천원치 했는데 당연히 한개도 안맞고 전부 꽝~이네요.ㅎㅎㅎ
한~턱 아니 두턱은 다음기회로 미뤄야 되겠습니다.
요즘 직장 업그레이드한다고 조금 시간이 많이 나는편입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아침 새벽께 일찍 인나서 나머지 아바사봉투 남은것 갖다줌서 한작대기 하고 왔
습니다.
어릴적 공부는 열심히 안했어도 지금 낚시라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납니다. ㅎㅎㅎ
지금시기 시간 마춰 물때마춰 최소경비로 잔잔한 손맛 보실수 있습니다.
로또가 아닌 아바사 당첨때매 살림거들 나겠습니다.--ㅋ
새벽쯤에는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내리고 바다에는 짖은 안개가 많이 끼어있었습니다.
방파제 입구 조사님들에게나 관광차 오신 분들께 잘보이게 앞에 떡~하니 붙혀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게 한마리가 자기도 아바사운동 한몫 하겠다고 왔네요.ㅎㅎㅎ(연출아님)
아바사스티커 보고 절대 쓰레기 안 버리고 오시길 바랍니다.
삼천포 앞바다 안개낀 모습입니다.해는 뜨지않고 날씨만 꾸리끼리 하였습니다.
저멀리 솔섬이 보이네요.솔섬 뒷쪽이 남해 창선 그다음 장곶이입니다.
저도 조행기 올리다보니 갠적인 생각이지만 사진찍는기술이 많이 늘었나봅니다.--ㅋ
안개사이로 주말이면 삼천포유람선 크루즈가 바삐 시끄럽게 지나갑니다.
톤급은 잘 모르나 아주 거대한 유람선입니다.
이쯤오면 선장님께서 하시는 맨트가 `오늘도 저희 크루즈유람선을 이용해주신 손님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안녕히들 가이시소` 우째 딱 이곳지날때 나오는 똑같은 맨트입니다.
조사님들께서 가족끼리 오시면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고성내만으로 해서 사량도 수우도를 거쳐 대충 오는걸로 압니다.
오늘도 작지만 살감시 5수했습니다.
아침 7시반쯤 만조때 집중입질이 왔습니다.
위 쪼깬한늠 두늠은 모델시킨후 모델비는 없고 방생하였습니다.
지금 시기엔 일찍일찍께나 오후 물때에 맟춰 후닥닥낚시가 최적입니다.
한낮이나 날물때는 물이맑아 입질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참조만)
여태 출조후 제가 사용하는 구멍찌 입니다.
삼천포 동네나 내만 갯바위쪽은 약간의 저부력 0.5호나 0.8호 구멍찌 사용이 고부력 막대찌나 구멍찌
보다 조과를 올라는데 도움이 되지않나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이시기는 낚시대도 08호대면 무난 할듯 합니다.
물론 때에따라 고부력이나 조사님들 사용하는 특유 좋아하는찌를 사용해 잘 먹힐때도 있지만
제가주로 주로 사용하여 조과를 올리는 찌라 조사님들께 알려드리고자 한것입니다.
가운데 있는 수중찌 같은것은 얼마전 통영척포 아바사운동 모임에 갔다가
우연히 접하게된 인낚 닉네임이자 아바사운동을 처음제안하신 `조류타기`님이
직접만드신 갠적인생각에 무부력???수중찌 상품이 아닙니다.
처음 접할때 이게 무슨역활을 할까 의심도 했었지만 제가 몇번 사용해본결과
부력이 없는것이므로 밑채비를 바닥층에서 잘 잡아주고 조류도 잘타면서 밑걸림도 자주 발생하지 않
았습니다.맨 밑에는 같은 호수 순간수중 구멍봉돌을 이수시게로 고정시키면 됩니다.
100%라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예민한 입질도 잘 파악이 되는듯
한겨울이나 입질이 예민할때 위력을 발휘한다고 아시는 분들은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역시 몇번 사용해본결과 그걸 많이 느꼈습니다.
제가 약장사도 아이고 여튼 요즘 많이 바쁘신지 아바사운동모임 날짜도 못 정하겠습니다요.ㅎㅎㅎ
조사님들 모두들 잘하고 계시겠지만 출조철수길 갯바위 방파제 모든 낚시터에 쓰레기 버리지마시고 되가
져오시는 멋찐 낚시인이 되도록 저역시 다같이 깨끗한 바다가 될수있을때 까지 노력합이시더.^^
초보분이나 출조길 초행길 포인트문의는 어려워 마시고 편하게 문의하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바람씨로 다녀오신다 생각하시고 물론 손맛보시면 기분은 x2로 되겠지만요. ㅡ,.ㅡ
재미없는 조행기 읽어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저도 이제 사진 여러장 올리는번 잘하죠?ㅎㅎㅎ
무더위가 이제 발 문턱까지 온듯합니다.사랑하는 인낚조사님들 무더운여름 시원하이 보내시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겁게들 그리고 가정의 행복과 건강 잘챙기시어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찾아 뵙것을 기원합니다.(__)
----------------수온조류물때올림-------------------
② 출 조 지 : 삼천포동네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여섯물
⑤ 바다 상황 : 흐림
⑥ 조황 요약 : 인낚조사님들 주말 잘보내시고 계십니까? 먼저 로또 한~턱 약속 못지켜 죄송합니다.
5천원치 했는데 당연히 한개도 안맞고 전부 꽝~이네요.ㅎㅎㅎ
한~턱 아니 두턱은 다음기회로 미뤄야 되겠습니다.
요즘 직장 업그레이드한다고 조금 시간이 많이 나는편입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아침 새벽께 일찍 인나서 나머지 아바사봉투 남은것 갖다줌서 한작대기 하고 왔
습니다.
어릴적 공부는 열심히 안했어도 지금 낚시라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납니다. ㅎㅎㅎ
지금시기 시간 마춰 물때마춰 최소경비로 잔잔한 손맛 보실수 있습니다.
로또가 아닌 아바사 당첨때매 살림거들 나겠습니다.--ㅋ
새벽쯤에는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내리고 바다에는 짖은 안개가 많이 끼어있었습니다.
방파제 입구 조사님들에게나 관광차 오신 분들께 잘보이게 앞에 떡~하니 붙혀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게 한마리가 자기도 아바사운동 한몫 하겠다고 왔네요.ㅎㅎㅎ(연출아님)
아바사스티커 보고 절대 쓰레기 안 버리고 오시길 바랍니다.
삼천포 앞바다 안개낀 모습입니다.해는 뜨지않고 날씨만 꾸리끼리 하였습니다.
저멀리 솔섬이 보이네요.솔섬 뒷쪽이 남해 창선 그다음 장곶이입니다.
저도 조행기 올리다보니 갠적인 생각이지만 사진찍는기술이 많이 늘었나봅니다.--ㅋ
안개사이로 주말이면 삼천포유람선 크루즈가 바삐 시끄럽게 지나갑니다.
톤급은 잘 모르나 아주 거대한 유람선입니다.
이쯤오면 선장님께서 하시는 맨트가 `오늘도 저희 크루즈유람선을 이용해주신 손님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안녕히들 가이시소` 우째 딱 이곳지날때 나오는 똑같은 맨트입니다.
조사님들께서 가족끼리 오시면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고성내만으로 해서 사량도 수우도를 거쳐 대충 오는걸로 압니다.
오늘도 작지만 살감시 5수했습니다.
아침 7시반쯤 만조때 집중입질이 왔습니다.
위 쪼깬한늠 두늠은 모델시킨후 모델비는 없고 방생하였습니다.
지금 시기엔 일찍일찍께나 오후 물때에 맟춰 후닥닥낚시가 최적입니다.
한낮이나 날물때는 물이맑아 입질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참조만)
여태 출조후 제가 사용하는 구멍찌 입니다.
삼천포 동네나 내만 갯바위쪽은 약간의 저부력 0.5호나 0.8호 구멍찌 사용이 고부력 막대찌나 구멍찌
보다 조과를 올라는데 도움이 되지않나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이시기는 낚시대도 08호대면 무난 할듯 합니다.
물론 때에따라 고부력이나 조사님들 사용하는 특유 좋아하는찌를 사용해 잘 먹힐때도 있지만
제가주로 주로 사용하여 조과를 올리는 찌라 조사님들께 알려드리고자 한것입니다.
가운데 있는 수중찌 같은것은 얼마전 통영척포 아바사운동 모임에 갔다가
우연히 접하게된 인낚 닉네임이자 아바사운동을 처음제안하신 `조류타기`님이
직접만드신 갠적인생각에 무부력???수중찌 상품이 아닙니다.
처음 접할때 이게 무슨역활을 할까 의심도 했었지만 제가 몇번 사용해본결과
부력이 없는것이므로 밑채비를 바닥층에서 잘 잡아주고 조류도 잘타면서 밑걸림도 자주 발생하지 않
았습니다.맨 밑에는 같은 호수 순간수중 구멍봉돌을 이수시게로 고정시키면 됩니다.
100%라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예민한 입질도 잘 파악이 되는듯
한겨울이나 입질이 예민할때 위력을 발휘한다고 아시는 분들은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역시 몇번 사용해본결과 그걸 많이 느꼈습니다.
제가 약장사도 아이고 여튼 요즘 많이 바쁘신지 아바사운동모임 날짜도 못 정하겠습니다요.ㅎㅎㅎ
조사님들 모두들 잘하고 계시겠지만 출조철수길 갯바위 방파제 모든 낚시터에 쓰레기 버리지마시고 되가
져오시는 멋찐 낚시인이 되도록 저역시 다같이 깨끗한 바다가 될수있을때 까지 노력합이시더.^^
초보분이나 출조길 초행길 포인트문의는 어려워 마시고 편하게 문의하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바람씨로 다녀오신다 생각하시고 물론 손맛보시면 기분은 x2로 되겠지만요. ㅡ,.ㅡ
재미없는 조행기 읽어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저도 이제 사진 여러장 올리는번 잘하죠?ㅎㅎㅎ
무더위가 이제 발 문턱까지 온듯합니다.사랑하는 인낚조사님들 무더운여름 시원하이 보내시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겁게들 그리고 가정의 행복과 건강 잘챙기시어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찾아 뵙것을 기원합니다.(__)
----------------수온조류물때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