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리신랑은 감시만 파야 ^^
① 출 조 일 : 5월 6일
② 출 조 지 : 고성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물이 맑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5짜 포함 11마리와 형과등 굵기만한 학꽁치 13마리....
참으로 오랜만에 우리 부부와 선배 한분과 낚시를 갇지요
거제로 가기로햇는데 미끼를 사려고 마산에 단골 낚시방에들렷는데,,, 점주님 께서 고성 내만권을 가신다해서 저희
일행도 고성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래도 그쪽 조황이 좋다해서 ...
신랑은 조금은 찜찜해하면서....
새벽 5시선착장 도착 배타고 포인트로 이동 조금있으니 날이 훤하게 밝아오네요
나역시도 바다만 보면 좋의니 어찌합니까?
신랑이 낚시간다하면 따라붇고 싶으니까요 그런데 마음뿐이지 여자인지라 자주 못가네요
채비를 하고 조금 있으니 만조시간에서 날물이 시작되네요
우리신랑 조금있으니 한마리걸고 있네요 그런 데 이게웬일 ....
올리다가 그만 쳐박고 마네요 ...에고고 아까워라 첫입질 이엿는데... 놓친고기가 크다고 하지만 ..
진짜로 컷는데 바로 우리 신랑 목줄을 1.7호로 바꾸네요
그러고나서 조금잇다 입질을 받으면서 한마리 걸고 또 한마리...
나는 한마리도 못잡고 선배도 마찬 가지로 못잡고 잇는데 우리신랑만 잡으니 ....
내 낚시경력도 만만 치 않은대....15년 이나 다녔걸랑요...
채비가 잘못됏나 하는 마음에 신랑한테 자문을 구했지요 채비좀 봐 달라고요
신랑 낚시대를 잘 보고 있으라고 하면서 낚시대를 건네주네요 ...
잠시 제가 딴청을 부리는 그사이 우리신랑 절더 러 뭐하냐고 하면서 찌를 보라하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 ....찌가 스물물하고있네요 ....챔질을 했는데... 낚시대가 부러질것 같은 느낌이 .....
왜그리 힘이 좋은지 ...대를 바짝들어라 하는 우리 신랑 ...
음 과연 감시구나 하면 서 실로 오랜만에 손 맞은 보았는데...
테트라 포드 이기 때문에 앞에서는 올리기가 힘이들어 신랑한테 낚시대를 넘꼇지요
그게 바로 5짜감시지요 손 맞 죽이데요 ^^^ 어찌되엇던 손맞 은 받지요
그리고나서 우리신랑 또다시 입질 을 받네요 .
자랑이 아니라 우리 신랑 낚시는 잘하거든요
갇이간 선배도 첫입질에서 팅 하고 첫입질 놓치고마네요 왜 오늘 따라 첫입질을 다놓치는지....조금 있으니 입질 시작 두분 다 탄력을 받네요 우리 신랑 6마리 선배 5마리 총 11마리 학 꽁치가 보이길레 나는 학꽁치채비를 준비 학꽁치 씨알도 크네요 형광등 굵기만 하니까요...
햇빛은 뜨겁고 배도고프고 간조시간이라 싸온 도시락과 학꽁치회로 두분이 소주한잔 맞잇게 냠냠 .....11수나 햇으니 철수를 할까말까 고민 고민 하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왔으니 들물 도 보기로 하고 너무나 뜨거운 시간이라 잠시 ......휴식을 취하고....
우리 가 욕심 이 과햇는지 들물에는 한마리도 ....안보이네요
경기도 의정부에서오셧다면서 조황을 물어보내요 먼데서 왓는데 자기네는 감시 얼굴 도 못봣다 하면서
5월5일날 왓다면서 며칠 더있다갈거라하네요
우리신랑 참 친절 하게 포인트 설명 구구절절 설명 하네요
궁금 하네요 우리 가고 고기를 잡았는지요
선장 님 철수길에 올들어 대박이라고 하네요 11수나 햇다고요 친절하신 선장님 감사 드립니다
아직까지 사진을 올릴줄을 몰라서 죄송^^
사진은 5월 6일 갯바위 조황에서 점주 번개조황 시인 의 바다 에 있는 사진이 우리가 잡은 것 입니다 ^^^^
우리 신 랑 화이팅>>>또 가면 무조건 따라 붇어야지 ㅎㅎㅎ
② 출 조 지 : 고성 내만권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물이 맑음..
⑥ 조황 요약 : 감시 5짜 포함 11마리와 형과등 굵기만한 학꽁치 13마리....
참으로 오랜만에 우리 부부와 선배 한분과 낚시를 갇지요
거제로 가기로햇는데 미끼를 사려고 마산에 단골 낚시방에들렷는데,,, 점주님 께서 고성 내만권을 가신다해서 저희
일행도 고성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래도 그쪽 조황이 좋다해서 ...
신랑은 조금은 찜찜해하면서....
새벽 5시선착장 도착 배타고 포인트로 이동 조금있으니 날이 훤하게 밝아오네요
나역시도 바다만 보면 좋의니 어찌합니까?
신랑이 낚시간다하면 따라붇고 싶으니까요 그런데 마음뿐이지 여자인지라 자주 못가네요
채비를 하고 조금 있으니 만조시간에서 날물이 시작되네요
우리신랑 조금있으니 한마리걸고 있네요 그런 데 이게웬일 ....
올리다가 그만 쳐박고 마네요 ...에고고 아까워라 첫입질 이엿는데... 놓친고기가 크다고 하지만 ..
진짜로 컷는데 바로 우리 신랑 목줄을 1.7호로 바꾸네요
그러고나서 조금잇다 입질을 받으면서 한마리 걸고 또 한마리...
나는 한마리도 못잡고 선배도 마찬 가지로 못잡고 잇는데 우리신랑만 잡으니 ....
내 낚시경력도 만만 치 않은대....15년 이나 다녔걸랑요...
채비가 잘못됏나 하는 마음에 신랑한테 자문을 구했지요 채비좀 봐 달라고요
신랑 낚시대를 잘 보고 있으라고 하면서 낚시대를 건네주네요 ...
잠시 제가 딴청을 부리는 그사이 우리신랑 절더 러 뭐하냐고 하면서 찌를 보라하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 ....찌가 스물물하고있네요 ....챔질을 했는데... 낚시대가 부러질것 같은 느낌이 .....
왜그리 힘이 좋은지 ...대를 바짝들어라 하는 우리 신랑 ...
음 과연 감시구나 하면 서 실로 오랜만에 손 맞은 보았는데...
테트라 포드 이기 때문에 앞에서는 올리기가 힘이들어 신랑한테 낚시대를 넘꼇지요
그게 바로 5짜감시지요 손 맞 죽이데요 ^^^ 어찌되엇던 손맞 은 받지요
그리고나서 우리신랑 또다시 입질 을 받네요 .
자랑이 아니라 우리 신랑 낚시는 잘하거든요
갇이간 선배도 첫입질에서 팅 하고 첫입질 놓치고마네요 왜 오늘 따라 첫입질을 다놓치는지....조금 있으니 입질 시작 두분 다 탄력을 받네요 우리 신랑 6마리 선배 5마리 총 11마리 학 꽁치가 보이길레 나는 학꽁치채비를 준비 학꽁치 씨알도 크네요 형광등 굵기만 하니까요...
햇빛은 뜨겁고 배도고프고 간조시간이라 싸온 도시락과 학꽁치회로 두분이 소주한잔 맞잇게 냠냠 .....11수나 햇으니 철수를 할까말까 고민 고민 하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왔으니 들물 도 보기로 하고 너무나 뜨거운 시간이라 잠시 ......휴식을 취하고....
우리 가 욕심 이 과햇는지 들물에는 한마리도 ....안보이네요
경기도 의정부에서오셧다면서 조황을 물어보내요 먼데서 왓는데 자기네는 감시 얼굴 도 못봣다 하면서
5월5일날 왓다면서 며칠 더있다갈거라하네요
우리신랑 참 친절 하게 포인트 설명 구구절절 설명 하네요
궁금 하네요 우리 가고 고기를 잡았는지요
선장 님 철수길에 올들어 대박이라고 하네요 11수나 햇다고요 친절하신 선장님 감사 드립니다
아직까지 사진을 올릴줄을 몰라서 죄송^^
사진은 5월 6일 갯바위 조황에서 점주 번개조황 시인 의 바다 에 있는 사진이 우리가 잡은 것 입니다 ^^^^
우리 신 랑 화이팅>>>또 가면 무조건 따라 붇어야지 ㅎㅎㅎ






