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속의 당찬 손맛 - 이제 꽝은 없다.^^"
① 출 조 일 : 2009년 6월1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강풍
⑥ 조황 요약 : 생각하기나름^^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월요일 어김없이 통영으로 출조다녀왔습니다.
"불볼락"님, "일원"님 "물의힘"님 "김해장유다디스" 4명이서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밤 12시 진해시민회관에서 만나 "불볼락"님의
트라제XG 차량 한대로 통영으로 출발합니다.
새벽 1시30분 통영시내서 김밥천국에 들러 아침을 먹습니다.
낚시점에 도착하니 2시가 살짝 넘었네요.
밑밥을 준비하고 낚시복으로 갈아입고 출조 준비를 합니다.
"물의힘"님 정성스레 손으로 밑밥을 준비합니다.^^"
준비를 마치고 출항을 합니다.
"30분 거리지만 잠시동안 눈을 붙입니다.^^"
뱅에팀과 참돔팀으로 나누어서 하선을 하였습니다.
"뱅에팀 물의힘님과 저입니다.^^"
"참돔팀 불볼락님과 일원님 입니다."
오늘 하루 화이팅^^
"아직 어두운 새벽4시쯤 포인트에 하선합니다."
"준비해간 청개비로 민장대 뽈락낚시를 해봅니다."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하루가 걱정됩니다.
날이 밝아 옵니다.
"정말 멋진 포인트지요^^"
"날이 밝아오니 바람이 살짝 자네요.^^"
"말 끝나기 무섭게 바람이 또 부네요.ㅜㅜ"
바람도 많이 불고 발 앞으로 뭔가 검고 큰 물체가 헤엄쳐서 가까이 옵니다.
"해녀님께서 등장하셨습니다.^^"
"해녀님 미끼를 달아놓은 바늘을 잘 피해다니십니다. ㅠㅠ"
참돔팀, 뱅에팀 11시까지 열심히 했지만 강풍과 젖뽈락 군단과의 힘든
사투에 지쳐 점심을 먹으로 동네 방파제로 합체합니다.
"점심 먹으로 동네 방파제로 이동하는 가벼운 발걸음^^"
"맛나고 깔끔한 도시락 대령입니다."
"불볼락님의 출조전 한마디 우대야 오랜만에 삼겹살 한번 먹자 하여
오랜만에 준비해온 삼겹살과 비엔나 오랜만에 등장합니다.^^"
"열심히 삼겹살을 구워 봅니다.^^"
"삼겹살이 빨리 구워지기를 기다리는 뚱 웬지 안스러워 보이네요.^^"
"드디어 슬슬 삼겹살과 비엔나가 익기 시작합니다.^^"
"삼겹살이 어느정도 구워지자 손놀림들이 빠르게 오고 갑니다."
"먹기도 바쁜데 뚱한테 전화가 옵니다.^^"
"전화 빨리 끊고 좋답니다.^^"
"오랜만에 맛난 삼겹살과 비엔나를 드시고 여유있는 불볼락님^^"
맛나게 점심을 먹고 참돔팀은 다시 참돔 포인트로
뱅에팀은 그대로 동네 방파제에서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그렇다할 조과가 없어 잠시 휴식을 합니다.
"마을에 있는 정자에 잠시 누워보니 신선이 안 부럽네요.^^"
오후 1시30분쯤 조황이 너무 없어 2항차로 들어오는 배로
참돔팀 뱅에팀 다시 뱅에 포인트로 4명 합체합니다.
"너무 편하게 대해주시는 멋장이 선장님 한컷^^"
"보이는 곳마다 다 내려보고 싶네요.^^"
"포인트 이동중 한컷 해 봅니다.^^"
"포인트 이동중 불볼락님 멋지게 한컷^^"
"고수는 어떤 조건에서도 편한 자세를 취합니다.^^"
"깜짝이야 일원님도 한컷 너무 가까이 찍었나?^^"
"조금 멀리서 다시 자리잡고 한컷^^"
"물의힘님 낚싯대를 그대로 들고 탔네요.^^"
"포인트 이동중 뚱도 한컷^^"
4명다 갯바위에 하선하여 다시 낚시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물도 차고해서 별 기대를 안합니다.
"물의힘님과 저는 다시 열심히 뱅에낚시를 합니다."
오늘 저의 채비는 1호대 원줄2호 목줄1.2호 0호 던질찌에 목줄2m 직결
목줄찌 G2 뱅에바늘4호 바늘에서 위로 40센티에 G1봉돌하나 물리고
수심1M를 주고 하였습니다.
"운전을 해야하는 불볼락님은 잠시 눈을 붙여 봅니다.^^"
"뱅에가 안보이자 옆으로 이동을 해보는 물의힘님^^"
"일원님 낚시가 잘 안되자 이리저리 주위를 살펴봅니다.^^"
오후2시쯤 탁한 물색에 강한 바람에 뱅에는 안보이고
7센티 젖뽈락들만 버글버글 합니다.
4명이서 방생해준 7센티 젖뽈락들만 벌써 70~80 마리는 됩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싱싱한 크릴한마리 머리 때고 꼬리 때고 바늘에 달아
다시한번 던져서 밑밥 한주걱 치고 빨리 끌어다가 동조를 시켜 봅니다.
어김없는 시원한 입질 "젖뽈락이겠지" 하고 챔질을 하는데 갑자기
낚싯대가 사정없이 휘고 힘을 씁니다. 뱅에입니다. ㅎㅎ
"씨알좋은 뱅에가 드디어 올라오네요. 아싸리~^^"
물의힘님도 입질을 받고 한마리 합니다.
2시부터 시작되 뱅에의 입질입니다.
하지만 물이 차서 그런지 사정없이 찌를 가져가는데도 아웃이 잘 안됩니다.
대부분 챔질하여 올라오다가 그냥 빠져 버리네요.
올라오다가 빠지는 뱅에 때문에 날아오는 찌에 벌써 2대나얼굴을 맞았습니다.
헛챔질도 엄청 많이 합니다.
찌도 가져가고 드디어 뱅에가 물어주는데 이렇게 잡을수가 없다니 환장합니다.
30~40번의 입질을 받고도 헛챔질에 올리다 빠져버리고 싸이즈도 30싸이즈로
무지 힘도 쓰는데 얼굴을 볼수가 없습니다.
오후5시30분쯤 아직 철수 1시간30분 전인데 밑밥이 동이 나버렸습니다.
낚시를 하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물어주는 고기도 못잡는거 보니 실력이 없나 봅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철수 준비를 합니다.
"날이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다같이 두레박으로 낚시한 흔적을 없애고 있습니다.^^"
조행기의 영향 탓인지 아니면 멋진 포인트라 그런지 낚시인들의 흔적이
너무나 많아 동네 분들이랑 갯바위에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오늘 날 잡았다고 하며 갯바위야 오늘 목욕 시원하게 시켜줄께 하고
쓰레기 보이는데로 다 수거하고
두레박으로 갯바위 흘린 밑밥을 전부 깨끗하게 청소를 합니다.
청소를 말끔히 하고나니 기분도 좋고 담배맛이 꿀맛이네요.
"인낚의 아바사 봉투에 쓰레기를 담으니 기분이 더 좋으네요.^^"
청소를 끝내고 나니 바로 배가 오네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오후7시 철수를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어둠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멋진 바다야 다음에 또 보자.^^"
삼덕항에 도착을 하고 그날의 조황을 보니 전부 "꽝"입니다.
"오늘의 조황 씨알좋은 뱅에돔 3마리입니다.^^"
비록 3마리지만 강풍 속에서 힘들게 올린 당찬 손맛의
씨알좋은 뱅에돔 입니다.
모든 조사님들이 다 꾕입니다.
3마리지만 오늘의 장원 이네요.
다른 출조하신 분들도 저수온과 강풍속에 고생만 잔뜩 하셨네요.
"뚱이가 뱅에돔 유비끼를 준비합니다.^^"
"뱅에돔 유비끼회 입니다. 맛있겠지요.^^"
"아~ 하세요. 맛난 와사비장에 한점 드세요.^^"
"김치랑 초장에 와사비장 인낚회원님중 대구 조사님께서 주신5짜
놀래미회와 뱅에돔 유비끼회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어때요 맛있나요? 그럼 다같이 먹어 볼까요.^^"
맛있게 회를 먹고나니 저녁8시30분쯤 되었네요.
뚱이가 선장님과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하네요.
지금 출발해야 차가 막히니깐 저녁을 먹고 가기로 합니다.
저녁 메뉴는 대교밑 추풍령 묵은지 감자탕입니다.
"추풍령 묵은지 감자탕입니다."
"맛나게 저녁을 먹습니다.^^"
"다같이 사이좋게 저녁을 먹습니다.^^"
"볼볼락"님이 후딱 계산을 하시네요. 잘먹었습니다.
맛있게 저녁을 먹고 다음에 볼것을 기약하며 다시
진해시민회관으로출발합니다.
진해 도착하니 11시쯤 되었네요.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고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일원님 김해 모셔다 드리고 집에 도착하니 밤12시네요.
바로 기절했다가 이제서야 조행기 올립니다. ㅎㅎ
운전하신다고 고생하신 "불볼락"님 "일원"님 "물의힘"님
포인트 이리저리 많이 옮겨주신 "선장님"
맛난 뱅에돔 유비끼회 준비해준 "가이드뚱"
다들 너무 고생하셨고 재미있었습니다.
"빠질수 없는 추억의 한컷^^"
헛챔질도 너무 많이 하고 올라오다 벗겨지는 뱅에돔이 너무많아 아쉬워서
다음주 또 도전하러 갈까 합니다.
회원님들 씨즌에 당찬 뱅에돔 손맛 한번 보시고 오세요.
모든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즐낚하세요.^^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강풍
⑥ 조황 요약 : 생각하기나름^^
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월요일 어김없이 통영으로 출조다녀왔습니다.
"불볼락"님, "일원"님 "물의힘"님 "김해장유다디스" 4명이서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밤 12시 진해시민회관에서 만나 "불볼락"님의
트라제XG 차량 한대로 통영으로 출발합니다.
새벽 1시30분 통영시내서 김밥천국에 들러 아침을 먹습니다.
낚시점에 도착하니 2시가 살짝 넘었네요.
밑밥을 준비하고 낚시복으로 갈아입고 출조 준비를 합니다.
"물의힘"님 정성스레 손으로 밑밥을 준비합니다.^^"
준비를 마치고 출항을 합니다.
"30분 거리지만 잠시동안 눈을 붙입니다.^^"
뱅에팀과 참돔팀으로 나누어서 하선을 하였습니다.
"뱅에팀 물의힘님과 저입니다.^^"
"참돔팀 불볼락님과 일원님 입니다."
오늘 하루 화이팅^^
"아직 어두운 새벽4시쯤 포인트에 하선합니다."
"준비해간 청개비로 민장대 뽈락낚시를 해봅니다."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하루가 걱정됩니다.
날이 밝아 옵니다.
"정말 멋진 포인트지요^^"
"날이 밝아오니 바람이 살짝 자네요.^^"
"말 끝나기 무섭게 바람이 또 부네요.ㅜㅜ"
바람도 많이 불고 발 앞으로 뭔가 검고 큰 물체가 헤엄쳐서 가까이 옵니다.
"해녀님께서 등장하셨습니다.^^"
"해녀님 미끼를 달아놓은 바늘을 잘 피해다니십니다. ㅠㅠ"
참돔팀, 뱅에팀 11시까지 열심히 했지만 강풍과 젖뽈락 군단과의 힘든
사투에 지쳐 점심을 먹으로 동네 방파제로 합체합니다.
"점심 먹으로 동네 방파제로 이동하는 가벼운 발걸음^^"
"맛나고 깔끔한 도시락 대령입니다."
"불볼락님의 출조전 한마디 우대야 오랜만에 삼겹살 한번 먹자 하여
오랜만에 준비해온 삼겹살과 비엔나 오랜만에 등장합니다.^^"
"열심히 삼겹살을 구워 봅니다.^^"
"삼겹살이 빨리 구워지기를 기다리는 뚱 웬지 안스러워 보이네요.^^"
"드디어 슬슬 삼겹살과 비엔나가 익기 시작합니다.^^"
"삼겹살이 어느정도 구워지자 손놀림들이 빠르게 오고 갑니다."
"먹기도 바쁜데 뚱한테 전화가 옵니다.^^"
"전화 빨리 끊고 좋답니다.^^"
"오랜만에 맛난 삼겹살과 비엔나를 드시고 여유있는 불볼락님^^"
맛나게 점심을 먹고 참돔팀은 다시 참돔 포인트로
뱅에팀은 그대로 동네 방파제에서 열심히 낚시를 합니다.
그렇다할 조과가 없어 잠시 휴식을 합니다.
"마을에 있는 정자에 잠시 누워보니 신선이 안 부럽네요.^^"
오후 1시30분쯤 조황이 너무 없어 2항차로 들어오는 배로
참돔팀 뱅에팀 다시 뱅에 포인트로 4명 합체합니다.
"너무 편하게 대해주시는 멋장이 선장님 한컷^^"
"보이는 곳마다 다 내려보고 싶네요.^^"
"포인트 이동중 한컷 해 봅니다.^^"
"포인트 이동중 불볼락님 멋지게 한컷^^"
"고수는 어떤 조건에서도 편한 자세를 취합니다.^^"
"깜짝이야 일원님도 한컷 너무 가까이 찍었나?^^"
"조금 멀리서 다시 자리잡고 한컷^^"
"물의힘님 낚싯대를 그대로 들고 탔네요.^^"
"포인트 이동중 뚱도 한컷^^"
4명다 갯바위에 하선하여 다시 낚시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물도 차고해서 별 기대를 안합니다.
"물의힘님과 저는 다시 열심히 뱅에낚시를 합니다."
오늘 저의 채비는 1호대 원줄2호 목줄1.2호 0호 던질찌에 목줄2m 직결
목줄찌 G2 뱅에바늘4호 바늘에서 위로 40센티에 G1봉돌하나 물리고
수심1M를 주고 하였습니다.
"운전을 해야하는 불볼락님은 잠시 눈을 붙여 봅니다.^^"
"뱅에가 안보이자 옆으로 이동을 해보는 물의힘님^^"
"일원님 낚시가 잘 안되자 이리저리 주위를 살펴봅니다.^^"
오후2시쯤 탁한 물색에 강한 바람에 뱅에는 안보이고
7센티 젖뽈락들만 버글버글 합니다.
4명이서 방생해준 7센티 젖뽈락들만 벌써 70~80 마리는 됩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싱싱한 크릴한마리 머리 때고 꼬리 때고 바늘에 달아
다시한번 던져서 밑밥 한주걱 치고 빨리 끌어다가 동조를 시켜 봅니다.
어김없는 시원한 입질 "젖뽈락이겠지" 하고 챔질을 하는데 갑자기
낚싯대가 사정없이 휘고 힘을 씁니다. 뱅에입니다. ㅎㅎ
"씨알좋은 뱅에가 드디어 올라오네요. 아싸리~^^"
물의힘님도 입질을 받고 한마리 합니다.
2시부터 시작되 뱅에의 입질입니다.
하지만 물이 차서 그런지 사정없이 찌를 가져가는데도 아웃이 잘 안됩니다.
대부분 챔질하여 올라오다가 그냥 빠져 버리네요.
올라오다가 빠지는 뱅에 때문에 날아오는 찌에 벌써 2대나얼굴을 맞았습니다.
헛챔질도 엄청 많이 합니다.
찌도 가져가고 드디어 뱅에가 물어주는데 이렇게 잡을수가 없다니 환장합니다.
30~40번의 입질을 받고도 헛챔질에 올리다 빠져버리고 싸이즈도 30싸이즈로
무지 힘도 쓰는데 얼굴을 볼수가 없습니다.
오후5시30분쯤 아직 철수 1시간30분 전인데 밑밥이 동이 나버렸습니다.
낚시를 하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물어주는 고기도 못잡는거 보니 실력이 없나 봅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철수 준비를 합니다.
"날이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다같이 두레박으로 낚시한 흔적을 없애고 있습니다.^^"
조행기의 영향 탓인지 아니면 멋진 포인트라 그런지 낚시인들의 흔적이
너무나 많아 동네 분들이랑 갯바위에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오늘 날 잡았다고 하며 갯바위야 오늘 목욕 시원하게 시켜줄께 하고
쓰레기 보이는데로 다 수거하고
두레박으로 갯바위 흘린 밑밥을 전부 깨끗하게 청소를 합니다.
청소를 말끔히 하고나니 기분도 좋고 담배맛이 꿀맛이네요.
"인낚의 아바사 봉투에 쓰레기를 담으니 기분이 더 좋으네요.^^"
청소를 끝내고 나니 바로 배가 오네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오후7시 철수를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어둠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멋진 바다야 다음에 또 보자.^^"
삼덕항에 도착을 하고 그날의 조황을 보니 전부 "꽝"입니다.
"오늘의 조황 씨알좋은 뱅에돔 3마리입니다.^^"
비록 3마리지만 강풍 속에서 힘들게 올린 당찬 손맛의
씨알좋은 뱅에돔 입니다.
모든 조사님들이 다 꾕입니다.
3마리지만 오늘의 장원 이네요.
다른 출조하신 분들도 저수온과 강풍속에 고생만 잔뜩 하셨네요.
"뚱이가 뱅에돔 유비끼를 준비합니다.^^"
"뱅에돔 유비끼회 입니다. 맛있겠지요.^^"
"아~ 하세요. 맛난 와사비장에 한점 드세요.^^"
"김치랑 초장에 와사비장 인낚회원님중 대구 조사님께서 주신5짜
놀래미회와 뱅에돔 유비끼회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어때요 맛있나요? 그럼 다같이 먹어 볼까요.^^"
맛있게 회를 먹고나니 저녁8시30분쯤 되었네요.
뚱이가 선장님과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하네요.
지금 출발해야 차가 막히니깐 저녁을 먹고 가기로 합니다.
저녁 메뉴는 대교밑 추풍령 묵은지 감자탕입니다.
"추풍령 묵은지 감자탕입니다."
"맛나게 저녁을 먹습니다.^^"
"다같이 사이좋게 저녁을 먹습니다.^^"
"볼볼락"님이 후딱 계산을 하시네요. 잘먹었습니다.
맛있게 저녁을 먹고 다음에 볼것을 기약하며 다시
진해시민회관으로출발합니다.
진해 도착하니 11시쯤 되었네요.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고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일원님 김해 모셔다 드리고 집에 도착하니 밤12시네요.
바로 기절했다가 이제서야 조행기 올립니다. ㅎㅎ
운전하신다고 고생하신 "불볼락"님 "일원"님 "물의힘"님
포인트 이리저리 많이 옮겨주신 "선장님"
맛난 뱅에돔 유비끼회 준비해준 "가이드뚱"
다들 너무 고생하셨고 재미있었습니다.
"빠질수 없는 추억의 한컷^^"
헛챔질도 너무 많이 하고 올라오다 벗겨지는 뱅에돔이 너무많아 아쉬워서
다음주 또 도전하러 갈까 합니다.
회원님들 씨즌에 당찬 뱅에돔 손맛 한번 보시고 오세요.
모든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즐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